[와이뉴스]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은 1월 21일 성남시의회에서 열린 판교 2·3테크노밸리 교통문제 간담회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대 만성적인 교통정체와 대중교통 불편으로 인한 입주기업·근로자 민원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의 교통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판교 2·3테크노밸리 조성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교통 불편 문제에 대해 경기도, 성남시, LH, GH 등 관계기관이 함께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첨단모빌리티산업과, 경기도청 택지개발과, 성남시청 교통기획과, 성남시청 대중교통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입주기업들과의 소통을 통해 “퇴근 시간에 어디가 얼마나 막히는지”가 매일 공유될 정도로 교통 불편이 심각하다는 현장 상황이 전달됐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안쪽 2구역에서 체감 불만이 가장 크고, 교통 여건 악화로 입주 예정 기업의 계약 취소, 근로자 이직·퇴사 등 잠재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됐다. 강상태 의원은 “성남시가 도로 개선과 버
[와이뉴스]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월 22일 전북 방문에 이어서 다음 날인 1월 23일 대한민국 제조업의 핵심 거점인 동남권을 찾아 5극3특 지역성장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동남권에서는 M.AX(제조AX) 확산을 통한 제조혁신과 주력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 기업인 등과의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김정관 장관은 동남권 제조·AI기업, AX 전문가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일선 제조현장에서 M.AX를 수행하고 있는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지역 경제의 중심인 지역기업과 M.AX의 연계를 촉진·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김정관 장관은 “M.AX는 동남권 제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수단”이라며, “지역에서의 M.AX 확산 전략을 통해 제조혁신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관 장관은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성희엽 부산광역시 미래혁신부시장,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등 부·울·경 지방정부와 면담을 통해 5극3특 성장엔진 추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자동차·석유화학·방산 등 동남권
[와이뉴스] 정부는 농협 관련 비위 근절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국무조정실,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금감원 등이 참여하는'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을 구성하고, 1월26일부터 농협중앙회․농협재단 등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한다. 이번 특별감사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했던 선행 특별감사 (’25.11.24〜12.19. 감사실시, ’26.1.8. 결과발표)의 후속 감사로서, 감사범위와 참여 기관을 대폭 확대하여 진행한다. 농협의 부정·금품선거 등 추가 사실규명이 필요한 사항과 회원조합의 비정상적 운영에 대한 제보건을 중심으로 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국무조정실은 여러 부처가 협업하는 정부 합동 감사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감사업무 전반을 총괄․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소관 분야인 금융 관련 사항을 집중 감사하고, 감사원의 전문 감사 인력도 지원받아 적재적소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특별감사를 통해 그간 제기됐던 농협 비위 의혹을 신속하게 밝혀 3월 중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별도로 ‘(가칭) 농협개혁추진단’을 구성하여 선거제도, 내외부
[와이뉴스]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몰표가 터진다. 1월 2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지옥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계속된다.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지난주 1:1 데스매치 라운드가 시작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역대급 강자들의 빅매치, 예상 밖 선곡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미스트롯4' 일대일 데스매치. 이번 데스매치에서는 믿기 힘든 장면이 탄생한다. 일대일 대결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몰표가 터진 것. 무려 17대 0이라는 압도적 결과에 현장에서는 "말도 안 돼!"라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과연 일대일 데스매치 압승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이날 무대 위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마스터들은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해진다.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룰 앞에서 마스터들은 한 치의 타협 없는 평가를 이어간다. 마스터들은 "창법이 너무 한결같다"라는 정곡을 찌르는 심사평부터
[와이뉴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충돌 시뮬레이션 연구용역 결과에 대해 ‘한계점’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조위가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광주북구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사조위는 “용역이 폭발·화재 가능성을 고려하지 못하는 등 한계가 있다”면서 “일부 내용은 참고할 수 있으나, 용역 자체를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개선 공사로 추가된 상판의 존재 여부가 사고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상대적으로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둔덕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충격을 준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사조위는 “여러 변수가 고려되지 못한 용역의 시뮬레이션 결과로 한계를 인식하고, 다양한 국가기관을 통해 자문 분석을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전진숙의원은 “전문적인 용역기관을 통해 철저하게 다시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과업지시에 없는 내용이 연구용역 결과에 등장? 또한 전진숙의원은 ‘상판이 없는 개선 전의 구조가 승객에게 더 큰 최대
[와이뉴스] 용인서부소방서(서장 오은석)가 겨울철 한파로 난방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카페·음식점·독서실·사우나 등 다중이용업소에서의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 피난로·비상구 확보를 통한 안전한 대피 환경 조성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에서는 이동식 난로 사용시 전도나 과열로 화재 위험이 커 인명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1에 따라 이동식 난로 사용이 제한된다. 이와 함께 이동식 난로 사용을 대신해 임의로 설치한 난방기기나 집기류로 인한 피난 통로나 비상구가 가려지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피난로와 비상구는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이용객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항상 확보돼 있어야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장애물이 놓여서는 안 된다. 오은석 서장은 “이동식 난로 사용 금지는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대피 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겨울철에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다중이용업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산림청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산림정책 혁신위원회 및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30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도시숲정책 혁신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산림정책 혁신안 세부추진과제인 ‘국민체감형 도시숲 정책 구현을 위한 정책기반 내실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적응·생물다양성 측면에서 도시숲 관리지표 설정방안, 도시숲의 다원적 가치홍보, 국가-지방정부-시민 간 거버넌스 등에 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정책 혁신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8일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따른 기후재난 위기 속에서 ‘2030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산림정책 혁신안’을 발표한 바 있다. 혁신위원회는 도시숲을 포함한 산림분야 주요 정책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산림정책 혁신안을 제시하기 위해 학계·정책전문가·임업종사자·산림전문가·NGO 등 다양한 분야의 내·외부 위원 27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산림청은 도시숲의 생태·경관·경제적 기능 발휘 및 지속가능한 조성·관리를 위해 생태적 건강·활력도, 생물다양성, 사회·경제적 편익, 유지관리 등 4개 부문의 도시숲 관리지표 측정·평가를 2023년
[와이뉴스] 수원도시공사가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026년도 제8기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수원시민과 수원 지역 직장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개인 블로그 및 SNS 등을 운영하거나 공공기관 서포터즈 경력자는 우대한다. 특히 사진, 영상(쇼츠·릴스) 등 이미지 활용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는 지원자에게는 가산점 부과된다. 올해 모집인원은 모두 6명이다. 선발된 서포터즈에는 소정의 원고료를 매달 지급하며, 원활한 활동을 위해 서포터즈 신분증·명함 등도 제공된다. 발표는 다음 달 9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및 SNS(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를 참조하면 된다. 공사는 시민 소통 강화와 정보 전달 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민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이영인 사장은 “공사의 소식을 SNS를 통해 발 빠르게 전해줄 시민 서포터즈에 많은 지원 바란다”라고 말했다.
[와이뉴스]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은 식물 신품종보호제도가 1997년 12월 도입된 이래 2025년 12월 31일까지 547작물 14,284품종이 출원됐으며, 이 중 442개 작물 10,792품종이 보호등록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국제식물신품종보호연맹(UPOV) 80개 회원국 중 8위 수준이다. 식물 신품종보호제도는 신품종 육성자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해주는 지식재산권의 한 형태로 육성자의 권리를 법적으로 보호함으로써, 우수품종개발을 촉진, 양질의 종자 보급을 확대함으로써 종자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 생산성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출원은 115작물 525품종, 보호등록은 93작물 436품종이다. 출원 비중은 화훼류가 245품종(47%)으로 가장 많았고, 채소류 137품종(26%), 과수류 68품종(13%), 식량작물 48품종(9%)이며, 출원이 가장 많았던 작물은 장미(58품종), 국화(39), 고추(24), 배추(22), 복숭아(17), 벼(17) 순이다. 보스톤고사리, 대마 등 8개 작물이 국내에 처음으로 출원됐으며 최근 반려식물, 생활원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출원
[와이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센터(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는 인체세포등 관리업과 첨단재생의료세포처리시설 제도 전반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안내 자료를 1월 21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 자료에서는 '첨단재생바이오법'에서 규정하는 인체세포등 관리업과 세포처리시설 제도의 ▲허가 신청 ▲운영 시 준수사항 ▲갱신 및 휴·폐업 ▲폐업 후 자료 이관까지 업계에서 자주 묻는 행정 절차를 전 과정에 걸쳐 단계별로 상세히 정리하여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 자료 마련으로 업계가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복잡한 행정 절차를 원활하게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