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전 국회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안산갑 출마 기자회견을 13일 오전 안산시의회 3층에서 개최했다. 전 전 의원은 안산 갑 주요 현안으로 △GTX-C 상록수역 정상 추진 및 역세권 개발 추진 △신안산선 완공 및 추가 연장 △안산사이언스밸리 포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4호선 지하화 및 도시공간 재편 추진 △반월·시화 산업단지 고도화 추진 △3기 신도시 연계 반월동 종합 발전 추진 등을 내세웠다. 전 전 의원은 "2년여 성찰의 시간을 거쳐 제대로 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만약 전략공천에서 탈락하더라도 결과에 승복할 것이며 선의의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와이뉴스] 수원 만석공원 벚꽃이 만개했다. 시민들은 여유로이 산책을 즐기며 '꽃길'을 걸었다. 만석공원은 저수지 둘레를 따라 46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식재돼 있다고 전한다. -2026.04.08.
[와이뉴스] '성남시장에게 바란다'는 4년째 시행하는 것으로, 해당 휴대폰 번호로 남긴 메시지를 담당 직원이 취합해 곧장 시장에게 전한다고 한다.
[와이뉴스] 현 오산시 오산동 롯데마트 위치는 옛 화성군청 자리였다.
-편집국장 이영주 [와이뉴스] 흡연은 4천 종 이상의 화학물질과 70여 가지 발암물질을 포함해 폐암, 심뇌혈관 질환,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을 유발하고 하루 1갑 흡연 시 40년간 폐암 위험이 20배 증가하는 등 전신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힌다고 알려졌다. 또 간접흡연은 주변인의 폐암 및 신경발달장애를 초래하며 매년 수백만 명의 사망 원인이 되는 등 심각하게 건강을 위협한다고 전해진다. 대한폐암학회에 따르면 간접흡연 피해는 담배 연기의 흡입의 불쾌감부터 폐암, 심장질환 등의 건강문제까지 다양하다. 세계적으로 간접흡연 질병 사망 비흡연자는 연간 60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여성이 47%, 아동이 28%를 차지한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간접흡연과 연관된 폐암, 심장병 등으로 해마다 4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으며 이 중 3-11세의 아동들이 간접흡연에 빈번하게 노출돼 이와 연관된 돌연사 피해자는 연간 400여 명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흡연과 간접흡연으로 야기되는 질병은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간접흡연 대표질환인 폐암, 관상동맥심질환 외에도 뇌졸중이 있다. 또한 아이의 신경발달장애를 초래한다. 간접흡연에 매일 1시간 이상 노출되는 아이는 노출이 없는 경우에 비해
[와이뉴스] 이 집은 본래 숙종(1661-1720)의 비였던 인현왕후(仁顯王后 1667-1701)의 부친이자 명성황후의 6대 조부인 민유중(閔維重 1630-1687)의 묘지기용 작은집으로 숙종 13년(1687)에 처음 지어졌다. 그 당시 건물로는 안채만이 지금까지 남아 보존되고 있다. 이 집에서 명성황후(본명: 민자영 또는 민아영 1851-1895)가 부친 민치록(閔致祿)과 모친 한창부부인 이씨 사이에서 태어나 8세까지 살았으며 1973년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됐다. 앞에 긴 일자형 행랑채가 있고 그 뒤로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사랑채가 튼 ㅁ자형 배치를 이룬다. 안채의 몸채와 날개채에 각각 큰 저장 공간을 마련한 것에서 애초의 용도인 묘막의 특징을 볼 수 있다. 8세 때 부친이 타계하고 어머니와, 숙부 민승호가 있는 서울의 감고당(感古堂)에서 왕비 책봉(1866) 전까지 생활하며 학문과 예법을 익혔다. 감고당은 숙종의 왕비 인현왕후(仁顯王后)의 친정집이었으며 폐위되어 머물렀던 곳으로, 이후 여흥 민씨 가문의 중요한 건물로 관리되었다. 명성황후는 입궁 후에도 감고당을 친정과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했다. 명성황후는 1866년 흥선대원군과 부대부인 민씨의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광고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마련 연구' 지역언론 기자간담회가 31일 오후 경기도의회 2층 예담채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양우식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홍문기 한세대 교수, 이경렬 한양대 교수, 이희복 상지대 교수 및 도 내 지역언론 기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정준선 운영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의 개회안내, 양우식 위원장의 인사말, 홍문기 한세대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으로 진행돼 2시간가량 이어졌다.
[와이뉴스] 와이뉴스가 야심차게 기획한 시리즈 '농가월령가 시즌2'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는 직접 씨앗을 뿌리고 심어 키우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종자를 구하기 힘든 경우에는 모종으로 식재할 계획이다. 농장은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한 공공텃밭의 한 구좌가 될 예정이며 오는 4월 18일 모습을 공개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 6일까지이며 분양 비용은 3만 원이다. 초보라도 관리 기술이 거의 들어가지 않고 잘 자랄 수 있는 작물로 꼽히는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호박, 오이, 파 등을 고려하고 있다. 작황이 풍부할 경우 안성시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모두의 냉장고'에도 공유할 예정이다.
[와이뉴스] 만 28세의 젊은 나이로 시의원에 당선됐다. 안양시의회 최연소 의회 입성이었다. 정치인으로 30대를 맞이하면서, 한 아이의 아빠가 되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축을 목표로 갖게 되었고, 아이를 케어하는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 정치인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동료 의원 및 지역구 시민들과 원만한 관계 유지를 통한 원활한 업무 수행에 힘써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 3년 연속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스마트 계측 시스템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제언하기도 했다. 첨단 센서와 IoT 통신망을 활용해 굴착현장의 지반과 구조물 변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스마트 계측 시스템을 활용해 기존 육안 점검이나 주기적 수동 측정 방식으로 포착하기 어려웠던 이상 징후를 감지한 후 경보를 발령해 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 및 대피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안양시 연구용역 표절 문제도 카피킬러를 통해 분석해 문제 제기를 하고 수년째 개선이 지지부지하자 직접 조례 개정에 나서기도 했다. 젊고 능력 있는 시의원으로, 사람과 어우러지면서도 효율적인 정치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곽동윤 의원이다. 곽 의원을 앞선 17일 오전 의회 의원 사무실에서 만나 봤다
[와이뉴스] MARS 2026 AI 투자유치&컨퍼런스 2일째 행사가 25일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2일 차에는 AI전환과 K-AI시티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 및 주요 과제, AI융합기술로 여는 지능형 모빌리티 시대, MOU 체결식 및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설명회, 화성특례시 AI산업 생태계 진단 및 제조업 AX 추진 방안 등으로 구성되는 산업 세션 등을 선보인다. 각 산업 및 학계 인사들의 발제와 설명회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현장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