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가 앞선 13일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에서 ‘2026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기록관과 함께한 이번 기록문화대학은 「기록하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성장시키는 기록하기–기록하는 삶이 만드는 작은 변화들’을 주제로 진행됐다. 평택과 안성은 물론 인근 지역 다수의 시민이 참여한 본 강연은 기록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 소개 및 가족과 일상을 기록하는 다양한 사례 나눔 등을 통해 공감 및 소통을 진행했다. 한경국립대학교 관계자는 “시민들이 기록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여 시민 참여형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와이뉴스] 용인상공회의소(회장 이태열)가 16일 용인특례시청 컨벤션홀에서 용인지역 기업인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 반대를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참석해 최근 타 지역으로 ‘이전론’이 제기되고 있는 반도체 국가산단의 진행경과와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한 반박논리 등에 대한 설명을 함께 진행했다. 용인상공회의소 이태열 회장은 반도체산업은 산업입지와 인력, 협력사, R&D, 공급망 등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형성된 산업생태계로, 정치적⸱인위적인 클러스터 이전은 생태계를 파괴하게 될 것임을 강조했다. 용인시민과 기업의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외면해서는 안 됨을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앞선 15일 법원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승인 적법성을 확인했고,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흔드는 각종 시도들이 멈춰야함을 역설했다. 국가산단 후보지 중 정부승인을 받은 곳은 용인 국가산단이 유일하며, 국가산단을 둘러싼 철도와 도로, 전력 및 용수 관련 산업인프라 확보도 차질이 없음을 강조했다. 이태열 회장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통적으로, 40년간 기업들의 위기극복 과정으로 형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18억원으로 추진하는 기흥호수 야외무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전자영 의원은 15일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 용인특례시의회 신나연․임현수 의원을 비롯한 용인시 실무부서, 설계사무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진행 과정을 확인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앞서 2025년 12월 26일 손명수 국회의원과 문화예술 전문가 등과 함께 국회 간담회 자리에서 논의한 무대 규모, 야외 공연장 동선 및 부대 시설, 객석 위치 등을 재점검하고 공연 주체와 공연을 즐기는 시민 모두의 안전을 꼼꼼하게 살폈다. 또한 무대 경사로, 대기실, 막구조 등 무대 공간 구성을 보완하고 무대 주변 여건 개선 방안 의견을 모았다. 전자영 의원은 “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 조성사업에는 이미 두 차례에 걸쳐 확보한 특조금 13억 원과 2025년 12월 말 예산 5억원을 더해 총 18억 원을 투입해 기흥 지역에서 공연·축제·행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이라며 “수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실무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이 설계 단계부터 반영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제대로 조
[와이뉴스] 안성소방서가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한다고 16일 밝혔다. 음식점 화재는 튀김 등에 사용되는 식용유의 가열이나 배기덕트 등 환기시설에 쌓인 기름, 먼지 등에 불이 붙어 순식간에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전선의 노후화, 콘센트 먼지 방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등 전기적 요인까지 더해지면서 화재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 업주와 종사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겨울철 음식점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주방 내 가스레인지 주변에 소화기와 K급 소화기를 비치 ▲동‧식물 기름을 제거할 수 있는 필터 등 설치 ▲자동확산소화장치 및 가스차단기를 설치 ▲노후된 전선 교체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장진식 안성소방서장은 “겨울철 음식점 화재는 작은 부주의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이 지역 사회 전체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와이뉴스]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우려도 있다. 다만 난로가 쉽게 넘어지지 않도록 받침대를 설치해 고정하거나, 전도 시 자동으로 소화되고 연료 누출을 차단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부착된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난방 편의를 이유로 이동식 난로를 사용하는 사례가 많은데 다중이용업소 특성상 작은 화재도 대규모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며 “고정식 난방설비를 사용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도 관련 안전 기준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용인소방서는 관계자를 대상으로 난방기기 안전 사용 교육과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와이뉴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공도읍, 원곡면, 양성면/ 국힘) “공도읍 멧돼지 출현, 7만 시민의 일상을 지킬 예방 중심 안전대책 필요” 최근 안성시 공도읍 주거 밀집지역 인근에서 멧돼지가 출현하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은 밝혔다. 최 위원장에 따르면, 아파트 단지와 생활권 인접 지역, 특히 아침 시간대에 확인된 이번 출현은 단순한 야생동물 목격을 넘어 시민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도읍은 약 7만 명의 시민이 거주하는 안성시 최대 생활권으로, 학교와 대단지 아파트, 상업시설과 산업시설이 밀집된 도시형 주거지역이다. 이 같은 지역 특성상 멧돼지 출현은 통학·출퇴근 시간대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이번 사안은 단순히 몇 마리를 포획했다고 끝낼 문제가 아니라, 도시화된 공도읍의 현실에 맞는 시민안전 시스템을 점검해야 할 신호”라며 “사후 대응이 아닌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공도읍은 산림과 주거지가 맞닿아 있고, 등산로·산책로·농로·통학로가 복합적으
[와이뉴스]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가 15일 오후 광명시 관내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2025년 붕괴사고가 발생한 공사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구조적 위험요인과 화재·재난 발생 가능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서는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현장 화재·재난 위험요소 사전 차단 ▲지하 굴착 및 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중점 점검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상시 안전관리 이행 사항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체계 정착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대형 공사현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소방서는 향후
[와이뉴스]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가 15일 안성시 AW웨딩컨벤션에서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안정열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간 강영철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상희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새로 취임했으며, 이병주 안성남성의용소방대장, 이창순 미양여성의용소방대장 등 총 20명의 대장이 새로 취임했다. 행사는 ▲이임 회(대)장에게 공로패 수여 ▲취임 회(대)장에게 임명장 수여 ▲의용소방대 연합회기 전달 ▲내빈 축사 ▲소방서장 격려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취임한 강영철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각자 담당지역에 대한 참봉사를 실현하고, 안성시 지역 안전을 위한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995년 창립해 30여년간 안성시 지역사회의 안녕을 위해 수많은 봉사활동을 펼친 경력이 있다.
[와이뉴스] 화성소방서가 15일 청사 집무실에서 ‘2026년 소방정책자문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화성시 소방 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 자문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귀용 화성소방서장과 소방정책자문위원장을 비롯해 소방정책자문위원 및 소방서 간부들이 참석해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운영 방향 설명 ▲화성소방서 주요 현안 공유 ▲정책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화성소방서는 급변하는 재난 환경과 다양해지는 시민 안전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소방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재난 예방 중심의 행정과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소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중요한 협력 기구”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소통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방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소방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협력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와이뉴스] 의왕시의회가 노선희 의원이 앞선 14일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재정 감시, 활발한 입법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2025년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제9대 의왕시의회 의원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대안 제시를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특히 효율적인 민원 처리를 위한 인허가 전담팀 또는 전담부서 신설을 제안하고, 복합민원 해결을 위한 시민 중심 행정체계 마련을 촉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정책 제안을 이어왔다. 또한 미래교육센터 및 내손역(가칭) 출입구 추가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 요청 등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이와 함께 도심과 인접한 고속도로 구간의 환경·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도심 인접 고속도로 환경안전 관리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으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안’을 제안하는 등 사회적 공익을 위한 의정활동에도 힘써왔다. 입법 분야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아토피질환 예방관리 조례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