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국장 이영주 [와이뉴스] ※ 글 시작 전, 먼저 이 글은 특정 지자체나 산하 단체를 비방 및 그 명예를 훼손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진실로’ 더욱 시민을 위한 축제로 거듭나 주시기를 바라는 ‘충정(衷情)’의 마음에서 작성하였음을 미리 밝혀두는 바이다. 가을은 축제의 계절이라 할 만큼 많은 다양한 축제가 지자체마다 열린다. 활동하기 적절한 기온과 시기가 맞물려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의 표정에는 즐거움이 대부분 묻어난다. 이럴 때는 취재라는 ‘미명(美名)’ 하에 축제장을 찾는 일은 약간의 설렘도 더한다. 이번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좋은 사진과 영상을 독자들께 선사해 드려야겠다는 사명감이 어우러져 잰 발걸음을 옮기게 된다. 이 날도 축제 취재를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확실히 지난 축제보다 더욱 성심껏 준비했다는 인상을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받았다. 우선 교통정리를 하는 분들이 더 늘어난 듯 보였고 행사라 출동했을 푸드트럭은 저마다 쓰레기봉투를 정갈하게 준비해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을 보였다. 또 스타디움 초입에는 공무원 신분의 밴드가 공연을 하고 있었다. ‘저 넘치는 끼를 감춘 채 어떻게 공무에 그리 성실히 임할 수 있
[와이뉴스] 2025년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기념식이 27-28일 2일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조아용 페스티빌과 통합 도시브랜드 선포식, 용인사이버과학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 및 체험 부스들이 마련돼 있다. 스타디움에는 많은 시민이 참석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와이뉴스] 양평의 3대 전통 시장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모태는 양수리 나루터다. 남한강 최상류 물길이 있던 강원도 정선, 단양, 물길 종착지 뚝섬과 마포나루를 이어주던 위치적 장점으로 번창했다. 시장에는 식품, 가정용품, 의류, 풋웨어 등이 다양하게 구비돼 있으며 1·6일에는 시장 입구에 민속 오일장이 열린다. 또 주차장과 택시 승강장이 있어 출입이 용이하다고 전한다. 금강산에서 출발한 북한강과 강원도 검룡소에서 발원한 남한강 물줄기가 합류하는 지점에 있다. 주변에 두물머리, 세미원, 팔당호, 다산생태공원, 물의 정원, 체험농장 등이 분포한다. 또 혼자 가도 친절하고 서비스가 풍성한, 독립운동가 후손이 운영하는 청국장집도 있다. -자료 참조: 양평군 등 ※ 2025.07.26.
[와이뉴스] 박명수 경기도의원(도시환경위 안성2)이 취수 기능 상실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26일 오전 안성시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경기도, 안성시, 경기연구원, 시민 등 다양한 관련 주체들이 모여 현안을 진단하고 방안을 모색하며 열띤 논의를 펼쳤다. 대략적인 결론은 “안성시가 인근 평택시와 천안시를 설득할 수 있는 대안 마련을 강구해야 하고 이를 전개할 수 있는 안 또한 모색해야 한다”로 요약할 수 있다. 더불어 참석한 주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해당 사안을 계속 주시하며 실행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에도 동의하는 분위기였다. 토론회 개회안내는 전유신 팀장(경기도의회 도시환경전문위원실 정책지원팀), 영상 축사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김동연 경기도지사·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김시용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주제발표에 조영무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좌장 박명수 경기도의원, 토론에 임창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사재경 경기도민·황영주 안성시 전략기획담당관·김용진 경기도 수자원본부 상하수과장 등이 참여했다. 이 외에도 관련 기관 관계인과 시민 등이 다수
[와이뉴스] 2025 안성 포도 축제가 26-29일 3일간 서운면 양촌리 480번지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에는 안성에서 키워낸 각종 포도는 물론, 다채로운 먹거리와 놀거리 볼거리 등의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안성 포도는 지형 영향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비옥한 토양, 적당한 강우량이 있어 맛과 향이 뛰어나고 당도를 높여준다고 전한다.
[와이뉴스] 문신사법안 대안 수정안이 25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법적으로 허용되게 된 것이다. 25일 오후 3시 30분경 개회한 제429회 국회 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박주민 의원이 최초 발의하고 제안한 문신사법안 대안(의안번호 12895)이 통과됐다. 투표 결과는 재적 298인°, 재석 202인, 찬성 195인, 기권 7인이었다. 법안은 총 7장 38조 부칙 4조로 구성되고 시행일은 공포 후 2년이 경과한 날이며 법률 시행 후 최대 2년간 임시 등록 등의 특례를 부여하게 된다. 박주민 의원은 “문신업 종사자분들이 합법적 존재로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탑재된 해당 법안 대안 제안이유에 따르면, 현행법은 문신행위를 규율하는 명확한 법적 근거를 두고 있지 않으나 1992년 대법원이 문신 시술은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판결함에 따라 그동안 문신행위에 대해 의료법 위반으로 처벌해 왔다. 최근에는 문신 등 시술 받으려는 이유가 의료목적이 아닌 주로 미용 또는 심미적 목적이고 시술자도 대부분 의료인 아님에 따라 법과 현실사이에 괴리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문신사법을 제정해 문신사의 면허와 업무
[와이뉴스] 올해 2025년부터 2030년까지 경기도 학령인구가 23만 명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학생 수와 지역 상황에 맞춘 적정규모학교를 지원 육성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에 따르면, 교육부 교육통계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줄어드는 23만 명을 학급 수로 환산하면 28명 기준일 때 8214개, 학교 수로 환산하면 36학급 기준 228개 학교가 감소하는 규모다. 초등학교 학생 수는 2030년까지 18만 2495명이 감소하며 고교 학생 수는 2028년까지 소폭 증가 후 점차 감소한다. 2025년 현재 경기도 내 초등생 수는 69만 961명, 중등 39만 2885명, 고등 36만 2319명이다. 2030년에는 초등 50만 8466명, 중등 34만 7207명, 고등 36만 274명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학령인구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경기도 신도시 및 재개발 지역에서 과밀학급 과대학교가 발생하고 농어촌 및 원도심에서는 소규모학교 증가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 이는 지역 간 교육격차 심화로 이어져 교육의 형평성과 질적 보장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경기도교육청은 다양한 교육과정과 학생 선택권 확대를 위해 적정
[와이뉴스] 뉴스타파 최승호 감독이 17년간 4대강 사업의 진실을 추적한 다큐멘터리 영화 '추적' 무료상영회가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CGV 안성에서 열린다. 상영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지역 환경 운동 단체 안성천살리기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수원교구 생태환경위원회가 후원한다. 영화 '추적'은 4대강 사업 이후 강의 생태계 변화 추이와 썩은 녹조 발생으로 독성 물질이 검출되는지 기록했으며 이로써 농작물과 주변 주민 건강이 위협받는다는 점을 지적한다고 전한다.
[와이뉴스] 두 개의 원형 비스킷 사이에 마시멜로를 넣은 후 전체를 초콜릿을 코팅한 대표적인 간식이다. 유사 형태의 과자로 1917년 미국에서 개발된 '문파이(moon pie)'가 원조이며 1973년 당시 동양제과(현 오리온) 개발팀장이 미국 출장 중 이를 접하고 개발했다. 1974년 처음 국내 출시했다. 이어 롯데가 1978, 해태가 1980년대 중반에 출시했다고 전한다. 초코파이는 '정' 마케팅으로 마음을 나누는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와이뉴스] 이경전 교수(경희대 경영대학)의 “AI가 바꾸는 세상,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 특강이 20일 오전 경기 안성 아양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특강에서는 정보격차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 AI, AI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 AI 리터러시-다양한 AI의 특징 등을 주제로 유용한 내용들이 펼쳐졌다. 이 교수는 AI 사용 시의 유의점, AI가 일으키는 오류에의 대처법, 다양한 AI 프로그램 응용법 및 관련 사이트, AI 활용법, AI 활용 분야 등 다채로운 소재들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챗GPT의 경우, AI는 n개의 단어(토큰-문장이나 단어 등을 분해한 조각)를 입력하면 n+1을 산출하는 기계일 뿐”이라며 “명령어 입력에 따른 동조, 아첨, 아부의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즉, 사용자가 입력하는 단어에 따른 우호적 답변을 내놓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또 “AI는 육체가 없고 벌금도 없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많으며 오류를 많이 낼 수 있다”며 “(인간이) 오류를 찾아내고 이를 바로 잡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AI를 학습시키는 과정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훈련시키는 과정을 설명했다. AI는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