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수원청소년청년재단과 법무법인 고운은 8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청년을 위한 법률 지원과 진로 탐색 기회 확대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과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단 내 법률 특강 및 법률 상담 지원 △청소년‧청년의 진로 탐색을 위한 멘토링 및 직업 체험 기회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종진 수원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법률적 도움을 손쉽게 받을 수 있고 스스로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법무법인 고운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법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청소년‧청년들이 사회 속에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와이뉴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15시 안양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관내 4개 대학 연합(대림대, 성결대, 안양대, 연성대) 코어봉사단 23명과 관내 취약계층 아동 55명이 함께 스케이트를 즐기는 문화체험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돌봄과 사랑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및 보육시설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어봉사단에는 지역사회 공동체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스케이트를 즐기며 정을 나눴다. 2024년부터 시작된 코어봉사단은 안양 지역사회에 특화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각 대학봉사단 중심으로 봉사활동과 연대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대학 간 협력의 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꼭 필요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빙상 체험을 통해 관내 아동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대학생 봉사
[와이뉴스] 이천시는 8월 26일부터 부발역 철도부지(아미리 1232번지) 일원에 총 272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하여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개방은 부발역 인근의 지속적인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시는 새로 조성된 주차장을 개방함과 동시에 9월 2일부터는 기존 임시 공영주차장 보수공사에 착수해 주차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 개방된 주차장에는 경사면 메시 펜스와 양방향 가로등 설치 공사 및 배수로 정비 공사를 통해 주차장 이용과 야간에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공사를 9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덧붙여 불법 주정차를 할 수 없도록 규제봉을 설치하고 보행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확보하여 보다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추가 공사를 추석 명절 전에 마무리하여, 10월 귀성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철도부지를 활용하기 위해 오랫동안 철도공단과 지속적인 협의를 한 결과로 어렵게 얻은 결실이며, 이제 시민들에게 추석 전에 편
[와이뉴스] 이천시는 오는 10월 1일 시행 예정인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의 사전 신청 접수를 위해 8월 28일 이천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읍면동 접수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안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을 직접 안내하고 신청서 접수 및 민원 응대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에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목적 ▲신청 절차 및 접수 방법 ▲접수 담당자 역할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당초 이천시 자체 사업으로 준비 중이던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은 5월 22일 경기도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10월부터 시행 예정이며, 오는 9월 1일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이천시 거주 만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수도권 내 시내버스 이용 요금을 환급 지원한다. 운전면허 보유자는 연 최대 24만 원(분기별 6만 원), 운전면허 미보유자는 연 최대 36만 원(분기별 9만 원) 한도 내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25년 4분기 실사용 교통비는 26년 1분기 중(2월 예정)
[와이뉴스] 이천시는 민원 편의와 업무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종이 도면 기반의 기존 지적측량 성과 검사 방식을 개선하여, 시범운영을 마친 ‘온택트 지적측량 성과 검사 체계’를 오는 9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온택트(Ontact)란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을 말한다. 시는 지난 한 달간 시범운영을 실시해 미비점과 보완 사항을 도출하고 개선했으며, 앞으로도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 사항을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기존 종이 도면을 활용하던 성과 검사 방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함에 따라 행정 예산 절감, 민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은 물론, 종이 문서 작성 최소화를 통한 영구문서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보존·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온택트 성과 검사 전면 시행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의 효율적인 행정을 실현하여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지적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뉴스] 이천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고립적 생활행태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인 ‘혼자보다 함께! 한 끼 함께!’를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8월~9월 고독사 위험군 30명을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함께 요리하고 식사를 하며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써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사회적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된다. 8월 28일 목요일 1회차를 시작하여 9월 25일 마지막 5회차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관고동 소재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에서 운영되며 이천시지역자활센터 오레시피사업단이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천시는 이미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으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전화 안부 확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고, 생활행태 개선지원 사업으로 ‘생일로 이어진 한걸음(생일 축하 쿠폰 지급)’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저장 강박 등의 고독사 위험 요인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도 실시하는 등 고독사 예방 및
[와이뉴스] 이천시는 8월 28일에 경로당 프로그램 중간평가 및 강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상반기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에 관련된 평가와 어르신들의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의 공유, 9월에 개강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강사와 기관 간의 의사소통 등으로 강사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심도 있는 간담회로 진행됐다. 원종성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장은 “강사분들께서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애쓰고 계신다”라며 “특히 지난 8월 13일 ‘제13회 경로당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전시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강사님들의 빛나는 노력의 결과물이었고 강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어느 지역보다 앞서가는 경로당 활성화로 행복한 어르신들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임을 약속했다. 한편, 이천시에서는 관내 경로당에 사물놀이, 운동교실, 노래교실, 미술교실, 토탈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삶의 활력을 높여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천시 416개소 경로당 중 상반기에 153개소 경로당에 지원했
[와이뉴스] 이천시는 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및 KT&G 주관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여름 이불을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께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이석영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KT&G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와이뉴스] 이천시는 8월 28일 폭염특보(주의보)가 지속되자 이천시 대월면 초지리 소재 대월농협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는 폭염 안전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염 안전캠페인은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추진했으며 폭염 시 ▲무더위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물 충분히 마시기 ▲무더위 시간대 오후 2시~오후 5시 야외 활동 자제하기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는 폭염예방키트를 배부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도서관, 보건소 등 공공시설을 무더위 쉼터를 추가 지정했으며, 드론 활용 농업인 예찰을 추진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하여 폭염 정책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이 9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폭염특보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3대 건강 수칙 물·그늘·휴식을 준수하는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와이뉴스] 이천시 증포동은 8월 28일, 이천시에 소재한 현남건설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성품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옥남 대표는 평소에도 증포동 나누미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매달 두 차례 혼자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라면과 계란 등 생필품도 봉사단이 진행한 밑반찬 나눔 행사에 함께 배부됐다. 신 대표는 “봉사단 활동을 하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신옥남 대표님과 신기남 나누미봉사단장님, 그리고 봉사단 여러분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가 점점 해소되고 있다”라며 “증포동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와이뉴스] 전곡선사박물관은 8월 28일, 연천 전곡리 구석기 유적에서 출토된 석기의 전곡선사박물관 입수를 기념하는 '2025 전곡리유물 귀환 기념식'을 개최했다. 전곡리유적은 1978년 한탄강변에서 주먹도끼가 발견되면서 처음 알려졌으며, 이듬해인 1979년 국내 연합발굴팀의 첫 조사로 세계 구석기고고학 연구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국가유산이다. 유적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2011년 경기도립박물관으로 문을 연 전곡선사박물관 지금까지 국내 구석기 연구와 전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2021~2022년 전곡리 85-12번지 유적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최신 발굴품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춘천박물관의 협조를 거쳐 전곡선사박물관에 위탁·보관되면서 마련됐다. 더불어 발굴 조사기관인 겨레문화유산연구원도 학술자료를 기증해 지역사회와 학계 모두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례는 전국에 흩어져 있던 전곡리 유물 가운데 최신 연구성과가 담긴 발굴품이 지역 박물관으로 돌아온 첫 사례다. 전곡선사박물관은 이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수집·전시·활용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와이뉴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체 간 협업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공익네트워크 생기발랄 프로젝트’ 참여 3개 네트워크(단체)를 오는 9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단체 지원을 넘어, ‘지역문제해결 네트워크’라는 관점에서 설계됐다. 센터는 개별 단체가 감당하기 어려운 의제를 함께 발굴하고, 네트워크 기반 공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촉진한다. 선정된 네트워크에는 최대 180만 원의 사업비와 모임공간이 지원되며, 문제 해결 기획, 성과 측정, 홍보·커뮤니케이션, 참여 촉진, 시민주도형 디자인 등의 전문 멘토링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안양시를 기반으로 2개 이상의 단체가 모여 네트워크(연대)를 형성하려는 그룹이다. 신청은 9월 7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세부 안내는 센터 블로그와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체들이 경쟁이 아니라 협력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실험”이라며, “시민사회가 연대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7월
[와이뉴스] 성남산업진흥원과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은 8월 29일 성남산업진흥원 7층 회의실에서 ‘성남시 지식재산 역량 강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가 추진하는 ‘1인 1특허 갖기 운동’과 연계해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정책 개발을 비롯한 다방면의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 교육 활성화 ▲임직원 대상 교육·프로그램 개발 ▲세미나·강연 확대 ▲중소기업 맞춤형 지식재산 정책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성남산업진흥원이 추천하는 교육생에 대한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특허·중소기업 경영·법률 지식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성남시는 지식재산을 활용한 기술혁신과 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지식재산 특화 도시 성남’ 실현을 앞당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KAIST의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역량이 더해져 지역 기업들이 지식재산을 경쟁력 확보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