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이천시는 지난 4일 증포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개학기 위해요소 안전점검 단속 ▲해빙기 안전수칙 등을 홍보하며,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함께할 때 지켜질 수 있다”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뉴스] 이천시 율면은 지난 3월 5일 승리스포츠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누룽지 15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승리스포츠(대표 강상율)는 이천시 각 읍면동에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에는 율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누룽지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누룽지 150개는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 특성상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승리스포츠 관계자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율면장은 “이천시 전역에 걸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승리스포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율면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와이뉴스] 중리동 통장단협의회는 지난 3월 4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이천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중리동 통장단협의회는 평소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 역시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대희 중리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중리동 통장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리동 통장단협의회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고색·금곡·오목천·평동·호매실)은 4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당수지구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당수복합문화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윤경선 의원은 “당수지구는 향후 3만 명 이상이 거주할 대규모 주거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생활 인프라는 여전히 거북이걸음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수원시정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권선구에는 실내체육관이 단 한 곳도 없고 수영장도 시 전체 6개 중 1개에 불과해 지역 간 생활 인프라 불균형이 매우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인프라 부족으로 주민들은 요가 수업을 위해 경로당을 빌려 사용하거나 타 지역 시설을 찾아 이동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고 있다”며 “당수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에는 약 2,000명이 참여했고, 설문조사에서도 주민 77.4%가 시설 확충을 절실히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인프라 격차는 곧 삶의 질 격차”라며 “같은 세금을 내고도 거주 지역에 따라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에서 차별을 받는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와이뉴스] 광명소방서는 5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소방공무원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장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을 이행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며 청렴한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공직사회 전반에서 청렴·윤리 기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음주운전·갑질·성비위 등 중대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공직기강 확립 및 복무관리 교육 ▲ 청렴·반부패 정책 및 행동강령 교육 ▲ 이해충돌 방지 및 청탁금지법 교육 ▲ 3대 중점비위 근절 예방교육 ▲ 음주운전 사례 공유 및 가상 음주 체험 ▲ 갑질·권력형 괴롭힘 및 성비위 예방교육 등이다. 교육은 관서장 교육과 외부강사 교육으로 구성해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찾아가는 상담실 마음건강 지원사업 안내도 함께 진행해 직원 복지와 회복 지원까지 아우르는 시간으로 운영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청렴과 공직기강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기본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예방활동과 함께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이천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이천시청 모두의광장 일원에서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썸타는 축제, 이천에서 만나요”를 주제로, 어린이·청소년·성인·노인·다문화가정·장애인 등 전 세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체험, 전시, 판매, 공연, 먹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고려한 행사 운영을 지향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부스 운영과 학습동아리 공연을 통해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부스 신청 분야는 ▲전시 ▲체험 ▲판매 3개 분야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학습동아리 공연은 연주, 노래, 댄스 등 무대 공연이 가능한 분야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축제기간에 상시 운영된다. 부스 및 공연 참가 신청은 3월 11일까지 접수하며, 신청서 양식은 이천시 평생학습 포털 내 소식정보(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심사 결과는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국가유산청이 ‘남양주 봉선사 동종(南楊州 奉先寺 銅鍾)’을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 지정을 위한 지정 예고를 발표해 남양주 첫 국보 탄생이 기대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국보 지정 예고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지닌 문화유산을 국가 차원에서 재조명하고 보존 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번 지정 예고를 계기로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성과 상징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시민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남양주 봉선사 동종’은 조선 제8대 왕 예종이 부왕 세조의 명복을 빌기 위해 봉선사를 창건하고 제작해 봉안한 대형 동종이다. 1963년 9월 보물로 지정된 이후 약 63년 만에 국보 승격이 예고됐다. 조선 전기 왕실 발원 동종 가운데 제작 당시 봉안처에 그대로 남아있는 유일한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이 동종은 중국 동종의 양식을 부분적으로 수용하면서도 한국 동종의 특유의 문양 요소와 조형미가 반영된 작품으로, 조선 전기 동종 양식의 완성작으로 평가된다. 또한 주조 균열이나 구조적 결함이 거의 없고 보존 상태가 매우
[와이뉴스] 양평군은 지난 4일 고영석 정형외과에서 380만 원 상당의 컵밥과 라면, 과자 등 식료품 108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고영석 원장은 “주민들께 받은 사랑과 신뢰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정성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변 이웃과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꾸준히 후원을 이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영석 정형외과는 매년 정기적으로 이웃 돕기 물품을 기탁하며 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지난 4일부터 관내 41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순회 방문을 진행해 어르신들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해 보다 촘촘한 맞춤형 노인복지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유미 센터장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별내복지관 홍보 △건강·여가 프로그램 확대 △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며 화재 위험 요소와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독거어르신에 대해서는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 공간이자 안전망 역
[와이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4일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위협의회 3월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창석 방위협의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지역 안보 현안 공유 ▲동 주요 업무 추진사항 보고 ▲시정 홍보사항 안내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추진된 행궁동 지역 안전 활동과 주민 참여 중심의 행정 추진 내용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공동체 강화와 지속적인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창석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지역 안보는 주민 생활 안정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행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이 지역 발전의 기반”이라며 “방위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더욱 신뢰받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