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 안필연) 봉담와우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과 유아를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겨울 독서교실’을 2월 10-13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독서·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독서를 매개로 한 사고력 향상과 창의적 활동 경험 제공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예비초등 학생을 대상으로 한 코딩 연계 수업과 유아 대상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예비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코딩으로 배우는 스마트 센서 로봇’ 프로그램은 코딩과 센서 기술을 활용해 로봇을 직접 조작해보는 체험형 수업으로, 문제 해결력과 논리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월 10-13일 오전 시간대에 운영된다. 또한 6-7세 유아를 위한 ‘포근포근 겨울감성 책놀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그림책 읽기와 미술 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책을 통해 감성을 표현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아 프로그램은 6세, 7세 연령별로 구분해 같은 기간 오후 시간대에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1월 27일부터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와이뉴스] 김경희 전 화성특례시의장(현 기획행정위원회)이 26일 오전 화성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완성하는 행정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및 의원으로서 8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으로 반영하는 데 힘써왔다”며 “화성시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도시 중 하나로, 인구 106만의 특례시가 되었음을 언급하며, 이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출퇴근은 더 힘들어졌고, 아이 키우기는 여전히 어렵고, 청년은 머물 곳이 없으며, 문화는 멀게 느껴진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도시의 성장이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지 않는 현실을 지적했다. 또 시의원으로서의 경험을 통해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만으로는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기에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결단하고 집행하며, 강한 혁신으로 결과를 책임지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제 화성시는 도시의
[와이뉴스] [인사] 경기 안양시 ◇ 지방사무관(5급) 전보 ▲ 자원순환과장 백수임 ◇ 지방사무관(5급) 직무대리 ▲ 동안구 비산3동장 직무대리 조진희 ◇ 팀장(6급) 전보 ▲ 총무과(행정비서) 김은정 -2026년 2월 1일자 ◇ 팀장(6급) 전보 ▲ 장애인복지팀장 문영란 ▲ 아동보호팀장 강명신 -2026년 2월 2일자
[와이뉴스]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가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화재 안심보험’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주택화재 안심보험'은 화재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해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도 내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37만 8천여 가구다.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 내용은 ▲ 주택 재물 피해 최대 3천만원 ▲ 가재도구 피해 최대 700만원 ▲ 실화로 인한 배상책임(대물) 최대 1억원 ▲ 임시 거주비용 최대 200만원(1일 20만 원) 등이다. 보장 기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1년간이다. 이에 용인소방서는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화재 조사 담당관이 현장 방문 시 지원 대상 여부를 즉시 확인해 청구 절차를 안내하고 대국민 홍보 등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기 쉬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용인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이 1월 20-23일 4일간 경기도교육청 중앙도서관의 공헌을 통해 운영된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겨울방학 독서교실 ‘독(讀)톡(talk)_2050 미래도시 건축 연구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와 스마트 기술 등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서를 매개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용인 지역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용인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4일간의 일정 동안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한 독서 토론을 시작으로, 현직 건축가와 함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건축 원리를 배우고 나만의 미래 도시 모형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했다. 또한 ‘2050 미래도시 박람회’를 열어 자신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함께 공유하고 발표하는 실습형 수업에 참여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지구를 위해 달려라, 스마트시티』의 저자인 박열음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책 속의 스마트 기술이 실제 우리 삶과 환경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작가와 직접 대화하며, 미래 사회의 주인
[와이뉴스] 화성소방서(서장 정귀용)가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안전 정책으로, 도내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대상이다. 전체 취약계층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경기도 예산으로 부담된다. 보험 보장 내용은 ▲재물위험 최대 3천만 원 ▲가재도구 피해 최대 700만 원 ▲화재배상 책임(대물) 위험 최대 1억 원 ▲임시 거주비 1일 20만 원씩 최대 200만 원이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주택화재 피해는 취약계층에게 큰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심보험이 화재 피해 이후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안성시가 앞선 22일 삼죽공감센터에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활용해 각 마을의 한파 대비 상황을 살피기 위한 영상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삼죽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구축된 온라인 전달체계(비대면 원격시스템)를 통해 이뤄졌으며, 해당 시스템은 삼죽공감센터와 각 마을 경로당을 양방향 영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이날은 한파 쉼터로 운영 중인 각 마을 경로당과 비대면 영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당부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이나 생활 속 어려움을 들었으며, 삼죽면 내 27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얼굴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현장과의 거리감을 줄였다. 안성시는 이번 영상회의를 통해 면에 구축한 비대면 원격시스템이 각 마을과의 현안 공유 수단을 넘어 지속적인 소통 창구이자 한파 등 재난·재해 상황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비대면 원격시스템을 통해 한파 상황 속에서 각 마을의 어르신들의 안부를 신속하게 살피고 필요한 당부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감센터에 구축한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와이뉴스] 팽성생활사박물관은 서포터즈 1기 ‘팽클럽’에 참여할 지역 주민을 비롯해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20세 이상)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과 박물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의 문화적 자긍심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서포터즈(supporters)는 ‘지지자, 후원자, 팬’을 의미하며, 어떤 대상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 또는 단체를 의미한다. 서포터즈 활동에서는 ▲전시·교육 모니터링 및 의견 제시 ▲홍보 콘텐츠 제작 ▲팽성 지역 문화자원 조사·참관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문화활동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제공된다. 활동 참여자에게는 해당자에 한해 자원봉사 시간이 인증되며, 팽성 지역 내 주요 유적지 답사와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모든 활동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공식 활동 인증서와 박물관 기념품이 제공된다. 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진행된다. 팽성생활사박물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pslhm)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pslhm@naver.com)로 접수하면 된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 중앙도서관은 대학 간 자원 공유 및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대학도서관 연합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온라인 특강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상대 대학을 방문하는 참여형 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동아방송예술대, 인천대, 평택대 등 타 대학 및 한경국립대 학생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독서문화기획자 권인걸 강사의 진행으로 △팀 빌딩을 위한 ‘저스트 원 미닛’ △문장 퍼즐 게임 ‘이 책 어때?’ △책 찾기 미션 등의 독서 워크숍과 지난해 리모델링 후 재개관한 한경국립대 중앙도서관의 주요 공간 및 도서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도서관 투어로 이어졌다. 특히 참여자 만족도 98.5점을 기록한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한 자연스러운 소통과 협업 △대학 간 학습 환경 공유 △체험형 독서 활동에 따른 몰입도 향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박재희 한경국립대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도서관 간 협업 모델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참여자 중심의 독서 콘텐츠를 강화하고, 협력 대학과의 교류를 정례화하여 대학도서관의 교육·문화 허브 기능을 강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 학생·취업처는 인문사회계열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동계방학 중 디지털 마케팅 과정을 운영했다. 총 4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본 과정은 디지털 마케팅의 기초에서부터 AI 도구를 활용한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실습 및 피드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디지털 마케터의 실제 업무흐름을 경험하고 취업에 활용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실무에 쓰이는 작업을 그대로 시연하는 실습 과정과 AI툴을 이용해 함께 영상을 만드는 작업에 깊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문상영 한경국립대 학생·취업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동계방학 중 진행한 디지털 마케팅과정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문사회계열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교육이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