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최근 화재로 어린 생명이 희생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전기적 요인이나 일상 속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가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화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아이들은 그 위험 앞에서 가장 취약한 존재다. 화성시는 출생아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로, 지역아동센터와 공동생활가정 등 아동복지시설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이들 시설 가운데 상당수는 주택이나 소규모 건축물에 위치해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화재안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시설 규모가 작다고 해서 위험이 작은 것은 아니다. 특히 겨울철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전기 부하 집중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실제 화재 원인을 살펴보면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작은 부주의 하나가 순식간에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에 화성소방서는 아동복지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전기·가스·배터리 화재 예방 요령을 알리고, 비상구와 피난로 확보, 적치물 제거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복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와이뉴스] 하은호 군포시장이 저서 '우리 군포살아요' 출판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오는 1월 31일 오후 3시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고 밝혔다. '우리 군포살아요'는 군포가 시흥군에서 독립해 나오기 전 시흥군에서 나서 학교를 다니고 산본신도시 입주 초기부터 군포시민으로 살아온 하은호 시장이 보고 느낀 군포에 대한 기록이자 청년시절부터 다듬어온 군포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구상을 담아온 에세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첫 직장에서 번 돈을 모아 산본에 청약을 했을 때 군포가 1기 신도시 중에서 가장 좋은 자연환경과 교통환경을 가진 살기좋은 도시라는 생각으로 산본을 택했고 아직도 그 단지에서 산다. 하지만 너무 오래 정체되어 있었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정치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또 "주거환경개선과 교통환경개선이 시급하다는 생각에 매달려 노후도시특별법과 철도지하화특별법을 이끌어 냈고 47번국도지하화까지 성사됐으니 시민들과의 약속은 대부분 지켰다"고 말한다. '우리 군포살아요'에서 하 시장은 "군포의 미래를 생각하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한다. 책에는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 군포시민들이 '나 군포살아요'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게 하는
[와이뉴스]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전 청와대 선임행정관)가 앞선 23일 오전 화성시청 앞에서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 중인 환경노동자들과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진 예정자에 따르면, 민길숙 교섭위원장은“화성시장에게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나준다. 그래서 답답해하고 있다”며 현 상황에 대해 토로했다. 특히 “정명근 화성시장이 신년인사회에서 환경노동자 2명은 복귀가 가능하고 2명은 안 된다. 업체들이 하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고 있다”며 “공무원들이 지금 일하고 있는 것조차도 모르고서는 사용자들 이야기만 듣고 그것을 신년인사회에서 할 이야기는 아니다”라고 했다. 현장을 찾아 환경노동자들과 공공운수 노조 관계자들을 만난 진 출마예정자는 SNS(페이스북)에 <화성시청 환경노동자 복직 시위 농성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소통하며 답을 찾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청와대에서 일하던 시절, 문제의 해결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 있다”며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를 갓 시작했을 때 한화오션 고공농성장, 세종호텔 현장을 직접 찾아가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부처와 함께 풀어갈 방법을 찾는 일부터 시작했다”고 노동시위
[와이뉴스] 국민의힘 수원시갑 이봉준 당협위원장이 오는 2026년 2월 14일(토)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간되는 책은 이봉준 위원장의 어린 시절부터 기자로서 살아온 삶을 진솔하게 담아낸 언론인 자서전으로, 사회의 현장을 기록해온 기자의 시선과 고민, 시대와 함께 호흡해 온 경험이 담겨 있다. 화려한 성과보다 취재 현장에서 마주한 사람과 사건, 언론인의 사명에 대한 성찰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봉준 위원장은 “어릴 적 꿈을 품었던 순간부터 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느꼈던 책임과 고민까지,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싶었다”며 “이 책이 언론과 사회, 우리 삶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책의 출간을 기념하는 동시에, 언론과 사회,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언론계 인사 등 다양한 참석자들이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봉준 위원장은 오랜 기자 생활을 통해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국민의힘 수원시갑 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와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1월 24일(토), 대한적십자사 예천군 지보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수원에 도착한 후 수원박물관을 관람하고, 수봉재활원 자원봉사 현장격려와 XR버스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방문단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방문을 마친 대한적십자사 예천지보면 회원들은 “자원봉사 현장과 의회 운영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와이뉴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1월 26일(월) 오후 5시,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청이 주관해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한 자리로, 2026년도 구정 주요사업과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 박현수·장정희·이찬용·윤경선·이대선·유재광·조미옥·김은경·김소진 의원 등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 11명과 구청장, 과장단 등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권선구 주요 사업 및 예산 현황 보고에 이어 생활 SOC 확충, 도시환경 개선, 주민 편의 증진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며, 지역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회와 행정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이 앞선 22일 올해 4월로 예정된 ‘2026년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안전 관리 대책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수원시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만석거 새빛축제’는 2024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규모를 키우며 명실상부한 장안구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 의원은 축제 기획 단계부터 이를 주도해 왔으며, 특히 만석거 새빛축제를 수원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예산 확보 등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첫해인 2024년 6,000만 원으로 출발한 축제 예산은 오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 활동에 힘입어 2025년 8,000만 원, 올해인 2026년에는 1억 5,000만 원까지 대폭 확대됐다. 이는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직접 입증하며 축제 확대의 당위성을 확보해낸 결과로 평가받는다. 실제로 축제의 흥행 지표는 매년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첫 회였던 2024년에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일 최대 1만 명의 시민이 찾았고 축제의 규모를 확대한 2025년에는 일 최대
[와이뉴스]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이 앞선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쌀 700kg을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날 기부된 쌀은 지난 8일 열린 개업 행사 당시 축하 화환 대신에 쌀 화환을 기증받아 마련한 것으로, 한번 쓰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에 쌀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팔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이미진 대표와 위영미 기업지원실장, 이대현 팔탄면장,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팔탄면은 기탁 받은 쌀을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개업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무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마다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쌀은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후원물품”이라며 “이번 기부가 설 명절을 조금 더 따뜻하게
[와이뉴스]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늘 회의를 주재한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 되
[와이뉴스] □ [인사] 경기도 용인시 ◇3급(지방부이사관) 승진 ▲오선희(기흥구청장) ⇒ 지방부이사관 ▲이영철(도시정책실장) ⇒ 지방부이사관 ◇4급(지방서기관) 승진 ▲이영선(인사관리과장) ⇒ 지방서기관 ▲이윤종(처인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 ⇒ 지방과학기술서기관 ◇5급(사무관) 승진 ▲이진영(수지구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 ⇒ 지방간호사무관 ▲조병걸(도시정책과 지구단위1팀장) ⇒ 지방시설사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