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최근 부산에서 연이어 발생한 공동주택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는 스프링클러 등 자동소화설비가 미설치된 노후 공동주택의 화재 취약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소장 등 관계자의 안전관리 역량과 책임의식을 제고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당부 ▲피난통로 확보 ▲전기·가스 등 화재위험요소 정기점검 ▲ 관계자 대상 초기대응 요령 및 화재예방 지도 등으로,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안내도 병행됐다. 홍의선 송탄소방서장은 “스프링클러가 없는 공동주택일수록 작은 불씨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탄소방서는 지속적으로 관내 공동주택에 대한 화재안전대책 추진을 통해 화재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와이뉴스] 최근 급증하는 치안환경 속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기에 동탄지역 유관기관(동탄지구대, 동탄1·2·3동주민센터, 동탄우체국)과 주민들이 협력해 지역사회 중심 안심공동체를 구축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동탄서가 7일 밝혔다. 동탄지구대는 앞선 5월부터 동탄우체국 집배원(15명)을 ‘우리마을 범죄발견신고단’으로 관내 태권도장 관장(15명)을 ‘우리마을 안심무도보안관’으로 위촉했다. 이후 동탄1·2·3동 통장(80명)을 ‘우리마을 범죄예방모니터단’으로 아파트 단지 관리사무소장(25명)을 ‘아파트보안관’으로 위촉, 총 135명의 주민들이 지역 안전 지킴이로 활동하게 됐다. 이중 우체국 집배원들은 배달하면서 보고 들은 범죄와 안전 취약사항 발견 시 신고하고 무도관장들은 아동 등하교 시키는 과정에서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퇴근 시에는 체육관 주변 우범지역 순찰 활동도 병행하는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지역을 잘 알고 있는 통장들은 각 통별 회의 시 또는 주민에게 범죄예방 관련 사항 청취하는 한편 활동 중 범죄 취약요인(불안사항, 환경 개선할 사항 등) 모니터하고 아파트관리소장들은 아파트 단지내 입
[와이뉴스] 최호섭 안성시의원이 임시 개장 이틀째를 맞은 서안성체육센터 야외 물놀이장을 앞선 6일 찾아 제35차 ‘찾아가는 민원신문고’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번 행사는 7월 5-6일 임시 개장한 물놀이장 현장에서 진행돼 무더위 속 가족 나들이에 나선 시민 민원이 다양하게 접수됐다. 첫 번째로 민원인은 안성맞춤랜드 수영장에서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했고, 서안성체육센터 화장실의 물이 나오지 않는 문제를 즉시 지적했다. 최호섭 의원은 현장 확인 후 즉각 조치 요청, 물 공급 문제를 바로 해결했다. 두 번째 민원인은 공도시외버스터미널 앞 승두천 도로에 신호등이 없어 출퇴근 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설치를 요구했고 쌍용아파트 앞 산책로 수목 소독 필요성도 제기했다. 세 번째 민원인은 “공도엔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이 없어 아쉽다”며 대림동산공원이나 유적공원 내 황톳길 조성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공도 우미린 인근 38번 국도변에는 차량 과속이 잦아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민원도 접수됐다. 최호섭 의원은 “무더위 속에도 현장을 찾은 시민들께서 생활의 불편과 제안들을 솔직히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작은 민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가 2025 경기 청년예술 기회무대에 참여할 경기 청년예술인을 7월 1-16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 청년예술 기회무대’는 예술계 진입과 성장을 꿈꾸는 경기도 청년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예술인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더불어 도내 지역 공연장과 협력하여 2024년 선발된 프로젝트 공연을 재상연해 지역 기반의 공공 예술 생태계 조성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민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 및 직장인 중 19-39세 청년이며 자격 조건에 해당하면 전공 불문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한국음악 ▲서양음악 ▲실용음악 분야의 개인 연주자 및 8인 이하의 실내악 연주 단체, ▲한국무용 ▲발레 ▲연극 등 총 6개 분야다. 음악 분야 단체의 대표자는 반드시 경기도민 또는 도 소재 대학 재학생 및 직장인 청년이어야 하며, 모든 구성원이 청년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참여자 모집은 7월 1-16일 경기아트센터 채용 홈페이지(https://recruit.incruit.com/ggac/)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후 1차 서류 및 영상 심사를 거쳐 7월 28일 합격자를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동·금곡동·호매실동)이 앞선 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정신건강은 마주하면서 시작합니다」 행사에 참석해 정신질환 당사자와 가족들을 직접 격려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성인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정신건강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400여 명이 참여했다. 야구 관람과 전광판 홍보, 상담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 의원은 “정신건강 문제는 누구에게나 마주칠 수 있는 삶의 일부이며, 더 이상 감춰야 할 일이 아니다”라며 “당사자와 가족들이 문화와 일상에 당당히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와 제도가 함께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윤경선 의원은 「수원시 정신건강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정신건강 정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왔다. 앞으로도 수원시가 정신건강 친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와이뉴스] □ 인사 시흥시 (임용일 2025. 7. 7.) ◇ 4급 승진 ▲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태우 ▲ 환경국장 양순필 ◇ 4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이덕환 ▲ 대야동장 엄계용 ▲ 시흥시의회 고미경 ◇ 5급 승진 ▲ 소상공인과장 직무대리 이진아 ▲ 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최세민 ▲ 경관디자인과장 직무대리 최종오 ▲ 회계과장 직무대리 박재언 ▲ 하수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의주 ◇ 5급 전보 ▲ 기업지원과장 성주현 ▲ 문화예술과장 문영자 ▲ 시민안전과장 최각용 ▲ 대중교통과장 정종채 ▲ 건설행정과장 정석기 ▲ 도로시설과장 이희봉 ▲ 장애인복지과장 김현정 ▲ 대기정책과장 이명기 ▲ 스마트도시과장 임동현 ▲ 민원여권과장 윤효진 ▲ 토지정보과장 이현미 ▲ 건강증진과장 김현정 ▲ 건강돌봄과장 정성근 ▲ 질병관리과장 오은화 ▲ 평생학습과장 고영란 ▲ 수도시설과장 용길중 ▲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수기 ▲ 대야동 안전생활과장 민경헌 ▲ 신현동장 김주배 ▲ 은행동장 유성희 ▲ 매화동장 김기세 ▲ 시흥시의회 이광수
[와이뉴스]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이 앞선 3일 인덕원-동탄선 안양농수산물시장역 추가 출입구 신설 관련 "법적으로 불가한 사항을 의왕시장은 국비 50%를 부담하면 나머지 50%를 부담하겠다며 마치 가능한 것처럼 국비 확보를 먼저 하라고 정쟁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밝혔다. 의왕시의회에 따르면, 앞서 김성제 의왕시장은 언론 등을 통해 “국가철도공단이 50%를 내서 110억을 지원해주면 우리시도 110억을 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김 부의장은 국가철도공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행「철도건설법」 및 동법 시행령에서 규정한 비용부담 비율에 따라 추가 출입구 신설에는 원인자(요구자)인 지자체가 비용 전액을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히고 있다. 김태흥 부의장은 “「철도건설법 시행령」제22조에는 기존의 철도노선에 역 시설을 건설하거나 증축 또는 개축하는 경우 역사 진입도로의 설치비용을 포함한 전액을 원인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흥 부의장은 “국회에 제출한 국가철도공단의 답변에서도 공단이 역사 연결 비용을 부담한 사례는 전국적으로 한 번도 없었으며 수인선 고색역, 신안산선 한양대정거장, 충청권 광역철도 계룡역 등 추가
[와이뉴스] 서창수 김태흥 박현호 의왕시의원이 최근 의왕시의 정기 과장 인사를 두고 “구조적 기만”이라고 꼬집었다. 세 의원은 2일 관련 입장문을 내고, “최근 단행된 과장급 승진 인사에서 1순위, 2순위 후보를 제치고 7배수 안에 있던 특정 인물이 승진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 과정에서 다수의 공무원들이 내부 게시판을 통해 강한 불만과 실망을 표출했으며 조직 내 사기 저하와 신뢰 상실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인사는 ‘실패'가 아닌 의도적이고 구조적인 ‘기만'이며 의왕시 공직사회를 우롱한 ‘인사농단'”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시 집행부는 이번 인사 과정 전반에 대해 즉각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임 있는 해명을 내놓아야 하며 다시는 이와 같은 불공정 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외부 평가와 내부 검증이 가능한 인사제도 전면 개편 실시, 이번 인사로 박탈감을 느끼고 상처받은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조직 신뢰 회복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인사는 곧 시정의 철학이며, 행정의 민낯”이라며 “‘누가 일하느냐'가 곧 ‘어떤 시정을 펼칠 것이냐'를 결정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공
[와이뉴스] 최호섭 안성시의원이 제34차 ‘찾아가는 민원신문고’를 공도 진사리 먹자골목에서 열리고 있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행사 현장에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최 의원에 따르면, 이번 민원신문고는 안성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고 경기시장상권진흥원이 후원한 지역경제 활성화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진사리 상권 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9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대규모 소비진작 행사였다. 행사에 사용된 예산 1,300만 원 중 900만 원이 상품으로 직접 환원됐다. 이명곤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윤삼석 부회장도 직접 경품 전달에 참여했다. 최호섭 의원은 시민들과 대면하며 민원을 청취했고, 주요 현안에 적극 대응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진사리 지역의 지속적인 민생 불편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민원이 이어졌다. 공도 진사리 중로 1-51호 도로구간과 관련해 하수처리 대책 미비에 대한 불만이 제기됐고, 진사리 주은청설아파트 인근에서는 들고양이 급식 행위로 인한 피해 민원이 접수됐다. 한 주민은 무분별한 캣맘 활동으로 키우던 앵무새가 죽었다며 행정의 보호와 조치를 호소했다. 또한, 쏘리마트 인근의 하수구 악취 문제와 공영주차장 설치 요청, 분리수
[와이뉴스] □ 7월 첫째주 통계 소식 -통계청 제공: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