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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중근 의사 외손녀 청와대 초청 오찬


매년 광복절 즈음 광복회장, 보훈처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모이는 오찬을 청와대가 개최한다. 2018년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안중근 의사 증손자가 초청됐었고 올해는 경기도 수원시 소재 보훈원의 황은주 여사(91)가 13일 청와대 오찬에 초청됐다. 황은주 여사는 안중근 의사의 영애의 큰 딸이다. 사진 청와대.

/ 이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