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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부서 여름철 범죄예방 제부도‧국화도 여름파출소


화성서부경찰서(서장 김종식)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피서객이 집중되는 제부도와 국화도에 앞선 1일부터 2개월간 운영한다.

2019년 여름파출소는 경찰관 11명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성범죄 등 여성대상 범죄가 증가할 것을 예상됨에 따라 능동적인 대응을 위해「스팟(Spot) 이동식 사복경찰(형사) 활동」을 전개해 행락객은 물론 도서지역 전반 치안안전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종식 화성서부경찰서장은 “이와 같은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통해 피서지 내 몰래카메라·성추행 등 여성범죄 예방은 물론 각종 기초질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여성취약지역에 테마형 집중순찰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활동에 주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