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 전날에는 밭을 갈고 이랑을 만든 뒤 비닐 씌우기 작업을 진행했으며, 당일에는 감자 종자를 준비해 감자를 심는 작업 등을 실시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6월경까지 정성껏 가꾼 뒤 관내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상대 협의회장은 “주말에도 귀한 시간 내어 감자 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과 정성껏 키운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6월 수확 때까지 감자를 잘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직접 심고, 수확하고, 이웃과 나누는 모든 과정이 의미 있는 활동이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이 원활히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와이뉴스] 지난 20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주택가 일반 쓰레기통 설치’ 사업을 진행했다. 설치 장소는 지난 3월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에서 결정됐으며, 용화출어린이 공원 앞 1곳과 효정초등학교 앞 2곳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상대 주민자치회장은 “어린이공원과 초등학교 부근이라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까 걱정됐는데 한결 깨끗한 거리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사업을 제안하며 관리까지 선뜻 도맡겠다 하신 주민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주민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권선1동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와이뉴스]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다.다.다. 프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프리마켓에는 의류, 핸드메이드 소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으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프리마켓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세류3동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행사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 추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기 위한 홍보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지역 내 아동을 지원하는 ‘희망꿈나무 용돈 받기 지원사업’ 후원금 접수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 참여를 독려했다. 노재환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과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와이뉴스]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은 23일부터 새롭게 건립된 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1994년 준공된 기존 행정복지센터는 30년 이상 사용되며 시설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어 새로운 청사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권선구 수인로 155에 위치한 신청사는 연면적 8,173㎡,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인 민원실과 상담실을 배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에서 4층까지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회의실 등을 마련해, 향후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둔동장은 “노후화된 구청사에서 불편을 감내해 준 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공간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둔동은 오는 4월 9일 개청식을 열고,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와이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주요 도로 및 교량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3월부터 권선구청 앞과 경수대로 화단 등 주요 거점 5개소에 튤립이 만개해 봄의 시작을 알린다. 구는 튤립 개화 이후에도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계절별 초화류를 적기에 식재해 사계절 화사한 도심을 가꿀 예정이다. 4월 말부터 7월까지는 벌말교, 수인선 상부 육교 등 교량 및 육교 4개소에 입체적인 꽃길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권선구청 앞과 효원로 일대 가로등에는 꽃바구니를, 경수대로 3개소에는 감각적인 꽃 오브제를 설치해 오는 11월까지 보행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권선구는 대상지별 맞춤 식재와 철저한 사후 관리(관수·제초 등)를 통해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유지할 방침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출퇴근과 등굣길에 만나는 꽃이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와이뉴스] 건강 증진을 위한 맨발걷기가 구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끄는 가운데, 수원시 권선구가 동네 맨발길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권선구는 23일 고호 구청장을 비롯해 김은경 수원시의회 의원, 관계 부서장 및 관할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류2동에 위치한 ‘흙향기 맨발길’ 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권선구는 뜨거운 햇빛과 찬 바람 등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는 야외 맨발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캐노피(차양시설)와 방풍막 설치 공사 진행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현장 여건과 개선 사항을 적극 검토해, 비가오나 눈이오나 걷기좋은 건강 맨발길로 완성도를 높이고 이용객의 체감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구민들의 건강을 돕는 맨발길이 날씨 제약 없이 언제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힐링 명소로 거듭나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생활체육 수요를 발빠르게 파악하고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와이뉴스]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온 가족 영어체험 축제!’를 주제로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은 안산화정영어마을에서 영어로 즐기는 가족 단위 체험형 축제다. 축제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드민턴, 컵 쌓기 등 10가지의 미니게임을 영어로 진행한다. 게임 미션 성공 시 지급되는 영어마을 화폐로는 플리마켓에서 다과와 학용품 등을 구매할 수 있어 참가 학생들의 동기부여와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안산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내달 2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가 학생들은 안산화정영어마을의 인기 방과후 프로그램인 쿠킹클래스와 체육체험(P.E.) 클래스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 기획행정팀(031-484-610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안산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은 “지난 2023년에 선보인 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이 많은 시
[와이뉴스] 안산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18일과 20일 양 구청(상록구·단원구)에서 ‘통합돌봄’ 및 ‘누구나돌봄’ 담당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기도형 긴급 돌봄 서비스인 ‘누구나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를 비롯해 시청,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산지사 실무자 등 4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건·의료·복지를 아우르는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통합돌봄 사업 변화 이해 ▲누구나돌봄 사업 지침 및 실무 교육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대응력 향상을 도모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과 누구나돌봄 사업이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와이뉴스] 안산시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앞두고 지난 23일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함께 축제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시는 올해 썬큰광장의 관람석 개선을 위해 야외스탠드 정비와 그늘막, LED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청소년 공간으로 조성될 물놀이광장에는 재미꼴롱정글짐, 박스미로, 드림벌룬, 거리미술 포토존, 숲속쉼터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마련한다. 아울러 물의광장 가장자리에 위치한 신안산선 공사 구간에 대해서는 가림막 철거와 원형 복원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이번 점검에 이어 행사 전 공연무대와 시설물, 부스 등 축제 현장 전반에 대한 합동점검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수십만 관광객이 찾는 안산의 대표 문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와 관람 편의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
[와이뉴스] 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양운영센터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관내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찾아가는 치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및 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건강보험공단 연계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3일 센터는 매 분기 1회씩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양운영센터에서 진행되는 ‘장기요양 급여이용설명회’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사업과 지원 프로그램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 소개 ▲치매환자 쉼터 및 인지강화교실 안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안내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서비스 등 치매 환자 돌봄에 필수적인 혜택들을 꼼꼼하게 알리고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민원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 가족은 “치매안심센터가 어떤 곳인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잘 몰랐는데 직접 찾아와 설명해줘서 무척 편리하고 든든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센터 관계자는“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던 대상자를
[와이뉴스] 전기요금부터 잡화까지 '1천만 원까지' 사업 운영비 결제 소상공인 전용 신용카드 신청받아요! (3.23.~) - 신청: '보증드림' 앱 - 문의: ☎1588-7365
[와이뉴스] KBO와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서정호)는 3월 23일(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KBO 리그가 중계되는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빼빼로’를 노출하는 한편, KBO 올스타전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 사는 라이선스 협업 기반의 상품화 사업도 추진한다. KBO 및 각 구단의 공식 CI 사용 권리를 바탕으로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 제품에 구단별 상징을 반영한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등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제품들로 구성되며, 제품별로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가 담긴 특별 패키지가 적용된다. 패키지 외에도 콜라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정품과 이벤트를 마련하여 일상 속에서도 야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들은 오는 4월부터 주요 온·오프
[와이뉴스] 2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 시즌1’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은 지난 ‘흑백세권 시즌1’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흑백세권 시즌2’로 꾸며진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칠 예정이다. 처음으로, 예능 첫 출연에 나선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눈길을 끈다. ‘예능 교관’으로 나선 장동민의 혹독한 트레이닝 속에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이찬양 셰프에게, 양세찬은 “여기서 버티면 다른 곳은 수월하다”며 격려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예능 선배’ 파브리 셰프가 난감해하는 이찬양 셰프를 돕기 위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