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려 있는 안성종합운동장

 

[와이뉴스] 2022년 3월부터 종합운동장 내 육상경기장과 인조잔디구장을 전면 무료로 시민에 개방하고 있다고 전한다.

 

 

열려 있는 문을 통해 내부 경기장에서는 시민들이 운동 및 산책을 즐긴다.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린다고 전해진다.

 

 

인근으로 야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실내체육관 및 작은 공원과 놀이터도 자리한다.
 

 

시설이 대체적으로 쾌적한 편이고, 화장실은 라디에이터 난방이 가동된다. 

 

 

 

-20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