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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희 바미당 디지털소통특별위원장 임명

손학규 대표 "국민에게 좋은 정책과 홍보로 최선 다해 줄 것" 당부
바미당 "이규희 위원장 탁월한 기획력 정무적 감각 지녀" 선정 이유

 

이규희 바른미래당 오산시지역위원장(만 46세)이 특별위원회 당헌 제35조에 따라 2020년 총선 대비 SNS 온라인 조직 네트워크 강화 ‘디지털소통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바른미래당은 앞선 27일 제173차 최고위원회의 및 제10차 중진의원 연석회의를 열어 디지털소통특별위원장을 임명했다.


손학규 대표는 임명장 수여식에서 "바른미래당과 국민을 이어주는 전달자이자 소통의 창구로서 큰 역할을 기대한다"며 "국민에게 좋은 정책과 홍보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바른미래당 측은 "이규희 위원장은  탁월한 기획력과 정무적 감각을 지녔고 다양한 당원과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인물로 인정받고 있으며 당 홍보실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기도 오산시 출신인 이규희 위원장은 오산고와 수원대 연극영화과,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을 거쳐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예술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방송진행자, 음반 가수, 경희대학교 강동대학교 겸임교수 등의 이력을 지녔으며 현재 바른미래당 유튜브지원단장과 바른미래당 오산시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