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지난 21일, 이천시 설성면 자율방범대는 주민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율방범대 ▲어머니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3개 연합단체와 함께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설성면 자율방범대는 평소 야간 순찰, 취약지역 점검, 지역 행사 시 안전 지원 등 자발적인 치안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범죄 예방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역의 안전과 공동체 유지를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오늘 행사가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구종 대장은 “이번 척사대회가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 간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와이뉴스]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오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년 주민자치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윷놀이 경기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팀을 이뤄 열띤 응원 속에 경기를 펼쳤다. 경기 후에는 소정의 상품 전달과 함께 서로 덕담을 나누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심무순 주민자치회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화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간 유대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활기찬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
[와이뉴스] 여주시는 2월 23일 오전 9시, 시청 2층 시장실에서 ‘2026년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을 위한 기관장 주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2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에 발맞추어 반부패 추진기반을 강화하고 청렴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함으로써 청렴정책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총무안전국장, 문화복지국장, 경제환경국장, 도시건설국장 등 여주시 4급 이상 고위직 간부들이 참석해 2026년 청렴시책 추진 방향과 부서별 역할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홍보감사담당관에서 수립한 '2026년도 여주시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전년도 청렴도 평가를 통해 도출된 부패 취약분야 개선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를 통해 기관장과 고위직이 함께하는 청렴 책임행정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여주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이행점검 회의를 정례화해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점검 결과를 청렴시책에 환류
[와이뉴스]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22일, 2026년 첫 사랑의 자장면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은 방세환 이사장을 비롯하여 그리니크리니 짜장면봉사회 약 60여 명이 새벽부터 나눔 실천을 위해 분주한 손길과 따뜻한 정성으로 활기를 띠었다.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만든 자장면은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신속히 전달됐다. 그리니크리니 짜장면봉사회 회원들은 관내 경로당과 지역 내 공유냉장고를 찾아 따뜻한 한 끼를 전했으며, (사)광주시 기동순찰대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단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해 온기를 담은 자장면을 전달했다. 1996년부터 약 30년간 자장면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자장면사업은 그리니크리니 짜장면봉사회의 오랜 경험과 ㈜도담이농장의 꾸준한 후원이 있어 올해도 변함없는 민·관이 함께 만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씨앗을 심는 소중한 출발점이 됐다. 방세환 이사장은 “이른 새벽부터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의 정성이 모여 오늘의 따뜻한 나눔이 완성됐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희망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광주시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도시로 성장하길 기
[와이뉴스]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하이웨이(HIGHWAY) 이웃사랑&정호림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6명에게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지역 인재들을 격려하고, 청년층의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의 인생 여정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HIGHWAY 이웃사랑 장학금’은 대학생 2명에게 전달했다.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오랫동안 나눔을 실천해 온 정호림 위원의 뜻을 기려 아들 정상길 위원이 후원에 동참한 ‘정호림 장학금’은 4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수여했다. ‘정호림 장학금’은 부친의 나눔 정신을 아들이 이어 실천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세대를 잇는 가족의 후원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수현 위원장은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향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응원 속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자 역할을
[와이뉴스] 양주시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2026년도 양주시BIO농업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BIO농업대학 2개 과정(▲신규농업과, ▲스마트농업과), BIO농업대학원 1개 과정(▲미래농업과) 총 3개 과정이며 과정별 2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4월 15일부터 시작해 매주 1회, 90시간 이내로 운영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신규농업과는 재배학, 작물재배, 토양학 등 기초농업 이론과 농작물 재배기술,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농업경영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마트농업과는 스마트농업의 이해를 비롯해 작물 생육 데이터 활용, IoT 기술을 이용한 자동화 실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첨단 농업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미래농업과는 미래농업의 가치, 인공지능 활용 실습, 농업경영․마케팅, 농업 창업기술 등을 교육하는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시는 2006년부터 양주시BIO농업대학을 운영해 현재까지 1,
[와이뉴스] 평택시 청북읍은 23일 경로당 51개소 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에 따른 보조금 집행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경로당 운영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조금 회계처리 방법 및 집행·정산 절차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회계 오류 사례를 공유하며 이해도를 높였다. 정규원 청북읍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해마다 반복되지만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됐고, 특히 신규로 선출된 회장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며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준 청북읍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경로당 운영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북읍은 오는 3월부터 51개소 경로당 현장을 방문해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와이뉴스]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6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과 다양한 체험활동, 생활 지원, 특별지원을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돕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참가 대상은 평택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생활체육, 영어, 합창, 정보기술(IT), 미술, 동아리 활동 등이 있으며, 급식 지원, 귀가 차량 지원, 상담 지원 등 생활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 밖에도 캠프, 발표회, 간담회, 지원협의회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고 신청을 원하는 청소년은 신청서와 사진(3×4㎝), 주민등록등본(뒷자리 마스킹 처리)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대상별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청소년, 공부·놀이·체험을 함께 경험하고 싶은 청소년,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활동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도 추천된
[와이뉴스] 평택시가 지역 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및 맞춤형 진로 설계를 위해 2026년도 1:1 맞춤형 진로 상담(컨설팅)을 운영한다. 1:1 진로 상담은 홀수달 네 번째 토요일에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해당 월마다 12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3월 진로 상담은 3월 28일에 진행되며, 신청은 3월 3일부터 평택시 행사알리미 또는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 사회관계망서비스(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네이버 밴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1:1 진로 상담은 진로탐색검사(중학생) 및 직업흥미검사(고등학생)를 통해 유형별 진로 성숙도, 흥미 유형, 개인 특성 척도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러한 검사 결과를 토대로 전문강사진이 1:1 맞춤형 진로 상담을 진행하여 개인별 진로 설계를 도와준다. 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맞춤형 진로 상담 이외에도 다양한 진로 진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도록 돕고 청소년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와이뉴스]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14가족 46명이 참여하여 ‘2026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첫 만남의 설렘 속에 서로를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봉사의 시작, 가족이 함께 준비하는 첫걸음’을 주제로 한 자원봉사 맞춤형 교육을 통해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가족 간 대화와 활동으로 배려와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배우고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참여 가족들은 ‘봉사’와 관련된 단어를 직접 만들어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을 적어보며 봉사를 특별한 일이 아닌 생활 속 습관으로 확장해 보는 경험을 했다. 한 참여자(서우 가족)는 “아이와 함께 봉사의 의미를 이야기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영희 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은 2026년 진행되는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며 “앞으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일상에서 자원봉사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오썸플렉
[와이뉴스] 용인서부소방서(서장 오은석)가 23일 강남병원과 중증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신속한 환자 수용과 진료 연계를 핵심으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우선 수용 및 신속 진료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정보 공유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 강화 ▲소방·병원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강남병원 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시설과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구급대와 의료진 간 인계 과정과 중증환자 진료 동선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남병원 정영진 병원장은 “소방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은석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초기 대응과 진료 연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최현아)가 앞선 20일 화성특례시청, 화성도시공사, 화성상공회의소,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현대·기아자동차, 개인택시·화물운수업체 등 9개의 유관기관과 관내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대형차량(버스·화물차) 등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하고,우회전 일시정지 의무화 시행 이후에도 대형차량의 구조적 사각지대로 인한 보행자 사망사고가 지속됨에 따라, 사고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교통사망사고 감소라는 공동 목표 아래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논의를 진행했다. 최현아 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유관기관·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화성서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실·국·소·단장 간부회의를 열고 지방선거를 앞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기강 확립을 지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성을 재확인하고 공직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모든 공직자가 법과 원칙에 따른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2월 말 예정된 자신의 출판기념회가 개인적 행사임을 분명히 하며 시 공무원의 참석 금지를 당부했다.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공무원의 방문은 시민은 물론 내·외부에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다고 언급하며, 공직자들이 74만 시민을 위해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보다 엄정한 자세와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주 시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실·국·소·단장들에게 해당 취지가 소속 직원들에게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했다. 시는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공직기강 확립 등 직원교육과 내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선거 관련 공직자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