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푸르지오 어린이집은 지난 23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심우봉)에 라면 130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푸르지오 어린이집 재원생 28명(만1~2세)이 동참했다. 아이들은 교사와 학부모의 도움 속에 작은 손으로 정성을 보태며 이웃 사랑의 가치를 배웠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돌아보는 경험을 통해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됐다. 교직원과 학부모들 또한 적극적으로 동참해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사예나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중앙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푸르지오 어린이집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와이뉴스] 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인 ‘정월대보름 정(情) 나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포권역행복센터에 모인 위원들은 잡곡밥, 하루견과, 누룽지, 사과즙 등 간편하고 영양가 있는 물품들로 구성된 꾸러미를 제작했다. 해당 꾸러미는 오는 24일 이장회의 종료 후, 각 마을 이장들이 가구별로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할 예정이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로 올 한 해 액운을 물리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지철 금사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금사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와이뉴스]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은 지난 2월 20일 오후 5시 썬밸리호텔 세종홀에서 제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피재성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포함한 조합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보고와 결산안을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조합은 판로 지원 및 홍보 활동 등 지난해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올해 중점 추진 사업과 예산 운용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하여 정부 지원 사업을 안내했으며, 정현식㈜대원도재 대표는 탄소 저감과 가마 효율 향상을 위한 원부자재 공동구매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조합원들은 공동구매를 통한 비용 절감과 수급 안정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기업간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청룡도예 김광훈 대표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표창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명의로 수여했으며, 김 대표는 여주시 기업 간 협력과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정기총회가 조
[와이뉴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6년 경기 관광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로컬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로컬여행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에는 협약 체결 후 최대 1억 5천만 원(기업 부담금 10% 이상 별도)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비는 2회 분할 지급(선금 50%, 최종평가 후 잔금 50%)되며, ▲비즈니스 모델(BM) 수립 컨설팅 ▲베타버전 테스트 지원 및 사업 고도화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 매체(SNS·홈페이지·보도자료 등) 홍보 등의 지원도 받게 된다. 공모 대상은 공고 마감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국내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로 업종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다만, 경기도 내 로컬 관광 콘텐츠를 활용하지 않는 사업이나 유사 지원사업 중복 수혜 기업 등은 제외된다. 또한 선정된 기업은 추후 여행상품 판매를 위한 관광사업자 등록이 필수로 요구된다. 공모 신청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경기관광공사 누리을 통해 확인할 수
[와이뉴스] 디지털 성범죄 신고·지원 이제는 한 곳에서 ☞ 디지털성범죄 STOP ☞ 국번없이 ☎1366
[와이뉴스] 수원특례시는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치원·초등학교·복지시설 10개소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일상 속 농업활동으로 건강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는 선정된 기관에 도시농업 전문가를 파견해 기관별로 8회에 걸쳐 맞춤형 치유 원예활동과 텃밭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각 기관의 텃밭 공간이나 실내 교육장에서 회차별로 1시간 30분~2시간가량 진행한다. 교과 연계 텃밭 프로그램과 치유 원예활동을 하고, 장애인과 어르신 등 참여자 특성에 맞춘 치유농업 교육도 제공한다. 강사와 교육 재료는 지원하며, 기본 농기구는 기관이 준비해야 한다. 텃밭 또는 상자텃밭을 보유하고 있고, 다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관을 우선으로 선정한다.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3월 말 대상 기관을 확정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농업의 가치를 현장에서 체감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도 전략작물 직불제 사업’을 추진하고 23일부터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밀, 깨, 하계조사료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제도 추진을 통해 주요 식량작물의 자급 기반을 확대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직불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일부 품목의 지급 단가를 인상한다. 기존 하계작물인 두류, 가루쌀, 옥수수, 깨에 더해 수급 조절용 벼, 수수, 율무, 알팔파가 새롭게 포함된다. 하계조사료는 ha당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인상되고 옥수수와 깨는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각각 상향한다. 아울러 이모작 인센티브 대상에 하계조사료를 추가해 ha당 100만 원을 별도로 추가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등이다. 농외소득이 3,700만 원 미만이면서 전략작물을 1,000㎡ 이상 재배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동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 △하계작물은 2월 23일
[와이뉴스] 안양시는 23일 오후 2시 동안구 인덕원동 안양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안양시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정부 및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경기신용보증재단·신용보증기금·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자금 및 금융 지원 ▲수출 및 판로지원 ▲연구개발(R&D)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지원사업과 함께 올해 달라지는 주요 정책 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또 1대 1 상담창구를 운영해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참석 기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와 함께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유관기관의 기업지원 시책 정보를 담은‘2026년 기업지원 사업안내’책자를 제작해 배부했다. 해당 책자는 안양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기업/일자리)에서도 확인할 수
[와이뉴스] 광주시 탄벌동 새마을회는 23일 이배재제빵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탄벌동 기관·단체장과 새마을회 회원,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수익금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활용될 계획이다. 김순용·김순희 탄벌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공동체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벌동 새마을회는 사랑의 빨간밥차 운영, 계절 김치 담그기, 자선 바자회, 여름철 방역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복지 증진에 참여하고 있다.
[와이뉴스]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스윗 윌리엄스’와 ‘담쟁이 식당’ 2개소를 착한가게로 신규 선정하고 인증 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선정된 두 업체는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게로서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하며, 중앙동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착한가게는 매월 정기 후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자영업자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이번 신규 지정으로 중앙동의 착한가게는 총 38개소로 확대됐다. 중앙동은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착한가게 릴레이를 이어가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스윗 윌리엄스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작은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쟁이 식당 대표 또한 “정기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