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 2월 둘째주 통계 소식 -국가데이터처 제공: 2026.02.11.
[와이뉴스] 2025년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신임 기관장 취임을 기점으로 G-ARTS 브랜드를 선포하며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예술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비전 아래, 공연·교육·창작지원 전반에서 현장 중심의 운영을 본격화한 한 해였다. 1년간 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 전역을 무대로 도민과 예술인을 잇는 공공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구체화했다. ■ 경기도 전역 930회 공연, 도민의 일상 공간이 무대가 되다 2025년 경기아트센터는 도내 복지시설, 도서관, 공원, 전통시장, 공동주택 등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 930회 이상의 공연을 운영했다. 연천·파주 등 접경지역부터 김포·양평, 평택·안성까지 경기도 전역에서 약 14만 명의 도민이 공연을 관람하며,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완화했다. 이는 공연장을 중심으로 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공연이 도민의 생활 반경 안으로 들어가는 운영 구조를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기아트센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공동주택과 거리 공간을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공연을 지속 추진하며, 예술인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공공 문화서비스의 상시적 모델로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와 강남여성병원(병원장 성영모)이 2월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문화예술과 의료의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공공가치 확산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오후 경기아트센터 김상회 사장,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병원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건강 증진과 사회공헌 협력 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예술의 치유적 가치와 의료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복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문화복지 발전을 위한 상호 연계 활동 ▲공연·문화 콘텐츠와 의료 프로그램을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 ▲양 기관 보유 자원의 공동 활용을 통한 협력 사업 추진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 이날 협약식 후에는 경기아트센터 직단원을 대상으로 한 건강강의 〈리버스 에이징(Reverse Aging)〉이 진행됐다. 이번 강의에서는 무대 위 신체 사용이 잦은 공연예술인의 특성을 고려해, 노화 관리와 컨디션 회복, 일상 속 건강 관리 방법 등에
[와이뉴스]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1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의회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권자시민행동과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공약 이행과 골목상권 활성화 등 민생 중심 정책을 추진한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김미경 의원은 3선 의원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써왔다. 특히 ▲화서시장 아케이드 설치 ▲화서역 먹거리촌 공용주차장 조기 완공을 이끌며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오랜 기간 지역 상권의 숙원으로 지적돼 온 주차난 해소에 기여했다. 이러한 적극적인 행보는 ‘화서시장 상인회’ 및 ‘화서역 먹거리촌 상인회’, ‘화서역먹거리촌 주민자차위원회’로부터 잇따른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으며, 이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고 전한다. 김미경 의원은 “유권자가 직접 주시는 상이라 더욱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늘 현장에서 소통하며 민생을 챙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와이뉴스]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단순히 위문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설 이용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위문품으로 지역 특산품인 임금님표 이천쌀(10kg 72포)을 준비해, 나눔의 의미에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더했다. 박명서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천시의회는 언제나 시민과 함께 숨 쉬며,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천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소외 없는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가 11일 의장실에서 안정열 의장과 김보라 안성시장, 최호섭 운영위원장, 남상은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시민 소통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성시 주요 업무보고 회의의 유튜브 생중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온라인 중계 확대가 시민들의 시정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의 투명성과 참여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 앞으로 운영 체계 보완과 홍보 강화를 통해 시민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체계적인 언론 홍보를 통해 시정 정보의 전달력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시의회와 시는 언론 홍보 운영 기준과 절차를 점검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울러 기업 유치와 지역 인력 양성의 연계 필요성도 제기됐다. 특히 관내 대학 및 기업과의 협력 모델로 운영 중인 계약학과 등을 중심으로, 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취업 연계 강화와 지원 방식의 현실화가 논의됐다. 이에 지역 내 대학들이 각자의 특성과 역할에 맞춰 인력 양성 체계를 분담하고, 교육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와이뉴스]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이 1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5년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주관으로 지역 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자문위원과 지역 민주평통 협의회에 수여하는 상으로, 평화를 위한 실질적 노력과 지역 사회 통합에 앞장선 공로를 평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상복 의장은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의장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 지역 사회 통합을 위한 소통 활동,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는 등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정치와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며,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기반을 다지는 데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제9대 오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써왔으며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지역 사회 통합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고 전한다.
[와이뉴스] 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신흥2동·신흥3동·단대동)이 10일 신흥2동 주민대표회의 사무실에서 산성자이푸르지오아파트 1단지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주성호)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신흥2동 현장 일정을 마친 뒤 주민대표회의 사무실을 방문했으며, 감사패 전달식에는 산성자이푸르지오 3단지 대표와 김동진위원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그동안 1단지 주요 현안 해결과 각종 민원 처리에 성실히 노력해온 점에 대해 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동진 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로써 이군수 의원은 2023년 신흥2동 주민대표회의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데 이어, 2025년 2단지와 3단지에 이어 이번 1단지까지 감사패를 받으며 산성자이푸르지오 아파트 주민대표들로부터 네 번째 감사패를 받게 됐다. 이 의원은 “산성자이푸르지오 아파트 입주 초기부터 김태년 국회의원실, 문승호 도의원과 함께 원팀으로 협력하며 입주 과정과 입주 이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주민이 부르면 가장 먼저 달려간다는 마음으로 소통해온 점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국민의힘이 주최한 여성정책 공모전에서 1천 건이 넘는 공모작 중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상현 의원은 9일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여성정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내돈내사(내가 낸 돈(세금)으로 내가 사용할 포인트)–출산 여성을 위한 세금포인트 활용 확대‘ 정책을 제안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해 정점식 정책위원회 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서명옥 국회의원, 맘(Mom)편한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민전 국회의원,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등 주요 당직자와 정책 공모전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박 의원이 제안한 정책은 국세 납부 과정에서 적립되는 ‘세금포인트’를 출산 및 산후 회복 과정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현재 세금포인트 제도는 존재하지만 활용도가 낮은 상황으로, 이를 출산용품 구매, 병원비, 약제비, 산후조리원 비용 등 출산과 회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방안이다. 특히 별도의 재정 투입 없이 기존 제도를 개선하는
[와이뉴스] 안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재난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동행 경기119’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구성된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장진식 소방서장, 이수혁 위원장을 비롯해 8명이 참석해 화재피해 주민의 빠른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행사는 ▲따뜻한동행 경기119 기부행사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수혁 위원장은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안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교수, 변호사, 의료계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돼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소방 정책 및 현안을 논의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화재피해주민 등 취약계층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