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여주시는 1월 26일 오후 5시, 여주시청 2층 시장실에서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이 후원하는 '2026 어르신 생활 안정 건강꾸러미 지원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첫째 주 금요일) 추진되며, 밥퍼스 경로당 약 100개소를 대상으로 연간 총 1,200개소에 식재료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총 1억 2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통해 개소당 10만 원 상당의 건강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되는 건강꾸러미는 어르신들의 식생활 안정과 영양 균형을 고려해 실제 조리가 가능한 식사형 식재료와 단백질 위주의 식재료로 구성되며, 고기류와 채소류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지난해 미혼모 가정을 대상으로 식재료 꾸러미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결식가구 3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연 50가구이상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냉·낸방기 지원과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명절을 맞아 소고기 나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도 실천하고 있다.
[와이뉴스]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2일 평택시장애인회관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 이용시설 관계자와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장애인체육회는 연간 추진 로드맵을 바탕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통합적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 장애인들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전문적인 훈련이 필요한 엘리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 발휘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 마련을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과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며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애인체육회는 ‘신규 참여자 우선 참여 제도’를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이는 기존 참여자 위주의 운영 방식에서 탈피하여, 더 많은 장애인이 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대폭 완화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고윤옥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장애인체육회 창설 이래 처음으로 공식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게
[와이뉴스] 평택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설 명절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대형 마트·기업형슈퍼마켓(SSM)·편의점·골목 슈퍼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상품의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 표시 여부로, 설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가격표시가 정확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또한 관광특구 내 점포 등 가격 표시 관련 민원이 발생하기 쉬운 업소도 중점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평택시는 이번 점검에서 계도와 홍보를 우선하여 소상공인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가격표시제 안내를 통해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반복적인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가격표시제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가격표시 이행과 함께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격표시를 꼼꼼히
[와이뉴스]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일명예복지동장제’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일일명예복지동장제’는 협의체 위원들이 1일 명예복지동장으로 위촉돼 복지팀장 및 담당 직원과 함께 매월 1회 취약계층을 방문,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체감형 복지 활동이다. 올해 첫 명예복지동장으로 활동한 송문섭 위원장은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활 여건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송 위원장은 “현장에서 복지 대상자의 삶을 직접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강영숙 동장은 “일일명예복지동장제는 지역 주민이 직접 복지 현장을 체험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일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 저소득가정 식사·외식비 지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안부 확인 및 복지사
[와이뉴스]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지역 문학 자산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층 커뮤니티 공간 내 ‘지역작가 코너’를 재정비했다. 하안도서관은 이번 정비 기간 동안 기존 전시 자료를 전수 조사해 현황을 점검했다. 분실 및 파손된 자료를 정리하고 비어 있던 전시함을 보수하는 등 공간 활용도를 높여 지역작가 코너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 코너에는 광명시 거주 작가의 저서와 지역 소개 도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집필하거나 제작에 참여한 서평집과 문집도 전시했다. 이는 기존 전문 작가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시민이 창작자로 참여하는 등 콘텐츠의 연속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도서관은 향후 지역 내 다양한 문학 작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독자이자 창작자로 공존하는 지역 문학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시에 참여를 희망하는 광명시 지역 작가 및 시민 창작자는 하안도서관 지식정보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받을 수 있다.
[와이뉴스]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오는 2월 28일까지 ‘2026년 상반기 가상오피스 지원사업’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가상오피스 지원사업은 업사이클·친환경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5년 이내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비상주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무상 제공하고 공유오피스(비지정 좌석)를 지원한다. 창업 초기 발생하는 사무공간 임대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모집 규모는 25개 사 내외이며, 선정 기업은 공유오피스 외에도 회의실, 커뮤니티실 등 부대시설을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시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가상오피스 지원 계약 체결 후 1개월 이내에 사업자 주소지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로 등록 또는 변경해야 한다. 가상오피스 입주를 희망하는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는 광명시 누리집 또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업사이클 및 친환경 분야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 자금 지원, 판로 개척 등 기업 성장 단계별
[와이뉴스] 과천시는 친환경 이동 수단인 전기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자전거 구입을 희망하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 속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총 8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대에 한해 구입금액의 30% 이내에서 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30일 전부터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시민이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을 지원받았거나, 관련 조례에 따라 지방보조금 교부가 제한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가능한 전기자전거는 페달과 전동기가 함께 작동하는 페달 보조(PAS) 방식으로, 시속 25킬로미터 이상에서는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아야 하며, 전체 중량은 30킬로그램 미만이어야 한다. 가속기 조작 방식이나 겸용 방식 전기자전거는 개인형 이동장치로 분류돼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은 2026년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2월 2일 오후 6시까지 과천시청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
[와이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공공기관 최초로 예비양부모 ‘입양준비 휴직 제도’를 도입했다. 재단은 올해부터 재단 직원이 법원의 공식 입양 허가 전 아이 돌봄을 희망하여 임시양육 결정을 받은 경우 6개월간 무급 휴직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자녀를 입양한 경우에도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육아휴직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다만 2025년 입양체계 개편에 따라 신설된 ‘임시양육결정’ 기간에는 법적 자녀로 인정되지 않아 현행 제도상 휴직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관련 입법 논의도 시작되어 임시양육결정을 받은 예비 양부모에게도 육아휴직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발의된 상황이지만 입법이 이루어지진 않은 상황이다. 재단은 입양을 희망하는 직원이 입양 확정 전 단계부터 아동과 함께 할 시간을 보장하겠다는 취지에서 예비양부모 입양 준비휴직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 최종진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은 “공적 입양체계 전환 등 입양가정 지원을 위한 논의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입양을 결심한 직원이 있다면, 안정적으로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27일 호매실동에 위치한 해닮수자인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다. 이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햇반 15박스가 모였고, 기부된 물품은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아동 등의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해닮수자인어린이집 김진희 원장은 “이번 기부가 단순한 나눔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매년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하다. 지역 주민들에게 해닮수자인어린이집의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겠다.”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와이뉴스] 광주시는 27일 시청에서 경기도교육청과 (가칭)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유아체험교육원의 안정적인 설립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인허가 등 행정 지원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지원하며 경기도교육청은 경기 동부권역 유아를 위한 체험교육원 설립을 추진하고 양질의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유아의 안전한 이용 방안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은 경기도교육청이 2030년 6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기 동부지역 유아 대상 체험교육시설이다. 현재 운영 중인 경기 남부권(평택)과 북부권(양주) 유아체험교육원은 원거리에 위치해 동부권역 유아들의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광주시 경안동 소재 경안초등학교 이전 적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해당 시설이 개원하면 경기 동부권역 유아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권역별 유아체험교육원 구축을 통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탄벌동 일원에 아이바른성장센터 개관을 준비 중으로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성장지원과 부모와
[와이뉴스] 광주시 양벌동에 위치한 버니베어 전인교육학원 학생들은 27일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라면과 햇반 등으로 학생들이 직접 뜻을 모아 준비한 식료품이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차례대로 배부될 예정이다. 버니베어 전인교육학원은 매년 학생들과 함께 식료품과 생필품을 기탁하는 등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김선경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매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버니베어 전인교육학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뉴스] 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전문위탁교육기관 선정은 제대군인의 직무역량 강화와 민간 취업 연계를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교육과정의 전문성, 교육 운영 능력, 실무 적합성, 취업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정하고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다. 선정 결과, 총 4개 기관이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과 교육과정은 ▲대양전기직업전문학교의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북부신진중장비전문학교의 '굴착기+지게차 운전기능사 통합과정', ▲경복대학교의 '드론운영실무 특화과정', ▲한국수레평생교육원의 '배관세척 실무자 양성과정'이다. 해당 교육과정은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대군인의 직무 전환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격증 취득, 전문기술 습득, 신산업 분야 진출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도록 맞춤형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와이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월 28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인천도시공사(iH)와 공동으로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3개 공사는 2015년 수도권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수도권 공사 도시재생협의회’를 출범하고 약 10년간 활발한 협력 체계를 이어왔다. 최근 정부 도시정책이 도시재생에서 도시정비로 전환되는 흐름에 맞춰 지난해 5월에 ‘수도권 공사 도시정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협의회 재정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공공정비를 위한 공기업의 역할과 공공참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한양대학교 이창무 교수의 ‘정비사업과 수도권 공간구조 개편’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공공시행 정비사업의 개선 방향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공공정비사업의 과제 등이 차례로 발표된다. 이어지는 종합 토론에서는 단국대학교 홍경구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국토부와 학계,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공공정비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과 공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