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뉴스] 전남 구례군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남 대표 선발 2차전 및 2026년도 전라남도 종별 태권도선수권대회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 대회에는 전라남도 내 학교 소속팀과 태권도장에서 선수 342명을 비롯해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여해 경기장에서는 열정 가득한 선수들이 치열한 경기를 치렀으며, 응원의 열기 또한 뜨거웠다.
또한 2일간의 대회 기간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으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경기 결과 남초부에서는 –34kg급 이도윤(여수율촌초), -38kg급 송주혁(목포동초), -42kg급 주재홍(해제초), -46kg급 홍은찬(동백초), -50kg급 박주훈(여수문수초), -54kg급 박준우(목포백련초), -58kg급 강현우(보성초), +58kg급 정시율(순천도사초)이 선발됐다.
여초부에서는 –33kg급 이세희(동백초), -36kg급 추다율(동백초), -39kg급 전가율(보성초), -42kg급 김소연(동백초), -46kg급 박다원(목포동초), -50kg급 서민서(무안초), -54kg급 강해담(순천왕지초), +54kg급 박채이(여수무선초)가 선발됐다.
남중부에서는 –41kg급 윤서진(무안북중), -45kg급 조환(여수중), -49kg급 김도현(여수중), -53kg급 장다빈(광양중동중), -57kg급 정태홍(광양중동중), -61kg급 이민준(여수중), -65kg급 김현우(여수중), -69kg급 유하율(무안북중), -73kg급 한승현(여수중), -77kg급 최광혁(광양중동중), +77kg급 김다온(목포유달중)이 선발됐다.
여중부에서는 –40kg급 박소율(무안북중), -44kg급 박해진(여수아리울중), -48kg급 김아윤(목포유달중), -53kg급 박주빈(목포유달증), -58kg급 박시은(목포청호중), -63kg급 김나율(문태중), -68kg급 강정화(영광해룡중), +68kg급 강민서(목포중앙여중)가 선발됐다.
군 관계자는 “전라남도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을 축하하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