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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초 초청 대선 토론회의 윤곽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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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월요일부터 후보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은 7월 30일 오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더민초 초청 대선 경선후보 초청 비전토크 콘서트 개최를 위한 추첨식을 열였다.


이번 추첨식에는 민주당 대통령선거 본경선에 참여하는 이재명, 김두관,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후보(기호순) 측 대리인이 모두 참석하여 뜨거운 경선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호순으로 진행된 추첨에 따라 박용진 후보(8월 13일/금), 정세균 후보(8월 16일/월), 추미애 후보(8월 18일/수), 이낙연 후보(8월 19일/목), 김두관 후보(8월 23일/월), 이재명 후보(8월 25일/수) 순으로 비전토크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더민초가 주최 비전토크 콘서트는 민주당 경선 후보자의 철학과 정책공약을 중심으로 한 후보자들의 장점을 부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부에서는 후보자의 삶과 정치에 대한 에피소드 중심의 토크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부는 후보자의 공약과 미래비전 등 철학과 정책 중심의 포지티브 검증이 예고되어 있다.


후보자에 대한 개별질문은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중 사전 신청을 받아 각 후보별로 5-7명씩 배정하여 진행되며, 국민 공개 질의 형식의 무작위 질문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토론회의 사회는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가 진행한다. 최진봉 교수는 네소타대학교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언론학자로 그동안 진보개혁세력의 든든한 비판적 조력자로 활동해왔다.


더민초 운영위원장인 고영인 의원은 “앞으로 진행될 비전토크 콘서트를 통해 각 후보의 장점과 철학이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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