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수원천 주변과 무단투기 다발 주택가를 중심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를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플로깅 활동을 통해 수원천변과 주택가 골목, 학교 통학로 등 곳곳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택가 및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유용생활폐자원 교환 사업 등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병행해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을 적극 유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지역과 무단투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홍보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