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김학기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 기여 공로 인정

 

[와이뉴스] 의왕시의회 김학기 의장이 앞선 13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 9대 후반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중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실질적인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선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 의장은 제9대 의왕시의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오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 의장은 그간 인사권 독립에 따른 혼란한 시기에 선제적으로 조직 개편, 정책지원관 선발·배치를 통한 의원 전문성 향상, 전 직원의 의회직 전환을 이뤄냈으며, 의회 운영에 필요한 각종 조례 및 규칙안을 일제 정비했고,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 조성을 위해 의원연구단체와 토론회를 개최·지원, 지방의회연구소 초청 전문강의를 실시하기도 했다. 또 투명한 의회를 실현하고자 유튜브 생중계 도입, 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정보공개 확대하는 등 소통하는 의회 구축에 힘써 왔다.

 

김학기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의왕시 발전을 위해 함께 뛰어준 동료 의원들과 신뢰를 보내주신 16만 의왕시민 모두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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