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뉴스]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이 13일 출마선언을 발표하고 “압도적 민주의 힘으로 시민이 주인되는 ‘완전히 새로운 오산’을 그리겠다”며 오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 선임 부대변인은 출마선언에서 “현재 오산지역의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12.3 내란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았다”며 6월 지방선거 승리로 완전한 내란종식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오산의 변화 로드맵으로는 ‘5대 회복–5대 성장–5대 비전’을 제시하며 “결정권을 시민에게 돌려드리는 방식으로 시민주권 오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5대 회복’과 관련해 △“내란동조세력 척결”로 민주오산 회복 △“치적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앞세운 안전오산 회복 △“오산천·경관조명 등에 대한 조사 및 조치”생태환경 오산복원 △“오산교육지원청 설치”등 명품교육도시 복원 △“관치가 아닌 시민참여형”문화·예술·체육 르네상스 오산 복원을 제시했다.
‘5대 성장’으로는 △오산IC 등 상습정체 구간 교통문제 해결 △운암뜰 사업 지분 확보 및 재추진 △GTX-C 오산시대 △기초지방정부 최초 사회서비스원 설립과 사회적경제센터 △지역특화 오산경제·금융 자문위원회 설치를 내걸었다.
‘5대 비전’으로는 △‘주민자치회가 직접 운영하는 주민센터’시범 도입 △시민주도형 행정 최종 결정기구 ‘시민위원회’ 도입 △시민 전체‘AI 기본소득’지급으로 AI 선도 도시 도약 △화성시와 공생·동반자적 MOU 체결 - 경기남부 메가시티 추진 △공유부 창출을 통한‘기본사회-부자도시’오산을 제시했다.
김 선임 부대변인은 가족사도 언급했다.
“작고하신 부친은 발안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민주당 공천으로 경기도의원을 지내셨다. 지금은 오산이지만 당시에는 화성군 학원연합회장도 역임하셨다”. 이어“조암 태생인 모친을 비롯해 가족의 연고가 오산과 화성에 많다. 오산은 낯선 도시가 아니라 부모님 연고와 중·고교 동문이 많은 ‘내 동네’라고 말했다.
끝으로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글귀를 인용하며 “작은 일 하나에도 최선을 다하는 시장, 매 순간 시민을 주인으로 정성스럽게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압도적 민주, 시민주권 오산… 완전히 새로운 오산을 함께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 출마 예정자 약력(요약)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부대변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먹사니즘 특위위원장
(사)기본사회 오산본부 상임대표
KDLC전국자치분권지도자회의 대외협력위원장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
전)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좌관

다음은 출마 선언 전문이다.
“시민이 주인되는 ‘완전히 새로운 오산’을 그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오산 시민 여러분!
압도적 민주, 시민주권 오산,
완전히 새로운 오산을 꿈꾸는
오산시민 김민주입니다.
시민 여러분,
우리는 지난 2024년 12월 3일을 기억합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의 망상적 불법계엄으로 대한민국은 큰 위기에 봉착했었습니다.
꿈에서 조차 상상하지 못했던 낯 선 내란의 밤, 저는 국회로 달려가 많은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학창시절부터 신념으로 삼았던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습니다.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라는 말로 대표되는 5.18광주항쟁
정신은 내란세력 종식을 강하게 주장하는 저의 단호한 표징입니다.
내란으로 인해 나라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일부 정치세력은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앞세워 내란에 동조하는가 하면,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민생은 파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행히 시민들이 앞장서 ‘빛의 혁명’으로 내란을 막아내고,
끝끝내 ‘이제는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성공적인 미·중·일 외교와 APEC 개최로 국격은 다시금 제자리를 찾았고 코스피는 4,500을 넘어 5,000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경제는 플러스로 돌아섰고 민생도 이제야 숨을 트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입니다.
시민들께서 요구하시는 완전한 내란 종식과 진짜 대한민국의 실현은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완전하고 확실한 승리를 거두어야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오산 국민의힘과 이권재시장은 지난 12.3 불법계엄에 대해 진정성있는 공식사과를 한 적이 없습니다.
12월 3일, 혹여나 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입니까?
아니면 지금도 호시탐탐 윤어게인을 바라고 있는 것 입니까?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의 경제, 민생 정책을 성공적으로 뒷받침하고 오산 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오산을 민주당으로 정권교체 해야만 한다고 호소드립니다.
국민주권 이재명정부, 시민주권 오산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직접 민주주의의 강화이자 시민 직접 통치라는 빛의 혁명 시대의 요구이자 시민의 바람입니다.
6월 지방선거 승리로‘시민주권’이 중앙정부에서부터 지방정부 곳곳에 뿌리 내리고 지역에서부터 경제와 민생이 선 순환되어 나라경제 성장으로 이어진다면 이것이 바로 완전한 내란종식, 진짜 대한민국이 시작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오산 시민여러분,
요즘 많은 시민들께서 쓴 소리를 해주십니다.
출·퇴근길 꽉 막히는 도로,
아이를 잘 낳고 잘 키우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는 답답함
아프고 병들고 늙어지면 커지는 불안감,
옆 동네 동탄 아파트 가격에 왠지 모를 씁쓸함,
무엇보다 “이 도시에서 계속 살아도 될까”를 고민하게 만드는
생활의 무게감
시민 여러분,
여러분이 느끼시는 무게감, 답답함, 불안감, 씁쓸함을 전부 당장 해소해드리겠다고는 말씀드리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제가 오산시민과 함께‘압도적 민주의 힘으로, 시민주권 오산’을 힘 있게 추진한다면 정체되어 있는 오산을 ‘완전히 새롭게’해 지금의 부정적 언어를 희망의 언어로는 바꿀 수는 있지 않겠습니까?
이제 오산시민 여러분께 제가 고민한‘완전히 새롭게’변화하는 오산의“5대 회복, 5대 성장, 5대 비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오산의 5대 회복’입니다.
첫째, 민주오산 회복
내란동조세력을 척결하겠습니다.
시민을 대상화 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시정이 아니라, 시민을 모시고 화합하는 시정으로 민주오산을 회복하겠습니다.
단, 내란을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세력에 대해서는 함께 시정을 논의할 생각이 없습니다. 법 테두리 안에서 할 수 있는 바를 다해 내란동조세력의 준동을 막아내겠습니다.
또한 시 행사에 보육, 복지, 문화, 예술, 체육 관련 단체들의 소위 관제동원, 참석을 강제하지 않겠습니다.
둘째 시민의 생명과 안전 회복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는 물론 정치가 가장 우선시해야 할 책무입니다. 지난해 7월에 발생한 가장교차로 옹벽사고는 우리 오산을 부끄럽게 만든 충격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이권재 시장은 물론 시 공무원 3명이 경찰에 입건되어 수사중에 있습니다.
저는 약속합니다. 시장의 치적보다, 50만 도시 개발보다 한 분 한 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시하겠습니다.
셋째, 생태환경 오산 회복
최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 오산천과 경관조명의 생태환경 파괴 논란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과감하게 행정 조치를 하겠습니다.
곽상욱 전 시장 재임시절, 전국에서도 모범사례로 꼽혔던 생태환경도시 오산의 명예를 되찾겠습니다.
넷째, 명품교육도시 오산 회복.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오산, 학부모가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을 오산을 만들겠습니다. 오산형“온 마을 교육시스템”을 고민하겠습니다.
우선 곽 전 시장이 추진했던 명품교육 오산의 성과를 분석하여 좋은 점은 이어 받겠습니다.
또한 새로 선출될 경기도 교육감과 상의하여‘오산시 교육지원청’설치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문화예술체육 오산 회복
오산을 “행사 많은 도시”가 아니라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창작–제작–유통–교육이 연결되는 K-컬처 생태계로 성장시키겠습니다.
시민이 주인되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즐기는 1인 1 문화, 예술, 체육 시민참여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문화, 예술, 체육 단체와 행사에는 시는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 원칙을 확고히 정립해‘르네상스 오산’을 그리겠습니다.
이어‘오산의 5대 성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오산IC 등 교통문제 해결
오산의 교통문제는 이제 경제적 손실을 고민할 만큼 심각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고질적 출·퇴근 정체, 병목교차로, 안전 취약 구간을‘하나씩’이 아니라‘축으로’고민하고 정리해 시민의 시간을 되찾겠습니다. 특히 오산 IC 입구 정체는 지하도 건설의 타당성을 조사해 파격적인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막히는 길은 생활비이자 비용입니다. 저는 교통을 복지로 보겠습니다.
둘째, 운암뜰 사업 정상화
당장 수원시와 평택시가 갖고 있는 지분을 확보하겠습니다.
올 여름이 가기전에 두 도시가 갖고 있는 총 10%의 지분을 갖고 오겠습니다.
대통령실과 국무총리실 및 국회와 중앙부처의 지원을 받고 여러 개발사 결정권자들과 담판을 지어 운암뜰 사업을 강력히 재추진하겠습니다. 다만, 운암뜰사업 내용에 대해서는 오산시민 전체 투표나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 확정짓겠습니다.
셋째, GTX-C 오산시대
경제성만의 잣대가 아니라 국토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오산의 교통지도를 바꾸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최근 발표된 천안-아산 연장노선의 비용분석에서 우려가 나타났습니다. 향후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까지 난관이 예상되고 있지만 정부여당의 장점을 잘 활용하고 균형발전이라는 비경제적인 부분을 강조한다면 GTX-C 오산시대를 충분히 열 수 있을 것입니다.
넷째, 기초지방정부 최초 사회서비스원 설립, 사회적경제센터 복원
돌봄의 공백을 메우고 품질은 높이면서, 사회적경제와 연결해 지역 일자리·지역순환경제까지 함께 만들겠습니다.
사회서비스원을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설립하여 지역의 복지 시스템을 네트워크화 하고 복지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겠습니다.
또한 유명무실화 되어있는 사회적경제센터를 복원하겠습니다. 사회서비스원과 연계해 지역의 일자리와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섯째, 지역금융 기반의 민생 회복
오산시민이 투자한 오산신협·새마을금고와 같은 지역금융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 전통시장, 사회적경제와 같은 골목경제가 살아는 민생이 살아 숨 쉬는 도시로 성장시키겠습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오산 경제·금융 자문위원회를 만들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효능감 있는 지원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산의 5대 비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김민주가 오산시장이 되고 싶은 이유가 이 5대 비전에 고스란히 들어있습니다.
첫째, 대한민국 최초‘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주민센터’
자치분권의 완성이자 도전해야 할 과제를 대한민국 최초로 오산시민이 하겠습니다.
8개 동 주민자치센터 중에 1~2개 동의 모든 인사권, 예산권, 운영권을 주민자치회에 전부 위임하겠습니다.
주민이 직접 통치하는 진정한 시민주권 시대를 열겠습니다.
온 나라가 우리 오산시의 성과를 배우고 칭송 할 것입니다.
둘째, ‘시민위원회’로 시민주권을 완성
오산시의 주요 개발정책, 인·허가, 공사·계약은 각 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됩니다. 저는 시민에게 권력을 돌려드린다는 의미로 기존의 심의위원회 대신 최종 오산시의 주요한 최고 결정을 ‘시민위원회’를 통해하고자 합니다.
다시말해 기존의 형식적 심의가 아니라 시민이 참여해 결정하는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뜻입니다. 이것으로‘시민주권 오산’을 실질적으로 완성하고자 합니다.
셋째, ‘AI 기본소득’기본사회 오산
AI 시대를 대비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오산시가 시민의 AI 접근권을 보장하고, 교육·실증·지역 경제와 연결해 AI기본사회 선도 도시로 나아가겠습니다.
국내 생성형 AI 대기업과 협의해 오산시민이라면 무상으로 생성형 AI를 사용하게 하겠습니다.
반면 기업은 시민 대상으로 교육 및 생성형 AI 관련한 데이터 및 테스트를 활용할 수 있게 하자는 것입니다.
넷째 ‘경기남부 메가시티’초석, 화성시 협력 MOU
오산은 혼자만 살 수 있는 도시가 아닙니다.
인접 도시와 정치적 대립이 아니라, 시민의 이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화성시와 공생·동반자적 광역협력 MOU를 체결하고자 합니다.
지역화폐 통합을 비롯한 교통, 문화·체육, 환경, 일자리 분야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것은 빠르게 협약과 공동사업으로 풀어내겠습니다. 오산과 화성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뭉치겠습니다. 이후 오산시가 지리적 역사적 중심이 되어 화성 - 수원 - 평택 - 안성의 메가시티 추진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섯째 ‘기본사회 - 부자도시’오산
기본사회는 성장론입니다. AI 시대가 본격화되고 일자리와 소득이 줄어들 경우를 대비해 기본적인 의식주를 비롯한 최소 복지수준 담보하는 기본사회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재원이 많이 필요합니다.
결국 공유부라는 새로운 개념의 공적인 부 창출이 필요합니다.
저는 오산시를 기본사회의 모델 도시이자 공유부 창출의 아이디어 뱅크로 도약시킬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산시에 기본사회과를 설치하고 전국에서 가장 빨리 기본사회 정책이 시민의 삶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는 오산시민입니다.
작고하신 아버님은 민주당의 공천을 받아 경기도의원을 지내셨습니다. 발안에서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을 보내시고 화성군 학원연합회장을 역임하신 터라 아직도 오산에서 아버님을 기억하시는 분들을 종종 뵙고는 합니다.
어머님은 조암 태생으로 어릴 적 기억 속에 조암은 꽤 큰 읍내였습니다.
화성이 연고이셨던 부모님은 결혼 직후 부친의 첫 직장인 충남 공주에서 저를 낳으셨고 제가 초등학교 졸업 이후 일가친척이 많던 수원으로 이사를 오게 되셨습니다.
오산에서 3년 살아온 제게는 오산은 낯 선 도시가 아니라 부모님의 연고와 중·고등학교 동문들로 넘쳐나는 내 동네입니다.
김민주는 실력이 있습니다.
저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부대변인이자, 경기도당 먹사니즘 특위위원장입니다. 국회에서는 베테랑 보좌관으로서 정책과 예산의 전문가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가장 자랑스러워 하는 것은 김민주는 자치분권파라는 것입니다.
이재명, 염태영, 황명선, 곽상욱, 정원오, 박승원 등은 모두 자치분권주의자들입니다. 그들은 현장에서 단련되었고 지역에서 효능감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저 또한 그분들과 함께 전국민주지도자회의 KDLC에서 일해왔고, 배워왔고, 단련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처음 성남시장에 당선될 때 구호는‘시민주권 성남’이었습니다. 그가 성남시장으로서 이뤄낸 자치분권, 시민주권의 성과들은 이제 거대한 대한민국의 담론이 되어 기본사회, 국민주권의 새 시대를 열고 있습니다.
저는 이 대통령이 가셨던 길을 오산 시민들과 함께 발자국 하나 하나 꾹꾹 밟으며 따라가고 싶습니다.
[오산시민]이란 말이 대한민국의 브랜드이자 자랑이 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시민이 직접 행정을 결정하며 집행하고, 성과는 공개될 것입니다. 어떤 권력도 시민 위에 군림하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끝으로 제가 좋아하는 글귀로 오산시장 출마의 각오를 다지겠습니다.
‘작은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오산시민 여러분 ,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매순간 시민을 주인으로 정성스레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
압도적 민주, 시민주권 오산,
저 김민주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오산을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3일
오산시장 출마예정자 김민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