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2026년 1월 10일 한국보육원에서 ‘2026 새해 첫나눔, 사랑의 치킨·피자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양주마을교육공동체, 학쓰리, 리본동행청소년,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오외순, 윤이나, 김보영, 배지훈), 이현숙 체험학습 선생님 등이 함께 참여하여 보육원 원생 30여 명에게 치킨과 피자를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아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참가자들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와 청소년,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보육원 원생들에게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됐다.
오수영 협의회장은 “새해 첫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주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야말로 가장 큰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리본동행청소년 대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교류하며 나눔을 실천한 경험은 큰 배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체험학습 선생 이현숙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 소중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사랑의 치킨·피자데이’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단체와 청소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진행된 행사로, 새해 첫날부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며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