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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학교 신경인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

학생을 위한대학, 지역사회 공헌대학 신경대학교 한국전문인 대상(사회공헌 부문) 수상

 

‘학생을 위한 대학’, ‘지역사회 공헌대학’ 신경대학교 이서진 총장직무대행은 앞선 13일과 이은 20일 2차례에 걸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신경인과 함께하는 행복콘서트’를 진행했다.

 

1차 특강에서는 학생들에게 ‘행복한 삶을 위한 12가지 좋은 습관’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가장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적어보고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보는 과정을 진행했다. 또 자신이 바라는 ‘성공적인 삶’을 생각해보고 이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세부 실행계획을 세울 것을 주문했다.

 

2차 특강은 학생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진로 관계, 대인 관계 및 소통방법, 학업 관계’을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등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이 향후 진로나 불투명한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이서진 총장직무대행은 “20대 학생뿐만 아니라 30대, 40대, 50대 연령에 관계없이 사람들은 누구나 미래 고민을 한다. 불확실한 미래, 불안한 감정, 걱정 등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확실한 오늘, 지금 이 순간에 더욱 최선을 다해가다 보면 미래가 점점 확실하게 돼 좀 더 자신감이 생길 것”이라고 했다.

 

또 “자신이 바라는 성공적인 삶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자신감을 갖고 끊임없는 의지를 갖고 열정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어떤 일이든 실행하지 않으면 이러한 구체적인 계획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당부했다.

 

이서진 총장직무대행은 “학생들에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좋은 일뿐 아니라 좋지 않은 일도 일어나지만 이러한 삶에 언제나 ‘좋은 태도’를 갖고 살아가면 행복한 인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행복콘서트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