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의 연애가 시작될까.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8회 방송을 앞둔 7일, 강시열(로몬 분)을 향한 은호(김혜윤 분)의 기습 고백 그 후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팔미호(이시우 분)와 함께 ‘운명 공동체’로 얽힌 두 사람의 새로운 관계 변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 지난 방송에는 인간이 되지도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겠다던 은호의 ‘강시열 입덕(?) 부정기’가 그려졌다. 생전 처음 느끼는 ‘설렘’이라는 낯선 감정을 외면하던 은호는 인간이 되어서 좋았던 것이 없었냐는 강시열의 질문에 “너”라며, “강시열, 나 아무래도 너랑 연애해야겠어”라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고백으로 심박수를 상승시켰다. 이로써 은호와 강시열의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망생’ 탈출을 넘어 ‘망생’ 적응에 나선 두 사람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과 운명이 바뀌면서, 해외 유명 구단에서 국내 4부 리그 소속이 된 강시열. 하지만 언젠가 되돌아갈 날
[와이뉴스] SBS ‘런닝맨’이 올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적수 없는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은 ‘2049 시청률’ 2.6%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는 물론 일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런닝맨’은 가구 시청률 역시 4.6%로 지난주보다 상승해 ‘2049 시청률’과 함께 올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자체 경신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뛰어올랐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된 ‘런닝맨’은 지난주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의 결과가 발표되며 포스터와 연령고지 촬영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시그니처 레이스였던 만큼 멤버들 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재미를 더했는데 유재석이 최종 우승자가 되며 멤버별 ‘분장 희비’가 엇갈렸다. 첫 공식 포스터를 찍게 된 지예은은 ‘뼈’를 연상시키는 또치 분장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지석진은 반인반수 둘리 할아버지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종국은 ‘근육 희동이’, 송지효는 ‘도우너’로 분했다. 반면, 하하는 결국 본인의 어머니인 융드옥정으로 변신했고, ‘안테나 것들’ 유재석, 양세찬과 함
[와이뉴스]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송은이, 김숙, 유연석이 개그의 피가 불끈불끈 솟는 4형제를 결성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하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2049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0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 틈 주인들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송은이, 김숙은 자타공인 유재석의 30년 지기 절친. 유재석이 “송사루~”라며 친근한 별명으로 맞이하자, 송은이는 “메뚝 선배면 무조건 와야지”라며 걸걸한 인사로 받아치고, 김숙은 “아침엔 조째즈, 저녁엔 전현무입니다”라며 자기소개에 나서 폭소를 유발한다. 유연석이 송은이, 김숙의 여유만만한 모습에 “예능 왕작가님과 세컨 작가님을 보는 것 같다”라며 놀리자, 두 사람은 기다렸다는
[와이뉴스]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찐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 2탄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은 ‘카자흐스탄의 검은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블랙캐니언으로 향했다. 수백만 년 동안 자연이 만들어낸 모습에 네 사람뿐만 아니라 스튜디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협곡 아찔한 절벽 끝에 위치한 그네를 발견한 네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공포의 그네 타기에 도전했다. 母벤져스는 “지금까지 본 그네 중에 제일 무서운 것 같다”, “저 그네를 어떻게 타?”라며 기겁했다는 후문. 급기야 이성민이 눈물까지 흘린 공포의 그네 타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네 사람은 꼬박 5시간에 걸쳐 ‘천산의 진주’로 불리는 콜사이 호수에 도착,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카자흐스탄의 전통문화를 제대로 즐겼다. 특히 전통문화 중 하나인 양궁에 도전한 네 사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경기 결과에 고성까지 오가며 매우 흥분했는데. 특히 배정남은 10년간 대부로 모신 이성민에게 일대일 양궁 대결을 신청해 지켜보던 이들
[와이뉴스] 부안군은 9일 권익현 부안군수와 부안군의회 의원, 전동일 부안군체육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 실내 테니스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부안실내테니스장은 총사업비 88억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연면적 2,985㎡ 규모의 실내테니스장(4코트) 1동과 사무실 및 샤워실 (370.74㎡) 1동으로 구성돼있다. 이를 통해 시설 이용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부안군 실내테니스장 건립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 7기부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주변 환경에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실내체육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실내테니스장이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의 중심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생활체육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번 부안 실내테니스장 준공으로 실내 체육시설 이용 환경이 개선됨
[와이뉴스] 산업통상부는 산업부가 중점 추진중인 혁신도전형 R&D 사업인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의 2026년 신규 연구테마 3개를 선정하고, 2월 9일부터 연구자 모집을 위한 과제 공고를 시작했다. 판기술 프로젝트는 글로벌 기술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고,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전례 없는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 3개 테마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하여, 2027년 3개, 2028년 4개 등 총 10개의 연구테마를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개발할 기술 사양이나 품목을 세부적으로 정하는 기존 정부 R&D와 달리, 판기술 프로젝트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연구주제(테마)”만을 포괄적으로 정하고 연구자들이 이를 달성할 수 있는 기술개발 과제를 자유롭게 제시·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여 창의적인 연구를 보장한다. 올해 지원 테마는 인공근육 전신구동 로봇, PFAS-free 전환, End-to-End 3D 공간 지능 등 3개로, 산업·기술·미래학·SF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판기술 그랜드챌린지위원회”에서 8차
[와이뉴스]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2월 8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3회 사우디 세계방산전시회(World Defence Show, ‘WDS')'에 참석하여 한국 방산업체 전시관을 방문하고, 방산업체 관계자를 만나 방산수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사우디 세계방산전시회(WDS)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산전시회 중 하나로, 사우디측의 초청에 따라 우리 국방부장관이 참석하게 됐다. 안규백 장관은 칼리드 빈 살만 알 사우드(Khalid bin Salman Al Saud)사우디 국방부장관과 회담을 개최하고, 양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한국 국방과학연구소와 사우디 국방연구소 간 '국방연구개발협력 MOU'를 체결했다. 안규백 장관은 대한민국이 ‘사우디 비전 2030’의 핵심 협력국으로서 상호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국방·방산협력을 발전시켜 나가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연내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 국방부장관의 방한을 제안했다. 칼리드 장관은 성공적인 WDS 행사 개최를 위해 방문해 준 안규백 장관에게 사의를 표명하며, 사우디와 한국은 ‘미래지향적 전략동반자 관계’로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이
[와이뉴스] 김진태 도지사는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하이원 스포츠단) 소속 김상겸 선수의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획득을 축하하며, 축전을 보냈다. 김상겸 선수는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스노보드 평형대회전 빅 파이널에서 44.41초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선수단 첫 메달이자 올림픽 통산 400호 메달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김진태 도지사는 “김상겸 선수의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평형대회전 은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평창 봉평의 눈밭을 누비던 소년이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맏형으로 성장하여 거둔 대기록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축하를 전했다. 축전을 받은 김상겸 선수는 “강원도의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고,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신 강원도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및 출신 선수단이 5종목, 30명(선수 28, 임원 2)이 참가해 2. 6.~2. 22., 17일간 그간갈고 닦은 실력을 펼칠 예정이다.
[와이뉴스] 무주군이 세계 최고 권위의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대회인 ‘GTWS(Golden Trail World Series)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 2026’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트레일러닝(Trail Running)대회라는 점에서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회는 무주 덕유산 국립공원의 수려한 산악 지형과 깨끗한 생태 환경을 기반으로 오는 10월 개최 예정이다. 덕유산 일대는 고도차, 능선, 숲길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적 수준의 탐방로 코스로, GTWS 조직위원회로부터 결승전 개최에 최적화된 장소로 평가받았다. 트레일러닝(Trail Running)은 도심의 포장도로가 아닌 산, 숲, 오솔길 등 자연 속 다양한 지형을 달리는 것으로, 일반 러닝에 비해 체력과 기술이 더 많이 요구된다. 동시에 자연 속에서 힐링과 모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GTWS(Golden Trail World Series)는 국제적인 산악 스포츠 브랜드 살로몬(SALOMON)이 2018년부터 주관·후원해 온 세계 최고 수준의 트레일러
[와이뉴스] 서귀포시는 노인성(Canopus)이 뜨는 시기를 맞이하여 2월 10일부터 3월 15일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서귀포시 1100로 506-1)에서 무병장수의 별 ‘노인성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인성은 남반구 하늘에 있는 용골자리(Carina)에서 가장 밝은 별로, 예로부터 동아시아에서는 이 별을 보면 무병장수와 행운을 얻는다는 전설이 전해져‘장수의 별’로 불려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쪽 지평선 가까이에서 짧은 시간만 관측이 가능해, 관측 난이도가 높은 별로 꼽히며, 관측 조건이 뛰어난 제주, 특히 서귀포가 노인성 관측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은 노인성을 관측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천문대로 이번 프로그램은 천체망원경으로 노인성을 직접 관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노인성을 관측한 이들에게는 ‘관측 인증서’가 배부된다. 관측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서귀포시 E-티켓 홈페이지에서 노인성을 볼 수 있는 시간대를 확인 후, 7일 전 오후 6시부터 이용 전날까지 예약 가능하며 당일은 예약 불가이다.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관계자는 “노인성 관측
[와이뉴스] 서귀포시는 정보화시대에 대한 시민들의 적응 능력 향상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월 말부터 “동부도서관 시민 정보화&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시민 정보화&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디지털기기와 정보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디지털 소외 없이 일상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 실질적으로 필요한 디지털 기기 활용법에 대해 체계적이고 다양하게 맞춤형 교육을 무료로 제공했으며, 금년도 교육은 다양한 연령대와 직무를 가진 수강생들을 대상, 다양한 편의 앱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업무 문서 작성, 실생활 컴퓨터 활용, 동영상&블로그 제작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강생 모집은 과정별 선착순 12명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 참여를 희망할 경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및 동부도서관 방문⋅전화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서귀포시 동부도서관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시민정보화 및 디지털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역량으로 세대별 맞춤형 제공하여 누구나 행복하고, 건
[와이뉴스] 경상남도가 올해 총 1천109억 원을 투입하는 ‘2026년 경상남도 스마트농업 육성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남도의 ‘제1차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2023~2027년)’에 따른 연차별 실행계획으로, 3개 분야 3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분야별로는 △스마트팜 전문인력 육성과 정착 지원(6개 사업, 242억 원) △스마트농업 생산 기반 구축(19개 사업, 624억 원) △스마트기술 연구·개발·확산(8개 사업, 243억 원)이다. 먼저 도는 청년 스마트농업인을 올해 2천600명으로 확대 육성하고, 2030년까지 3천 명을 목표로 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과정 수료생도 올해까지 230명, 2030년까지 430명 배출할 계획이다. 수료생에게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한다. 도내 온실 1만 ha 가운데 올해 350ha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하고, 2030년까지 1,000ha로 확대한다. 사과와 배 등 주요 과수 품목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정보통신기술(ICT) 재해예방시설
[와이뉴스] 구미시가 전국 최다인 3개 공인 파크골프장을 보유하고, 2026년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유치까지 확정하며 대한민국 파크골프 중심도시로 도약했다 시는 2월 6일 구미파크골프장과 선산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신규 공인인증을 획득했다. 2019년에 국내 1호 공인구장으로 지정된 동락파크골프장도 공인 갱신을 완료했다. 이에 구미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3개 공인구장을 갖춘 도시가 됐다. 공인구장은 코스 규격과 시설, 안전성 등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해야 지정되는 만큼, 이번 인증은 구미시 파크골프장이 갖춘 시설 경쟁력과 운영 수준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공인구장으로 지정되면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해진다. 이번 공인구장 추가 확보를 계기로 구미․선산구장에도 전국단위 대회 등 대형 대회 유치에 나설 수 있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구미시는 9개 구장, 총 288홀의 파크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이는 경북 도내 최대 규모이자 전국 2위에 해당한다. 연간 50만~60만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