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위원회 제8기 평화·역사 아카데미

2월 24·26·28일 오후 8시 30분 서천동 성당

 

[와이뉴스] 민족화해위원회 제8기 평화·역사 아카데미가 2월 2월 24·26·28일 오후 8시 30분 용인 기흥구 서천동 성당에서 열린다.


24일에는 역사학자 김재원 교수가 '분단 과정과 전쟁이야기', 26일에는 북향민 김혁 박사가 '북한에서의 이야기와 남한 정착 이야기', 28일에는 수원 민화위 위원장 허현 신부가 '북한 천주교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신청은 천주교수원교구 민족화해위원회(peacemhw.casuwon.or.kr)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사회복음화국 민족화해위원회(☎ 031-417-532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