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12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흑백세권’ 2탄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로 알려져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예고한다. 네 사람은 촬영 당일 내린 눈으로 눈 쌓인 길을 걸어 들어가며 임장에 나선다. 지난 ‘30대 싱글남 집’ 임장에 이어 홈즈 2번째 출연인 안재현은 “저번에 왔을 때랑 너무 다르다.”며 극한의 촬영 환경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대호가 자연 좋아하지 않냐고 묻자 안재현은 “난 도시파!”라며 극구 부인해 웃음을 자아낸다. 양세찬 역시 ‘도시파’라고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도시파’와 ’자연파’로 갈라져 네 사람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모은다. 본격적
[와이뉴스] 대구 달서구 검도부는 2026년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입상하며, 2026년 새해 첫 전국대회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검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북 남원시 검도회가 주관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남원시 춘향골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전국 남녀 23개 팀(남자 16, 여자 7), 18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달서구청 검도부는 5인조 단체전에서 노련한 경기 운영과 투지를 바탕으로 3위에 입상했으며, 6단부 개인전에서는 주연우 선수가 2위, 정승윤 선수가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동계훈련과 전지훈련을 통해 다져온 기량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새해 첫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새해 첫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검도부 선수단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체계적이고 꾸준한 훈련을 통해 앞으로 참가하는 각종 대회에서도 더욱 좋은 성과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오는 21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를 맞아 강진군 체육회가 ‘2026 강진청자배 전남 동호인 마라톤대회’를 오는 28일 대구면 청자촌 일원에서 개최한다. 대회는 청자축제장에서 정수사까지 달리는 대회로 도민 건강 증진과 청자축제를 전국에 알리는데 큰기여가 기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라톤대회는 5km와 10km 두 개의 구간으로 진행되며 5km는 한국민화뮤지엄 앞 출발▶용문마을승강장 반환▶한국민화뮤지엄앞으로 골인한다. 10km는 한국민화뮤지엄 앞 출발▶정수사주차장을 반환▶한국민화뮤지엄 앞으로 골인하게 된다. 대회 참여 방법은 강진군육상연맹으로 오는 20일까지 사전참가접수가 가능하며 사전접수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동호인들은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5km코스 1만 5천원 10km코스는 2만원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간식과 함께 강진사랑상품권을 지급해 강진 청자축제장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강진군 관계자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생활인구 유입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 산업을 발전시키려는 전략이다”며 “이번 강진청자배 전남 동호인 마라톤대
[와이뉴스] 금산군청 소속 신지은 선수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알카심에서 열린 2026 도로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참가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사이클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신지은 선수는 개인도로 여자 부문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도로독주 여자 엘리트 부문에서도 4위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가대표 지도자 최희동 감독의 지도 아래 이뤄낸 값진 결과다. 군 관계자는 “신지은 선수는 올해 9월 일본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국제대회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구미시가 전국 최고 권위의 파크골프 대회를 유치하며 파크골프 중심도시로 한 단계 도약한다. 구미시는 지난 5일 열린 대한파크골프협회 이사회에서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유치를 최종 확정했다.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공식 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파크골프 최고 권위 대회다. 이번 유치에는 구미시가 갖춘 인프라와 시설 경쟁력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구미시는 9개 구장, 총 288홀의 파크골프장을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3개 구장이 공인구장으로 등록돼 국내 최대 규모의 공인구장 보유 도시다. 대회는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 동락파크골프장은 대한파크골프협회 제1호 공인 구장으로, 상징성과 함께 대규모 대회 개최에 적합한 동선·안전·운영 여건을 고루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에는 대한파크골프협회 등록 회원 가운데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선수 800여 명이 출전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저변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대한파크골프
[와이뉴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공식 슬로건을 ‘Mega-Challenge Mega-Change’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슬로건 선정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4,825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확정된 슬로건은 대회 개최를 계기로 충청권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메가시티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접두사 ‘MEGA-’를 활용해 ‘끝없는 도전(Mega-Challenge)’을 통해 ‘미래지향적 변화(Mega-Change)’를 이끌어내겠다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와 함께 ‘CH’의 반복 사용으로 충청(Chungcheong)의 정체성과 메가시티로서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또한, 밝은 미래와 청춘을 상징하는 청색을 기본색상으로 적용해 대회의 역동성과 미래지향적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조직위는 확정된 슬로건을 대회 공식 포스터를 비롯해 각종 홍보물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 전반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강창희 조직
[와이뉴스] 정선군은 군민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배구를 주제로 한 방송 프로그램까지 제작될 정도로 화제를 모은 ‘김요한의 배구교실’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요한의 배구교실’은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이자 정선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요한 선수가 직접 참여해 배구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지도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4년 첫 운영 이후 군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정선의 대표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처음 운영된 배구교실에는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22명, 일반 동호인 24명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사전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2025년에는 운영 기간을 2월부터 9월까지 대폭 확대해 상·하반기 총 11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하는 등 배구교실에 대한 수요와 참여 열기가 꾸준히 이어졌다. 특히 김요한 선수의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지도 방식과 참여형 수업 운영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배구교실의 인기에 힘입어 배구를 주제로 한 방송 프로그램이 제작될 정도로 지역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 &
[와이뉴스] SBS ‘틈만 나면,’ 유연석이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1%, 가구 5.8%, 2049 2.2%를 기록하며, 가구 기준 전 시즌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2049 화요 방송 전 장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최강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0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동을 찾아가 힐링 도파민을 선사한다. 유재석, 송은이, 김숙은 막둥이 유연석의 재간에 푹 빠진다. 유연석이 2년 넘게 ‘틈만 나면,’을 보필해 온 막둥이답게, 싹싹한 막내 스킬로 ‘개그맨 3형님’ 유재석, 송은이, 김숙을 사로잡은 것. 심지어 유연석이 세 형님의 기습 ‘쌈바’ 댄스 공격에도 어설픈 맞쌈바로 받아 치자, 유재석은 “연식이가 점점 우리 예능인 쪽을 편안해 해”라며 잘 자란 애착동생의 예능화에 뿌듯함을 드러낸다. 이에 송은이는 “
[와이뉴스] 경남도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이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된 데 이어, 같은 날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로 회부되며 국회 논의가 본격화됐다고 밝혔다. 특별법은 지난해 12월 2일 여야의원 42인이 공동 발의한 법안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거점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주항공산업은 고도의 기술력과 창의력을 요구하는 분야로 우주항공청이 지역에 개청했더라도 산업단지 조성만으로는 발전에 한계가 있어, 경쟁력 있는 산업생태계와 정주 환경이 복합적으로 갖춰져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이다. 정부는 지난 6일 대통령 주재 경남 타운홀 미팅에서 5극3특의 중심이 경남이 될 수 있도록 사천·진주에 우주항공 중심의 직주락 융합도시를 건설해 혁신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고, 국토교통부는 경남이 국가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이처럼 정부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장기간 일관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K-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은 수
[와이뉴스] 202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 및 관련 회의가 2월1일부터10일가지 광저우에서 개최됐다. 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우리 정부 대표단은 고위관리회의를 비롯해 무역·투자위원회(CTI), 경제기술협력운영위원회(SCE), 경제위원회(EC), 예산운영위원회(BMC) 등 4대 위원회에 참석하고, 2026년 APEC 성과 도출을 위한 논의에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 대표단은 전년도 의장국으로서 성공적인 2026년 APEC에 대한 지지와 2025년 정상회의 주요 성과들이 2026년 APEC 논의 과정에서 충실히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회의에서 중국은 2026년 APEC 주제 및 중점과제로 “함께 번영하는 아시아·태평양 공동체 구축: 개방, 혁신, 협력(Building an Asia-Pacific Community to Prosper Together: Openness, Innovation, Cooperation)”을 제시하고, 각 중점과제별 추진할 성과사업들을 설명했다. 또한 중국은 통상장관회의,
[와이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8주년 기념행사가 10일 19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후원하고 (사)스마일강릉(이사장 김준래)이 주관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8주년을 맞아 올림픽 개최도시 강릉의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고, 올림픽 유산인 스마일캠페인과 시민참여·환대문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함께했던 자원봉사자가 주요 참석자로 함께하며, 1부 기념행사와 2부 응원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행사에서는 고은소리 합창단, 에브리씽코러스의 공연을 비롯해 8주년을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강일여자고등학교 치어리더팀의 응원 공연을 시작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경기 응원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강릉은 두 차례의 동계올림픽을 통해 시민 참여가 도시의 힘이 된 곳”이라며, “이번 행사가 당시의 올림픽 정신을 다시 잇는 계기가 되어,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등 앞으로 개최될 국제대회에서도 그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와이뉴스] 천안시는 10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건립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문정묵 상명대 교수, 이관호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박종기 순천향대 교수, 유영채 천안시의원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건립자문위원들은 이날 박물관 건립 예정부지를 둘러본 후 축구역사박물관의 정체성을 담은 건축 설계가 완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은 건축 설계 공모시 반영될 예정이다. 문정묵 건립자문위원장은 “축구역사박물관이 대한민국의 축구 역사를 수집·연구·전시·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꼼꼼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축구역사박물관 설계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와이뉴스] 광주 월드킹(WK) U-14가 2026 STAY 영덕 춘계 중등 U14 유스컵대회(백호그룹)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광주광역시축구협회 사무국에 따르면 월드킹(WK) U14 팀은 조별리그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2강에 진출했다. 이후 12강전에서 부산 동래FC를 4대1, 8강전에서는 경기 성남시티FC를 1대0, 준결승전에서는 강호 천안 SNJ를 1대0으로 꺾는 저력을 보이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개최지 영덕 강구중학교를 상대로 홈 관중의 열띤 응원속에 팽팽한 경기 흐름 속에 진행됐다. 월드킹(WK) U14는 끝까지 투혼을 발휘했지만 아쉽게 석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월드킹(WK) U14 이시현 선수는 수비상을, 김지훈 선수는 우수선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개인 기량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비록 정상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창단 5년 만에 전국대회 결승에 진출한 월드킹(WK) U14의 도전은 팀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충분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였다. 월드킹(WK) U14 이명열 감독은 “추운 날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