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광명시는 9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의 개인별 월 구매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추석을 앞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은 최대 100만 원까지 광명사랑화폐를 충전할 수 있으며, 10%의 인센티브 적용으로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한도 상향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자영업자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기한인 오는 11월 30일까지 광명사랑화폐 사용처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로 확대해 지역 상권 지원 효과를 강화한 바 있다. 광명사랑화폐는 관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상공인 점포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확인 및 충전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가능하다. 최옥남 일자리창출과장은 “추석을 앞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따뜻한 온기가 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와이뉴스] 광명 대표 중심 거리 철산로가 가을밤 음악과 추억으로 물든다. 광명시는 오는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철산역 앞 철산로 8차선을 전면 통제해 조성된 거리 광장에서 광명시 대표 음악 축제 ‘페스티벌 광명’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 광명은 올해 광명음악명예의전당 헌액 아티스트로 선정된 블루스 여제 ‘한영애’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평화와 반전을 노래하는 ‘안치환’, 감성적인 록의 세계로 사랑받는 ‘자우림’, 그리고 국민 펑크 록밴드 ‘크라잉넛’이 GM 라이브 무대를 장식한다. 또한 지난해 광명의 대표 시인 기형도의 35주기를 맞아 개최됐던 기형도음악제의 대상 수상 곡 ‘그 집 앞’을 선보인 모허, 감각적인 싱어송라이터 이츠(IT’S)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후원으로 참여하는 인디밴드 5팀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함께 채운다. 이와 함께 올해 축제는 거리 광장에서 어울리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거리 광장 중앙에는 추억의 롤러장을 조성해 음악과 함께 신나는 스케이트 체험을 제공하며, 옛날 가족사진관, 레트로 오락실, 옛 세대가 골목에서 즐기던 사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경기 광주을, 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에스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4년 여객열차ㆍ광역전철 모두 부정승차 건수와 부가운임 징수액이 5년내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5.7월 기준 부정승차 건수ㆍ부가운임 징수액도 상당하여 올해도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4년 광역전철 기준, 부정승차 단속 상위 10개 역사는 ▴한국철도공사 관리 역사 중에서는 마석ㆍ수원ㆍ의정부ㆍ부천ㆍ부평ㆍ대공원ㆍ금정ㆍ중앙ㆍ대화ㆍ삼송역이였고, ▴서울교통공사 관리 역사 중에서는 구로디지털단지ㆍ강남ㆍ상계ㆍ공덕(5호선)ㆍ을지로4가(2호선)ㆍ잠실새내ㆍ혜화ㆍ남구로ㆍ굽은다리ㆍ장승배기역이였다. 안태준 의원은 “부정승차에 따른 추가 부가운임을 징수하고 있음에도 부정승차 건수와 징수액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승차권 검표 효율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 부가운임 기준 강화 등 부정승차 단속 강화를 통해 올바른 열차 승차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에스알은 부정승차 예방을 위해 부정승차 예방 시설물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8월 29일 안성시의회 사무실에서 전 의원 및 직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청렴나무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회 종합청렴도 평가를 위한 청렴 시책의 하나로「이해충돌방지법」관련한 자체교육 실시 후 진행됐으며, 조직 구성원간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공유하고, 그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조직 내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의회사무실 벽면을 활용하여 미리 시공한 청렴나무 위에 개인별 청렴 의지가 담긴 나무 잎새를 하나하나 부착하여 나무를 풍성하게 꾸며 주는 청렴 문화 활동으로, 모두가 함께 동참하여 청렴 의지를 다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은 “이번 청렴나무 가꾸기 행사를 통해 안성시의회 의원 및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청렴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조직 내부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청렴시책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8월 29일 의회사무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한 청렴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안성시의회는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6월부터 9월까지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중심으로 직원들의 실무 청렴 역량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어지는 교육에서는 부패 예방 사례와 행동강령 준수, 투명한 의정지원 활동 방안 등을 주제로 더욱 심화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의회사무과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청탁금지법 주요 사례 △공직자 행동강령 △직무 관련 부패 유발 위험요인 및 예방방안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지원 활동 실천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와 토론, 질의응답이 병행됐다. 안정열 의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의정활동의 신뢰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의회 차원의 청렴 교육과 다양한 실천 노력을 통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의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이 최근 발표된 잠실-청주공항 광역급행철도 민자적격성 조사 의뢰와 관련해 “이는 착공도 승인도 아닌 단순 조사 의뢰 단계에 불과하다”며 “철도 추진이 곧 현실화되는 것처럼 포장된 발표는 시민을 향한 희망고문”이라고 앞선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적했다. 최 의원은 “민자철도는 결국 시민 지갑과 지방재정에 부담을 지우는 구조”라며 그 허상을 강하게 비판했다. 실제로 기존 민자철도 사례에서는 과도한 별도요금과 재정 보전금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시민 불만이 커졌으며, 이는 안성시에도 동일하게 재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요금 문제에 대해 “민자 방식으로 추진될 경우 서울 출퇴근에 최소 7천~8천 원대 별도요금이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며 “왕복 기준으로 월 30만 원 이상이 교통비로 지출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통합요금 체계에 편입된다 하더라도 줄어든 수입을 국가와 지자체가 보전해야 해 결국 지방재정의 또 다른 부담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또 철도 타당성 연구용역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근 안성시가 어렵게 3억 원의 철도 타당성 용역비를 확보했지만, 평택~부발선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B/C) 지표를 충족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오는 9월 2일 개회하는 제23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안성체육센터 민간위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구성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감사원이 앞선 6월 발표한 서안성체육센터 위탁 운영 관련 감사보고서에서 다수의 문제점을 지적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시의회는 2023년 ‘서안성체육센터 민간위탁 운영’과 관련해 공익감사청구를 제기했으며 감사원은 △수탁자 선정 불공정 △승인 없는 수익 목적 특화사업 운영 △운영 보고서 미제출 △위탁재산 관리·감독 부실 등을 지적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해당 사안의 위법·부당 사항에 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 본회의 의결을 거쳐 특위를 구성하고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위의 조사 범위는 안성시청 및 관련 부서,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서안성체육센터 민간위탁 전반이며, ▲책임 소재 규명 ▲시민 세금의 투명한 사용 확보 ▲공공시설 위탁 운영 제도의 개선이 핵심 목적이다. 최호섭 의원(대표발의)은 “감사원 지적에도 불구하고 책임 규명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시민의 세금이 다시 불투명하게 쓰일 수
[와이뉴스] 두 번에 걸친 여주시 신청사 건립 공사비 50억원에 대한 삭감을 놓고, 논쟁이 가열되면서, 불신과 대립이 팽배하는 가운데, 지역사회 전체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다행히 지난 21일 열린 제76회 임시회에서, 의원들이 심사숙고 한 결과, 해당 예산을 포함한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면서, 그 동안의 혼란이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최재관 위원장은 예산통과와 관련하여 8월 21일 입장문을 내어, 또 다시 지역사회를 혼란과 불안의 불씨를 재점화하고 있습니다. 최재관 위원장은 "신청사 이전 예산을 가결한 여주시의회 결정을 존중하고 신청사 신축도 찬성한다"면서도, "현 시점에서 가업동 신청사 이전 건립은 반대한다"고 밝혀, 자당 소속 의원 75%가 찬성한 예산가결을 사실상 부정하면서, "가업동 청사 이전은 혈세 낭비, 원도심 공동화, 공동체 파괴 등 돌이킬 수 없는 문제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하는가 하면, "재정자립도 21%에 불과한 여주시가 감당해야 할 막대한 예산이 심각한 문제"이므로, "재공론화를 통해 기존 청사, 여주초교 활용, 신축 이전 등 다양한 대안을 시민과 함께 공정하게 비교·평가해야 한다"고 주장
[와이뉴스] 군포시의회(의장 김귀근)가 8월 27일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가 우리나라에 권고한 장애인정책 총 79개를 지방자치 현장에서 실현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시의회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 및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인식 개선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의원과 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강사로 나선 정경희 대한장애인체육회 여성장애인스포츠 위원은 세계적으로 달라진 장애인에 대한 개념 변화와 국내 관련 법률의 적용 현황을 소개하고, UN 장애인권리협약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와 관련 김귀근 의장은 “UN이 권고한 장애인권리협약은 중앙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적극적으로 실행을 검토․추진해야 한다는 강사님의 의견에 무척 공감한다”며 “지역 자치법규와 공공시설 점검 등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연구․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해서 시의회는 우선해서 청사 출입문 시설 개선을 검토,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향상함으로써 자체 정비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의원 발의 자치법규나 각종 회기에 군포시가 상정하는 각종 안건을 검토할 때 장애인 인식 개선과 UN 권고 장애인정책 반영이 가능한지 연구할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라선거구)은 8월 26일 오후 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철도지하화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상현 의원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 철도 지하화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경부선과 안산선이 도심을 가로지르며 발생하는 소음·진동, 교통 단절은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불편”이라며 “특히 금정역·당정역·산본역 일대는 주거와 상업이 밀집한 지역임에도 지상철로 인해 공간 활용과 도시 발전이 제한돼 왔다”고 말했다. 이어 “철도 지하화가 이루어질 경우 단절된 지역이 연결되고, 상부 부지는 공원·문화·상업·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군포의 역세권은 일자리와 상권을 키우는 거점이 될 것이고, 인구 감소 시대에도 경쟁력 있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은 철로 주변 소음과 교통 불편에 공감하며 서명에 동참했다. 한 시민은 “열차 소음 때문에 창문을 열 수 없는 불편이 많았다”며 서명운동에 지지를 보냈고, 또 다른 시민은 “산본과 당정 생활권이 하나로 이어질 수 있다면 큰 변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8월 30일 광교씨름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씨름대회개회식에 참석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씨름 동호인들을 응원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씨름은 우리 민족의 얼과 기상을 담은 소중한 전통문화”라며,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건강과 화합을 증진하고, 씨름을 통한 교류와 우정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30일, 화산체육공원 인조잔디축구장에서 열린 ‘제20회 수원화성기 전국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응원하고, 대회 개최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요즘 같은 무더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족구 동호인 여러분을 뵈니 저 또한 절로 몸이 움직이는 것 같다.”며, “오늘도 족구로 하나 되어, 선수 여러분 모두 값진 추억과 즐거움을 안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수원시족구협회 주최·주관으로 30일과 31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0여 명의 족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전국 규모의 체육 축제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와이뉴스] 광명지역청소년과청년들의정치참여역량강화를위해운영된‘광명시민정치아카데미제1기과정’이30명의수강생전원수료로성황리에마무리됐다.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김남희 국회의원)는 30일,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정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여의 장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8월 한 달간 진행된 과정에는 △1주차 강의에 이소라 서울시의원과 조미수 前 광명시의회 의장이 참여했고, △2주차에는 국회의사당 견학이 진행됐다. 마지막 3주차 강의는 김남희 국회의원이 직접 진행했다. 강의 주제는 ▲‘청년들이여! 정치가 답입니다’ ▲‘정치로 알아보는 광명의 역사’ ▲‘모든 이의 존엄한 삶을 위한 정치’ 등으로 구성돼, 정치의 본질과 청년의 역할을 쉽게 풀어내며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수강생 최민용 씨(가명, 청년)는 “2주차 국회의사당 견학에서 본회의장과 국회박물관을 직접 둘러보고, 의원실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특히 우원식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 중 시간을 내어 수강생들을 직접 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