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가 7월 23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과 간담회를 갖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단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안성시의회 의원들과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 관계자 등 30명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력 및 예산 등 일반현황 ▲체육센터 등 주요 시설물 현황 ▲2025년 공단 주요 현안 및 업무 추진 실적 등의 설명으로 시작됐다. 참석 의원들은 최근 접수된 민원을 중심으로 ▲체육센터 수영장 수질 문제 ▲공단 채용자 주거지원 대책 ▲일부 주차장 24시간 운영에 따른 사고 및 민원 발생 시 대응 체계 ▲신설된 체육센터 수영 강습 필요성 제기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을 집중 질의했으며 이에 대해 공단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정열 의장은 “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민원 대응과 사업 확장은 물론, 공단과 노조 간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행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조직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시민 행복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을 가
[와이뉴스] (재)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의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마에스트로가 사랑한 국악> 시리즈 마지막 공연을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 오는 7월 26일 개최한다. 본 공연은 김성진 마에스트로의 삶과 음악을 밀도 있게 담은 필름 콘서트다. 지난 5월 24일(토)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영상과 무대를 경기국악원 국악당 극장 사이즈로 리뉴얼하여 ‘Insight’라는 주제의 마지막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무대 위 방의걸 화백의 작품으로 ‘보이는’ 국악관현악 실현 새롭게 위촉한 민요와 양금 협연곡 등으로 관객의 눈과 귀 사로잡을 예정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김성진 예술감독의 지휘로 두 명의 협연자(민요 심현경, 양금 이원주) 그리고 두 명의 위촉 작곡가(최덕렬, 장석진)가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오래된 역사와 정서를 담은 우리 소리의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동시에 현대 수묵화의 대가 방의걸 화백의 작품이 함께해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경기 소리꾼 심현경과 양금 연주자 이원주는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상임단원으로 각각 최덕렬 작곡의 <국악관현악을 위한 서도 놀량>과 장석진 작곡의 <양금협주곡 ‘푸른 숨’>을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김상회 사장) 경기도무용단이 7월 17일과 19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23회 <KOREAN FESTIVAL CULTURAL HERITAGE 한인 문화의 날> 공식 초청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사단법인 BC 한인문화협회(회장 신동휘) 주최와 초청으로 기획된 이번 무대는 경기도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BC주) 간 자매결연(2008년) 이후 17년 만에 추진된 경기도예술단의 첫 현지 공연으로, 양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월 17일, 밴쿠버 Michael J Fox Theatre에서 진행된 메인 공연에서는 구궁, harmony, 한량무, 경기검무 등 정통 한국무용 레퍼토리로 구성된 60분간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7월 19일, Burnaby Swangard Stadium 야외무대에서는 부채춤과 농악무 등으로 보다 대중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다양한 현지 관람객들과 교감했다. 두 공연 모두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한국 전통예술의 매력에 빠졌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캐나다 내 한인 사회는 물론, 현지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가 취임 130여 일을 맞은 신임 김상회 사장의 주도로 7월 23일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조직혁신과 콘텐츠 전략을 아우른 미래 비전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예술성과 공공성, 전략성과 지속가능성을 통합한 ‘경기아트센터다움’의 새로운 방향을 선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리는 왜 변화해야 하는가?” 신임 사장 취임 100여 일 만에 조직 전면 개편 ‘경기아트센터다움’을 다시 묻는 질문으로부터 출발한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정체성 확립, 전략 재정렬, 공공성 실천이라는 세 가지 명확한 방향을 설정한 첫 출발점이다. ‘정체성 강화, 전략 실행, 책임 있는 운영’ 경기아트센터의 조직은 기존 1처 2실 3본부 13팀 4예술단 체제에서, 3실 4본부 9팀 4예술단 체제로 전환됐다. 이는 기능 통합과 전략적 선택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의 속도·효율성·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개편이다. ESG·안전·거버넌스… 공공기관다운 철학을 조직에 담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상징적인 변화 가운데 하나는 기획·조직·운영·브랜드 전략을 일관되게 설계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구축이다. ESG경영실은 ‘기획조정팀’과 ‘커뮤니케이션팀
[와이뉴스] 광명경찰서(서장 양동재)는 7월 21일 철산동 상업지구 광장 및 철산역 일대에서 광명시청(보건소) ‧ 민간인 협력단체(자율방범대, 금연지도원)등 60여명이 동참해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대 기초질서 위반행위인 △생활 질서(무단투기․음주소란 등) △서민경제 침해(노쇼사기, 보이스피싱) △교통질서 위반(새치기유턴, 꼬리물기 등)행위 근절을 주제로 피켓과 현수막 등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퇴근 시간대 맞춰 진행해 더욱 많은 시민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상업지구에 설치되어 있는 △흡연 부스 ․ 벤치 주변 청결 상태 △CCTV 작동 여부 △불법광고물 무단부착 여부 등 시설물 점검을 병행하며 단순한 홍보활동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의 환경을 함께 돌보며 ‘질서 있는 도시, 행복한 광명’을 만들기 위한 생활밀착형 캠페인을 추진했다. 양동재 광명경찰서장은 “기초질서는 범죄예방의 시작점으로 시민 스스로가 질서있는 문화를 실천할 때 건강한 공동체가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 상업지역 ․ 민원 다발
[와이뉴스] 7월 22일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대표 음경택 의원)가 정부가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취지에는 공감, 방식엔 우려 국민의힘 교섭단체는 “정부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추진하는 취지 자체에는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판매 방식이 비민주적이고, 부담이 일방적으로 지방정부로 전가되고 있다”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성급한 집행, 일방적 재정부담 교섭단체는 이번 정책이 “중앙정부의 일방적 설계로, 지자체는 사전 협의나 설명 없이 약 70억원의 막대한 재정부담을 떠안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본 정책은 추경편성 없는 ‘성립전 예산’ 형태로 추진되어, 주요 시민사업이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예산 축소의 악순환…시민 피해 현실화 우려” 현재 안양시의 재정자립도는 34.8%, 재정자주도는 52.6%에 불과한 상황임을 언급하며, “이 같은 재정 여건에서 70억원의 추가 지출은 청년 일자리, 노인 복지, 아동 보호, 교통 안전 등 핵심 사업의 축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교섭단체는 “시민들은 설명도 듣지 못한 채,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7월 17일 집중호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른 집중호우 피해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침수 피해가 발생한 공도읍 내 비닐하우스와 태산아파트 인근 도로, ▲침수 우려가 높은 관내 고가교, 공도 퇴미공원 내 붕괴 복구 옹벽, 진사도로(중로 1-51호선) 개설 공사 구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안성시 관내 주민들로부터 접수된 민원을 바탕으로, 균열이 있는 고가도로 옹벽과 침수 반복 지역에 대한 정밀 확인이 진행됐다. 현장을 방문한 시의원들은 재해 취약지 인근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고충을 청취했다. 한 주민은 “배수관 용량이 너무 작고, 새로 조성된 도로에는 배수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매년 논이 침수된다”며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또 다른 주민은 “일부 도로에 물이 차 통행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신속한 안전진단과 보수를 요청했다. 안성시의회는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바탕으로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재해 취약지 정밀 안전진단 ▲배수시설 확충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 구축 ▲
[와이뉴스]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청년분과 위원장이자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은 7월 18일 군포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대해 지방재정의 심각한 위협이자 무책임한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비판하며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군포시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약 640억 원의 전체 집행 규모 중 32억 원을 자체 재원으로 부담해야 하는 구조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현재 군포시의 가용재정 수준으로는 사실상 감당이 불가능한 수준이며 이로 인해 군포시는 지방채 발행이나 재난관리기금 활용을 검토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박 의원은 성명에서 “포퓰리즘적 정책 실현을 위해 지방채 발행 및 재난관리기금 활용을 종용하는 방식은, 가용예산이 충분하지 않은 기초자치단체에 ‘빚을 내서라도 중앙정부 정책에 참여하라’는 압박이나 다름없으며, 지방재정을 구조적으로 악화시키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박 의원은 “재난관리기금은 원래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나 대형 사고 등 시민 생명 보호를 위한 예산”이고, “이를 경기 부양을 위한 중앙정부 정책으로 소비쿠폰에 사용하게 만드는 것은 재정
[와이뉴스]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는 7월 16-17일 이틀간 열린 제7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중심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안전 강화를 위한 긴급 예산안이 심의·의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상숙 위원장)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한 결과 기정예산 대비 약 1.94% 증가한 217억 8,700만 원으로, 주요 편성 내역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190억 1,276만 원), ▲지역화폐 인센티브 지원(22억 900만 원), ▲폭염 예방 물품 지원(5,670만 원), ▲오곡나루축제 매칭사업비 추가분(5,000만 원), ▲우기 빗물받이 공사(1억 원), ▲소하천 준설사업(3억 6,000만 원) 등이 포함됐다.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 공사비 50억 원도 포함됐으나 심의 결과 삭감되어 내부유보금으로 계상됐다. 박두형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시급한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된 이번 추경이 여주시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아쉽게도 신청사 건립 관련 예산의 일부 삭감 결정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민생경제
[와이뉴스] □ 7월 넷째주 통계소식 -통계청 제공: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