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여주시의회 이상숙 의원이 경기도 최초로 여주시 영유아 다자녀가정 난방비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제정했다고 여주시의회가 밝혔다. 이는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입법 성과로 저출산 극복과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주민들의 에너지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대안을 제시한 것이다. 여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은 앞선 9월 3일 제77회 임시회 제1차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수정가결 후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어 제정이 확정됐다. 이상숙 의원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의 영유아 다자녀가정에 난방비를 지원함으로써 출산 및 영유아 양육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7세 이하 자녀를 둘 이상 양육하는 다자녀가정으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거주하며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3개월간 월 10만원씩 총 3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은 2026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여주시는 2025년 7월 말 기준 도시가스 보급률이 60.1%인 가운데 여전히 미공급지역 주민들의 난방비 부담이 있는 상황이다. 특히 2026년까지 세종대왕면 등 일부 지역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할
[와이뉴스]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가 11일 제7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월 2일부터 진행된 10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하고 총 29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고 밝혔다. 여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12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1건 ▲동의안 1건 ▲의견청취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1건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출연계획 동의안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4.41% 증가한 1조 1,986억 8,100만원으로 편성되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예산 산출 근거 등을 심도 있게 검토했으며 세출예산을 일부 조정하여 4대강 사업 기념비 관련 예산 1억5천만원을 삭감, 내부유보금으로 계상하는 수정가결했다. 2025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은 신규 토지 매입 및 건물 신·증축 등 총 5건으로 모두 원안가결했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총 23건의 조례·규칙안 중 ▲여주시 초등학생 입학 축하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주시 출자·출연 기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와 9월 11일 오전 경기아트센터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경기아트센터 김상회 사장, 경기관광공사 조원용 사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공유해 문화와 관광이 융합된 새로운 모델을 발굴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아트센터의 공연 콘텐츠와 경기관광공사의 관광 네트워크를 접목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양 기관 간 공동 문화행사 프로그램 기획 협력 ▲공연예술 및 관광콘텐츠 연계 홍보·마케팅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유치, 시설사용 지원 ▲기타 협력사업 공동 추진 등이 담겼다. 양 기관은 공연예술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 문화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장기적으로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모델을 구축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와 함께 문화콘텐츠 기반 관광 수요의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군포시의회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군포시 관내 학생들이 등·하교 시 겪는 교통 불편과 안전사고의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고 앞선 10일 밝혔다. 박상현 의원은 9일 열린 제283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군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지난 4월 8일 제281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적한 의원연구단체 심사위원 구성의 편향성 문제를 제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군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를 구성함에 있어 당연직·외부 위원 정수를 조정하고 외부 위원 위촉 시 교섭단체 대표의원 추천을 받도록 하여 심사위원 구조의 편향성을 해결하고 공정성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또 박 의원은 10일 열린 제283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군포시 안심통학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군포시 관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보장하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통학 여건 격차로 인한 교육 불균형 문제를 완화
[와이뉴스] 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이 앞선 9월 9일 열린 의왕시의회 제31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왕무민밸리(무민공원) 개발사업과 관련된 비리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사업 추진 전 과정의 투명한 공개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서창수 의원은 의왕시가 2023년 4월 백운호수 일대에 핀란드 대표 캐릭터 ‘무민’을 활용한 20억 원 규모의 기부채납 방식 ‘의왕무민밸리’ 사업을 추진했으나, 특검 수사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청탁과 고액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니라 시민과 도시 발전에 대한 신뢰를 근본부터 흔드는 중대한 문제임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시장과 집행부에 ▲민관 공동출자사의 출자 및 인센티브 내역 ▲내부 결재·협의 기록 ▲건진법사 전성배 씨 등 외부 인물과의 모든 민원·면담·통화 내역에 관한 철저한 자료 공개와 점검을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또 의회 차원에서도 특별위원회 구성이나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관련된 모든 자료 확보와 철저한 검증을 진행하고 기부채납과 인센티브 심사 절차를 전면 재검토해 관련 제도 보완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와이뉴스]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는 9월 11일 세류동 소재 제10전투비행장 앞에서 군 공항 이전 범정부 TF 구성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군 소음과 고도제한으로 피해를 겪어온 인근 주민들도 참여하여 △범정부 TF 구성 △과도한 고도제한 완화 △소음피해 보상 현실화를 요청하고자 추진됐다. 집회 참가자들은 “군 공항 이전이 지역 발전과 주민 안전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정부 차원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대응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범정부 TF가 조속히 구성돼야 부처·지자체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가능하다”며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다. 시민협의회 관계자는 “군 공항 이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사안이며, 정부가 신속한 TF 구성을 통해 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안녕하십니까. 제9대 후반기 평택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이종원 위원장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회의 운영 방향과 의사일정을 결정하며 의회 살림살이를 책임지고 18명의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 활동을 뒷받침하는 조력자로써 의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위원회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의회행정위원회는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열린 의회로 변모했습니다. 정책지원관을 통한 의정활동 지원, 매뉴얼 확립 등 의회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의회 직원과 시의원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의정연수 등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후반기에는 의원연구 단체 지원을 체계화했습니다. <평택시 스마트 모빌리티 교통환경 개선 연구회>,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 <평택시 청년 정책 연구회>, <평택시 인공지능 정책 연구회>의 활동으로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의회 사무국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2024년 7월 이후, 시간선택제 임기제 3명과 파견1명으로 4명의 전문인력이 늘어났으며 의회운영 전문위원과 사무과장을 겸임하는 조직개편이 있었습니다. 또한 관리팀이 신설되어 의회 청사 관리의 전문성을 높였습니다. 저희 의회운영위원회는
[와이뉴스] 안녕하십니까. 제9대 후반기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류정화 위원장입니다. 도시주택국, 안전건설교통국, 평택도시공사 등을 소관하며 쉼 없이 달려온 산업건설위원회가 1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산업건설위원회는 개발이 산재한 평택시의 사업의 우선순위를 투명하게 추진하고 산업경제, 건설교통, 안전 및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작년 10월에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현장인 남양주시 다산중앙공원을 찾아 우수사례 벤치마킹했고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예정 현장과 침수가 발생한 세교지하차도를 방문해 재발 방지를 위한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1월에는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호 휴게소와 안중읍 무료 공영주차장을 방문해 시민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의논했습니다. 또한 4월에는 제255회 임시회 중 현장활동으로 청북하늘빛 호수공원 조성 사업 현장, 평택아트센터 건립 현장,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내 저류지 현장을 찾아 문제점 해결을 논의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평택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평택시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등에
[와이뉴스] 안녕하십니까. 제9대 후반기 평택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혜영 위원장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후반기인 11월 29일부터 상설화되어 활동한 첫해였기에 더욱 뜻이 깊습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제도 변경을 넘어서 실제 심사 방식과 의회의 태도까지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존의 예결위는 임시회 때마다 구성되어 전문성 축적이 어려웠으나 예결위가 상설화되면서 재정 분석 능력을 높여 심사를 연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상시에도 충분한 검토 기간과 자료 분석이 가능해져 정책 효과성에 기반한 예산 분석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수요에 맞는 정책이 반영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심사 과정에서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행사성 경비, 반복적인 민간 위탁사업,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는 신규 사업 등에 대해서는 위원들과 함께 강도 높은 검토를 진행했습니다. 또 위원회 내부의 협력과 학습을 도모했습니다. 각 상임위에서 예비 심사 과정에서 검토한 자료를 예결위 위원들이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전문적으로 예산을 바라보고 예산결산위원회에서 활동함으로써 더욱 체계화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추경 심사에서는 시기적절하게 예산을 확보해야 할 사업에는 예산을 충분히
[와이뉴스] 안녕하십니까. 제9대 후반기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영주 위원장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항만경제실부터 행정자치국, 미래도시전략국 등, 핵심적이고 중추적인 실국을 소관하며 평택시의 정책방향과 예산 운영 등, 시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부서를 감시, 견제하는 위원회입니다. 지난 1년동안 기획행정위원회는 시민 참여를 위한 변화를 적극 추진했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 시민협치 플랫폼 도입, 공익활동지원센터 운영으로 민관 협치 행정을 강화했습니다. 작년에는 대구시 도시철도 3호선, 복합근린허브센터를 방문하고 안정커뮤니티 광장을 방문해 시민 불편을 점검했습니다. 지난 2월,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진위천 유원지, 권관리수변친수공간, 무봉산청소년수련원, 수소교통복합기지 등을 현장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시민들이 지역의 시설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또한 고금리,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설피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 골목상권 환경개선, 세제 지원 등 대책도 마련했습니다. 9대 기획행정위원회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