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안성소방서가 앞선 17일 열린 2025년도 특별사법경찰 수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소방 특별사법경찰 활동의 모범적 사례로 주목받았다고 밝혔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25개 소방서 소속 특별사법경찰관 63명이 참여했으며 수사 활동의 특이 사건과 우수 송치 사례를 공유하고 수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소방서는 「미형식승인 소방용품 단속을 통한 안전 확보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는 체계적인 수사 과정을 높이 평가받아 안성소방서가 도내 특별사법경찰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신인철 안성소방서장은 “수사활동은 단순한 법 집행을 넘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책무다.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로 신뢰받는 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소방서 특별사법경찰은 올해 상반기 동안 소방관계법 위반 사건 11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40건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성과를 거뒀다.
[와이뉴스] □ 인사 9월 19일자
[와이뉴스] 앞선 9월 19일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에 호기심 가득한 아이림 어린이집의 그린반 '꼬마 의원 13명'이 찾아왔다. 이들은 본회의장에서 ‘미래 정치인’ 체험을 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 정천식 부의장, 최호섭 운영위원장, 박근배 의원이 직접 어린이들을 환영하며 아이들의 궁금증에 답하고 웃음을 나눴다. 어린이들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의사봉을 3번 두들기며 "의결합니다!"를 외쳤다. 의젓한 아이들의 모습에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어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시청한 뒤 "안성시의회의 의원은 몇 명일까요", "시의원 몇 년마다 뽑을까요" 와 같은 퀴즈에 열정적으로 답하며 민주주의의 첫걸음을 뗐다.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과 적극적인 참여는 현장을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안정열 의장은 “오늘 이 체험이 아이들 마음에 민주주의의 씨앗을 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에 이들 중 누군가가 의원으로 다시 이곳을 방문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시의회 ‘열린의회 운영교실’은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안성시
-최호섭 안성시의원 [와이뉴스] ■ 기금 고갈과 보여주기식 재정 운용 지난 5년간 안성시 살림은 본예산 1조 1천억 원대에서 최대 1조 5천억 원 규모까지 늘어났다. 그러나 재정자립도는 여전히 20%대에 머물렀고, 2023년 결산에서는 세입이 전년 대비 1,344억 원 줄었으며 순세계잉여금도 1,454억 원 감소했다. 결국 재정안정화기금 494억 원을 전입해 부족한 살림을 메웠다. 최호섭 의원은 “펑펑 세수를 쓰고 기금을 고갈시키면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성과는 전무하다”며 “확장재정의 결과가 보여주기식 공공건축뿐이라면 이는 무능의 증거”라고 일갈했다. ■ 철도정책, 호들갑 끝에 ‘제자리’ 김보라 시장은 “철도시대 개막”을 외치며 예비비까지 동원해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결과는 허망했다. 최근에는 잠실~청주공항 민자철도를 두고 현대건설의 ‘투자의향서’만으로 대대적 홍보에 나섰다. 정작 안성시는 “자체적으로 준비한 공식 근거 자료가 없다”고 답변하며, 마치 건설사의 홍보 대행사처럼 행동하는 모순을 드러냈다. 최 의원은 “어처구니없는 행정”이라며 “시장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근거 있는 정책 자료여야지, 기업의 투자 검토를 치적처럼 포장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와이뉴스] □ 팀장(6급) 전보 ▲ 경영감사팀장 박경희 ▲ 노동정책팀장 박노진 ▲ 차량관리팀장 정태식 ▲ 민방위팀장 윤병한 ▲ 평촌도서관팀장 김광미 ▲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운영팀장 김철민 ▲ 만안구보건소 감염대응팀장 김보미 ▲ 동안구보건소 치매관리팀장 강영주
[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이하‘공사’)는 10월 24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여주 도시공사 사장배 초·중학교 학년별 육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여주시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트랙 4종목(80M, 100M, 800M, 400M 계주 포함), 필드 3종목(높이뛰기, 멀리뛰기, 포환 던지기) 등 7개 종목이 진행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각 종목별 1위, 2위, 3위입상자에게는 메달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18일(목)부터 9월 30일(화)까지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소속 학교의 지도교사에게 참가 의사를 밝히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임명진 사장은 “이번 육상대회를 통해 여주시 관내 초·중학생들이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계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여주종합운동장 체육시설의 활성화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도시공사 생활체육팀(☏031-880-402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와이뉴스] 화성동탄경찰서(총경 강은미)가 9월 18일 정현초등학교에서 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안전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안전활동은 화성동탄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동탄7동 행정복지센터, 정현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등 총 75명이 참여했으며, ▲ 등·하굣길 안전점검 ▲ 아동 대상 범죄 예방 홍보물 배포 ▲ 교내 안전 순찰 활동 ▲ 유관기관 단체장 및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현장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전활동 현장에 함께한 정현초 학부모폴리스 박선하 단장은 “최근 아동 대상 범죄로 부모들의 불안이 크다” 며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지켜주는 모습이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김인숙 교육장은 “학교는 단순한 학업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터전” 이라며 경찰 · 지자체와 협력해 맞춤형 안전대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은미 화성동탄경찰서장은 “오늘 활동은 지역 사회 모두가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 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 단체와 협업을 강화하여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유관기관과의 연이은 업무협약으로 공공성과 문화적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7일에는 경기도의료원(원장 이필수)과 협약을 맺고, 18일에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과의 협약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각각 공공의료와 문화복지, 공연예술과 관광을 결합해 도민에게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체결됐다. 경기도의료원과 함께하는 ‘건강+문화복지’ 협력 먼저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의료원은 ▲지역사회 공공의료 및 문화복지 발전을 위한 연계 활동 ▲기관 자원을 활용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도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과 더불어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사회의 문화복지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공 문화예술기관과 공공 의료기관으로써 양 기관이 쌓아온 경험과 보유한 자원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와 의료분야의 융합이 새로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와 문화예술이 함께 도민 행복을 위한 길을 여는 첫걸음으로써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고생하시는
[와이뉴스] 앞선 9월 11-12일 제283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와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경기도 기초의회 최초로 발의한 인공지능(AI) 관련 3개 조례안이 9월 18일(목) 제283회 군포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박상현 의원이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이번 3개의 조례안은 ‘군포시 인공지능(AI)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군포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군포시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 조례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조례들의 공통 목표는 산업, 행정, 교육 전반에 걸친 AI 활용과 지원 기반을 제도적으로 마련하는 내용이다. 박 의원은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지속가능하게 발전시키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자 ‘군포시 인공지능(AI)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박 의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에 도입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인공지능 기반의 행정을 체계적으로 도입 및 운영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군포시 인공지능행정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이 앞선 17일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미래를 여는 성평등 정책토론회’의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가 주관하고 수원시민과 여성단체, 관련 기관 관계자 등 성평등 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함께했다. 먼저 주제발표에서는 △수원시(송다솜 성평등전문관) △성남시(마소현 수원여성인권돋음 사무국장) △용인시(박재규 성별영향평가컨설턴트) △화성시(김미영 수원여성회 상임대표)가 각 지자체의 성평등 추진체계에 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자들은 여성·가족 정책 조직과 인력, 예산 현황, 성평등 정책 추진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며 함께 논의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민관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수원시 여성가족정책”(임혜경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지속가능한 수원형 여성가족정책 구축 방안”(최영옥 수원시여성문화공간 휴 센터장) ▲“수원시 여성·가족 정책 추진체계의 현황과 개선 방향”(김은경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강사)이 제안되며 수원시 정책의 미래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정희 의원은 “성평등은 단순히 여성만을 위한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