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추석 명절을 앞둔 10월 1일 안성중앙시장과 안성맞춤시장을 방문하여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과일과 떡 등 명절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을 건넸다. 안정열 의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거래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삶의 터전”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고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전통시장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와이뉴스]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10월 2-10일 9일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화재취약시설의 위험요인 사전 제거, 지휘관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 확립, 초기 화재 발생 시 가용 소방력의 집중 투입 등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연휴가 예년보다 길어진 만큼, 용인소방서는 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노유자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점검과 순찰을 강화하고, 유사 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임종만 재난대응과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명절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화재 예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용인소방서 전 직원은 시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화성소방서(서장 장재구)는 소속 직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강화를 위해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인 김동창 변호사를 통한 직원 개인 법률지원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화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 변호사를 활용해 직원들이 직무 외 개인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를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화성소방서 전 직원이며, 상담 범위는 ▲직무 수행 외 발생한 민·형사 사건 ▲개인 관련 민사 사건 ▲분쟁 예방을 위한 사전 법률 상담 등이다. 화성소방서는 이번 제도를 통해 △전문 변호사를 통한 실질적 법률지원 제공 △불필요한 법적 분쟁 예방 및 권익 강화 △소방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성 활용을 통한 사회적 기여 확대 등을 기대하고 있다. 법률 지원을 맡은 김동창 변호사는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5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현재 형사법 전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4년 2월부터는 화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돼 법률분야 전문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은 “이번 법률지원서비스는 직원들이 직무 외 개인적인 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와이뉴스] 군포시의회(의장 김귀근)가 오는 11월 개회 예정인 제284회 임시회에 상정할 의원 발의 자치법규의 입법예고를 시행 중이다. 시의회는 지난 1일 자체 누리집(gunpocouncil.go.kr), 군포시청과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의 누리집을 통해 의원 6명이 대표 발의한 16건의 조례 제․개정안을 공지했다. 각 안건을 대표 발의 의원별로 구분하면 이우천 의원 1건(군포시 향토유산 보호 및 관리 조례안), 이훈미 의원 2건(군포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 전부개정안 등), 이동한 의원 3건(군포시 건설공사 부실방지 조례 일부개정안 등)이다. 또 신경원 의원 4건(군포시 지역주민 우선 채용기업 지원 조례안 등), 박상현 의원 2건(군포시 소아청소년과 야간․휴일 일차의료기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이혜승 의원 4건(군포시 일제잔재 청산 등에 관한 조례안 등)으로 구분된다. 이번 입법예고에 따른 시민 의견 접수는 13일까지로, 의견이 있는 시민은 시의회 누리집의 공지글(의회 소식→입법예고) 첨부 서식에 내용을 기재해 각 자치법규 별로 안내된 이메일이나 우편(군포시 청백리길 12)으로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김귀근 의장은 “추석 명절을
[와이뉴스] 진보당 안산시 상록구 위원회(위원장 박범수)는 추석 명절을 앞둔 2025년 10월 1일 오후 5시 상록수역 앞에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사과하라, 트럼트 대통령의 약탈적 요구에 당당히 맞서겠다’며 정당연설회와 한가위 인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상록구 위원회는 정당연설회를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 정부는 3500억 달러, 우리 돈 약 490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선불 투자를 강요하며 대한민국을 만만한 현금인출기로 대하고 있다”며 ‘이대로는 안 된다. 더 이상 당하지 말자’는 국민의 목소리를 받아 트럼프의 약탈적 요구에 당당히 맞서 주권과 존엄을 지켜내겠다고 논평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상록구 위원회 박범수 위원장은 “국민이 안전해야 한가위, 나라가 평안해야 한가위”라며 “강대국의 부당한 요구 앞에 ‘NO’라 외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국민이 풍성하고 든든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더욱 힘껏 뛰겠다”고 했다. 홍연아 노동위원장은 “군사작전식 체포 구금을 한 조지아주 감금 사태에 대하여 경미한 위반이라 답한 미국에 위법행위에 분노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진보당 안산시 상록구 위원회는 지역 현장에서 APEC 회담을 앞둔
[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1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여주시 금사면에 위치한 관내 복지시설 희망의 집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5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성금은 시설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임직원 모두의 정성이 모여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여주도시공사는 매년 명절을 비롯해 다양한 계기에 맞춰 지역 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 경영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와이뉴스] 평택시의회 최선자 시의원이 주관한 시민예술대학 발전 방향 간담회가 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예총 임원진, 시민예술대학 강사진,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민예술대학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5년 시작된 시민예술대학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생활 속 예술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남부·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연간 약 14개 강좌, 13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시회, 발표회 등 다양한 성과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높이는 역할을 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예술대학 교육장 환경 개선 ▲프로그램 차별화 전략 ▲과목 등급제 도입의 필요성 ▲홍보의 다변화 및 콘텐츠 중심의 홍보 구축 등 다양한 개편 방향이 논의됐다. 최선자 의원은 “시민예술대학은 지난 30년간 평택의 문화예술 교육을 이끌어온 중요한 플랫폼이지만, 이제는 시민의 눈높이와 시대의 변화에 맞는 체계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며, “오늘 논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시민이 더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추석을 앞둔 2일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시민들과 손을 맞잡으며 추석 인사를 건네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시흥시 삼미시장은 명절 장보기에 나선 시민들로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 채소와 과일 가게에는 탐스러운 사과와 배가 산처럼 쌓였고, 전통 떡집에서는 고소한 기름 냄새가 흘러나와 장바구니를 든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웃음 섞인 대화가 오가는 삼미시장은 명절 분위기로 가득했다. 현장에는 시흥시 소상공인 관계자와 삼미시장 상인회 임원진도 함께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임 시장은 ‘시루팡팡데이’ 운영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현황을 점검하며 지역경제 지원 상황을 살폈다. 임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서민의 생활이 숨 쉬는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제1회 전국노동법학자 대회가 오는 24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참여 학회는 한국노동법학회, 노동법이론실무학회, 서울대 노동법연구회, 한국비교노동법학회, 한국사회법학회 등이다. 개회사 및 축사는 이상희 교수(한국노동법학회 회장), 노동법이론실무학회 회장, 서울대 노동법연구회 회장, 한국비교노동법학회 회장, 한국사회법학회 회장이 주재한다. 기조 발제는 임종률 교수가 "격동기 노동법의 발전과 노동법 학자로서의 경험"을 주제로 맡는다. 원로 대담은 이상희 교수, 김소영 교수, 박종희 교수, 이광택 교수, 이철수 교수, 임종률 교수, 하경효 교수 등이 주재한다. 이어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와이뉴스] (재)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 경기도극단은 문화예술의 발전과 창작극 활성화에 기여하고, 극작가의 창작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자 2025년 <제5회 창작희곡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창작희곡공모의 주제는 ‘경기도’로, 창의적인 시선으로 날카롭게 시대를 반영한 우수 작품을 발굴한다. 11월 3일(월)부터 11월 10일(월)까지 8일간의 접수를 거쳐, 총 2차 심사를 통해 12월 4일(목)에 대상 1편과 우수상 1편으로 총 당선작 2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신진 및 기성작가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참여가 가능한 이번 <2025년 제5회 창작희곡공모>는 ‘경기도’를 주제로 한다. 경기도의 역사, 문화, 인물, 구전, 설화, 민속, 산업, 현대사, 공동체 등을 소재로 한 창작희곡 작품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이전의 공모와는 다르게 경기도가 작품의 배경으로만 머무르는 것을 넘어, 경기도의 정체성과 이야기가 핵심적으로 녹아있는 작품을 찾고 있다. ‘희곡에서 공연까지’의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되는 <2025년 제5회 창작희곡공모>에서는 이전 수상작인 <위대한 뼈>, <죽음들>, <부인의 시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