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와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윤덕룡)이 문화예술 분야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앞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12월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예술인 취·창업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과 고용정책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도 문화예술인 취·창업을 위한 인턴십 및 직업훈련 등 프로그램 지원 ▲문화예술 분야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공동사업 추진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세부 사업 내용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인력 양성과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가 이루어져,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문화예술 인재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예술이 지속 가능한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계기”라며,
[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앞선 23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이 안성시의회 임시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고 앞선 22일 밝혔다. 이번 소집요구는 예산결산위원회에서 보류된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을 조속히 의결하기 위해 26일 임시회를 열자는 것으로, 연말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하루라도 빨리 본예산을 처리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다. 이번 임시회 소집요구서는 최승혁, 이관실, 황윤희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이 제출했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을 경우 의장은 15일 이내에 임시회를 개최해야 한다. 민주당 시의원들은 “본예산 의결이 12월을 넘길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이라는 비상 체제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며, “그럴 경우 필수적인 행정 운영비만 집행할 수 있어 시민의 삶과 직결된 각종 행정서비스는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임시회 소집요구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되는 초유의 사태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준예산은 회계연도 개시 전까지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전년도 예산에 준해 최소한의 행정기능만 유지할 수 있는 예산만 집행되는 임시체제이다. 준예산 체제가 현실화 될
[와이뉴스]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 3년 연속 2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앞선 23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공공기관의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제도로, 여주시의회는 전반적인 평가 항목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받아 우수한 청렴 수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여주시의회는 2023-2025년 3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유지하며, 청렴한 의회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의원 및 직원 대상 청렴 교육 강화, 반부패 실천 결의, 투명한 의정활동 운영 등 자율적인 청렴 문화 정착에 힘써왔다. 박두형 의장은 “3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여주시의회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 의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을 의정활동의 기본 가치로 삼아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의회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청렴도 1등급 도약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운영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최근 태원고등학교를 방문해 노후화됐던 교내 화장실이 심플하고 모던한 분위기로 전면 재정비된 현장을 점검하며, 학생 중심의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앞선 22일 밝혔다. 이번 화장실 재정비 사업은 총 5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사업으로, 오랜 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돼 불편이 컸던 학교 화장실을 전면 개선해 학생들의 위생과 안전을 강화하고, 더욱 쾌적한 학교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서영 도의원은 학교 시설 가운데서도 화장실 환경이 학생들의 일상 만족도와 학교생활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에 주목해 지원에 나섰다. 화장실은 학생들이 하루에도 여러 차례 이용하는 생활 공간인 만큼, 밝고 쾌적한 환경 조성이 학업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이서영 도의원은 재정비가 완료된 화장실 시설을 직접 살펴보며, “학교 화장실은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학생들의 생활 공간”이라며, “쾌적한 환경 조성은 학생들의 정서와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노후 학교 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태원고 김
[와이뉴스] □ 12월 넷째주 통계 소식 -국가데이터처 제공 2025.12.24.
[와이뉴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57만 안양시민 여러분! 정론직필 실현에 힘쓰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 우리 안양시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2천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저에게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준모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안양6·7·8동의 정완기 의원입니다.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계절은 이토록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우리 만안구의 핵심 현안인 시청사 이전과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활용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어 참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대호 시장님께서는 만안구 주민들께 “시청사를 반드시 만안구로 이전하겠다”고 공약하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단순한 공약을 넘어 오랜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만안구 주민들에게 처음으로 제시된 균형발전의 희망이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 12월 현재, 그 약속의 이행은 안타깝게도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집행부에서도 기업유치추진단을 가동하고, 각종 용역을 수행하며 300여 개 기업과 면담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해 왔음을 알고 있습
[와이뉴스]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민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고 몸소 실천하는 국민의힘 비례대표 김보영의원입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독감이 기승을 부리네요.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준모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또한, 시정에 노고가 많으신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2천여 공직자 여러분, 오늘도 변함없이 시의회에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하신 방청객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벨소리 3번울림) ☏ 따르릉 ~~~~ 따르릉 ~~~~ 따르릉 “안녕하십니까, 안양시 ○○장례식장입니다. 저희 장례식장은 1회용품 없는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는 친환경 장례식장입니다.” 이 한마디 인사로 시작되는 전화 한 통이, 1회용품 없는 세상을 향한 따뜻한 변화의 시작이라고 상상하면서, 오늘 본 의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걸맞은 실천적 환경정책, 바로 ‘1회용품 없는 안양시,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시민여러분, 우리는 생활 곳곳에 깊숙이 스며든 1회용품 사용이 초래하는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성과, 더 나아가 지구온난화라는 심각한
[와이뉴스] 안녕하십니까, 안양시민 여러분 안양을 사랑하고 안양시민을 섬기는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비례대표 시의원 장경술입니다. 이번 제307회 안양시의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준모 의장님과 선배ㆍ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57만 안양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최대호 시장님을 비롯한 2천여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시민과 언론인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시민의 제안을 반영한 지도형 버스노선도 도입 제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11월 7일, 저는 관양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우리 시 정책탐구 및 제안 발표회에 초청받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학생들이 우리 도시의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한 모둠의 제안은 지금도 제 머릿속에 선명히 남아있습니다. 바로 ‘한눈에 보는 지도형 버스노선도’에 대한 제안이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학생 모둠 ‘인사이트’의 정책을 제가 여러분 앞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금 보시는 화면은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정책 제안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이 정책의 제안 배경과 필요성은 매
[와이뉴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이재홍)가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특별방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말연시는 각종 모임으로 치안 수요가 증가하는데, 범죄예방과 주민안전 확보를 위하여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방범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관내 ‘외국인 테마구역(발안만세시장)’ 등 외국인 밀집지역 대상으로 범죄발생 요인을 제거하고 범죄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외국인 범죄 특별예방 강화기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재홍 화성서부경찰서장은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을 통해 주민 체감안전을 높이고, 각종 범죄와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