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국제교육의 전문성을 갖춘 교사 양성을 위해 녪국제교육 선도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국제교류, IB교육, 다문화교육, 언어교육 등 국제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맞춤형 국제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선도교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교육과정 설계 역량 강화와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과정을 개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 ▲국제교육 정책 및 방향 이해 ▲국제교류·IB교육·다문화교육 운영 사례 공유 ▲인공지능(AI)·디지털 도구 활용 ▲분과별 네트워킹을 통한 국제교육 모듈 개발 등이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과정 설계 실습과 학교급·분야별 ‘찾아가는 국제교육 연수’운영 사례 나눔을 통해 현장 밀착형·실천 중심 연수로 구성됐다. 또한 국제교류, IB교육, 다문화교육, 언어교육 등 분과별 선도교사 네트워크를 구성해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국제교육 모듈을 직접 개발함으로써 현장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숙열 경기
[와이뉴스] 양주시가 새해영농계획 수립과 핵심기술 보급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교육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시작돼 2026년 1월 23일까지 총 17개 과정이 운영됐다. 당초 시는 700명의 교육인원을 계획했으나, 실제로 966명이 참여해 계획 대비 약 138%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는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농업인의 교육수요와 학습 의지가 매우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교육과정은 작목별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변화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 청년농업인대상 챗지피티(GPT)활용 교육 ▲버섯 스마트팜 재배기술 ▲이상기후 대비 배 재배기술 ▲농작업안전 및 중대재해예방 교육 등 최신 농업 경향을 반영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과정이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특히 실제 영농사례와 최신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으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강의로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기후위기, 생산비 상승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진 점에서 의미 있는
[와이뉴스] 양주시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닮 복지재단에서 관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찐빵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광적면에 위치한 효촌교회의 담임목사인 민천기 목사가 재단을 대신해 찐빵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닮 복지재단은 재단 설립자의 뜻에 따라 2000년부터 ‘사랑의 찐빵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서울시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광적면과도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며, 작년에도 사랑의 찐빵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권보현 대표는 “닮 복지재단은 서로 가진 것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된 재단”이라며 “정성껏 준비한 찐빵이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찐빵은 광적면 꿈자람제2센터, 광적면 공립지역아동센터, 365드림지역아동센터와 관내 경로당 22개소에 전달됐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닮 복지재단과 효촌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와이뉴스] 지난해 12월 가평군 북면 적목리에서 발생한 집단식중독 사태와 관련, 공직자들의 신속하고 세심한 현장 대응이 주민들로부터 고마움을 받으며 뒤늦게 미담으로 전해졌다. 이번 집단식중독은 지난해 12월 17일 적목리 경로당에서 열린 마을총회 이후 자체 조리해 제공된 음식 섭취를 통해 발생했다. 음식 섭취 다음 날인 18일부터 설사와 고열 등 위장관염 증상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잇따르면서 보건당국에 신고됐고, 총 참석자 128명 가운데 50명이 증상을 보였다 가평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은 신고 접수 직후 현장에 출동해 허가과 식품위생팀과 함께 즉시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인체 및 환경 검체를 신속히 확보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경로당과 취식 장소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병행하며 추가 확산 차단에 나섰다. 검사 결과 인체 검체에서는 살모넬라균이 검출됐으며, 환경 검체 일부에서도 동일 균이 확인됐다. 특히 이번 대응에서 주민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가평군의 ‘현장 맞춤형 지원’이었다. 대중교통이 열악하고 고령자가 많은 적목리 지역 여건을 고려해 주민 16명을 대상으로 관용차량을 활용해 설악면
[와이뉴스] 가평군이 지난 20일 열린 청렴추진단 1차 회의에 이어 이를 조직과 현장으로 확대하는 실천 중심의 청렴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군은 올해 종합청렴도 향상의 핵심 과제로 ‘청렴체감도 개선’을 설정하고, 각 부서가 주체가 되는 실천 중심의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이는 감사부서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읍면과 사업부서가 고유 업무 전반에서 청렴 요소를 직접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에 따른 것이다. 특히 감사담당관에서는 가평군공무원노조와 저연차 직원들과의 청렴소통 간담회를 실시해 고충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후, 청렴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부서별 청렴 시책을 선정해 취약분야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외부와의 소통 확대도 주요 과제로 추진한다. 군은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해 행정 과정에 대한 설명과 의견 수렴을 강화하고, 인허가 등 민원 접점 부서에서는 감사부서와 협업해 현장 중심의 청렴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렴정책 현장
[와이뉴스] 가평군 소재 수기사 기갑수색대대 장병들은 25일 조종면에 연탄 1,004장을 기탁하고, 에너지 취약계층 3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신기문 상사와 장병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신기문 상사 등 10명은 이날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각 가구를 찾아 연탄을 배달해줘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부담을 덜었다. 신기문 상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의 난방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었다”며 “장병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임진섭 조종면장은 “소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수기사 기갑수색대대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뉴스] 가평군 설악한우축산계는 최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한우곰탕 50박스(12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설악한우축산계는 농업인을 위한 축산·유통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품 기탁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박호용 설악한우축산계 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며 “추운 겨울철 따뜻한 한우곰탕이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후원을 실천해 주신 설악한우축산계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가평군 북면 목동교회 가화로팀은 최근 북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식품꾸러미 5상자와 반찬을 기부했다. 목동교회 가화로팀은 2024년 9월부터 매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식품꾸러미를 기부해 왔다. 지난해 7월부터는 직접 만든 반찬을 더해 독거노인 가구 지원까지 활동 범위를 넓혔다. 윤진숙 권사는 “한부모가정 아이들과 독거노인들이 매월 선물을 받는 느낌으로 즐겁게 지냈으면 한다”며 “1년 넘게 이어온 기부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항상 북면 주민들을 생각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6일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 모금 및 배부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으며,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2025년에 이어 △민&관이 함께하는 사랑의 연결고리 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CMS 배분 사업으로 온누리상품권(300만원)을 구입하여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윤준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CMS 기부로 조성된 소중한 재원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활용되며 협의체는 지속적인 CMS 모금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인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지역 내 자발적인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준비해 주신
[와이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에 위치한 수비올㈜ 수원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6일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가족이나 친지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비올㈜ 수원사업소는 지난해 추석 명절에도 화서2동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고광수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화서2동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명절이 더욱 외롭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비올㈜ 수원사업소는 수원시 전역에
[와이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26일, 성모365달려라정형외과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박스를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가구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성모365달려라정형외과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건강을 돌보는 의료기관으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 의료기관의 관심과 후원이 큰 힘이 된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복지조직으로, 도시락 나눔, 공유냉장고 운영 등 지역 맞춤형 복지를 통해 매산동 주민께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6일 저녁,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와 함께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및 1월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가정복지과 직원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 위원 등 20명이 참석하여, 우만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내용이 담긴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법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청소년들의 조기 귀가를 독려하며 건전한 겨울방학 보내기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이어진 월례회의에서는 2025년도 지방보조금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보조금 신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지난 한 해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에는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합쳐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
[와이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6일, 관내 게이트볼장 시설 현장 점검 후 관내 식당에서 게이트볼협회 팔달구 회장단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먼저 현장을 찾은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9명의 게이트볼협회 회장단과 함께 게이트볼장 시설물을 꼼꼼히 살피면서 현장에서 운동 중인 어르신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전수조사 후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팔달구 게이트볼장 시설 개선, 2026년 생활체육 대회 지원 등에 관한 협회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강경화 게이트볼협회 팔달구지회장은 “구청에서 이렇게 현장까지 나와 불편 사항을 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게이트볼장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건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친목 도모를 통한 정신적 건강에도 매우 유익한 스포츠”라며, “오늘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여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운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