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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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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로상점가, 중앙지하상점가 스마트 시범상가 구축

 

[와이뉴스] 제주시에서는 관내 상점가 2개소에 대하여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현장에 접목하는 ‘스마트상점’의 도입 및 확산을 위한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스마트 시범상가 공모 사업’은 상권 내 상인으로 구성된 조직이 갖춰진 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2020년 스마트 시범상가 추경사업 공모’에 제주시관내 3개의 상점가에서 신청하였고, 지난 9월에 칠성로상점가와 중앙지하상점가가 최종 선정되었다.


스마트 시범상가 사업은 소상공인 업종 및 특성별 맞춤형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기술과 비대면 주문 기술, 상점 위치 및 취급제품 등 종합 무인 안내 기술 등의 도입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선정한 상점가에서는 10월 중에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점포주와 협의를 거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제공하는 230여개 스마트 기술 업체 목록 중에서 업체를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상인들이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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