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이 ‘혈액 기반 치매 조기 진단’ 시스템을 안성에 도입하겠다고 5일 전했다.
서울 송파구가 서울에서 최초로 도입하고, 충남 당진시가 보건소 예약 폭주를 기록하며 증명해낸 기존 시스템을 안성에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이 방식은 관할 보건소에서 실시한 혈액 검사로 10-15년 후의 위험까지 미리 알려준다고 한다. 피 한 방울로 97% 정확도로 뇌 건강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최 의원은 “치매 조기 발견은 1.3조 원의 사회적 비용 절감은 물론 가족의 건강 및 시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