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 기자회견 “'이재명과 함께, 화성은 진석범!' 말이 아닌 실행으로 화성 시민의 일상 바꿀것”

6·3 지방선거 화성특례시장 출마 공식 선언
청와대 선임행정관·민주당 화성시을지역위원장 역임… “정치적 수사 아닌 행정의 실행력으로 평가받겠다”
교통·안전·환경·돌봄·권역 격차 등 5대 현안 진단, 행정개혁과 신속시정 해법 제시
“이재명 정부 성장전략의 핵심 거점 도시, 화성에서 완성하겠다”

 

[와이뉴스]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5일 오후 화성특례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화성특례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라는 화성특례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사명을 다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 현실에 대해 “인구 106만을 넘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교통 혼잡과 안전·환경 문제, 돌봄·의료·교육 불안은 여전히 시민의 일상을 짓누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도시는 미래로 질주하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부서 협의 중’에 머물러 있다”며 “도시의 확장 속도에 행정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 시민의 불편과 스트레스가 쌓여왔다”고 했다.

 

또 “구청 없는 100만 도시라는 상징적 문제를 넘어, 이제는 4개 구청 체제를 실질적인 생활행정의 중심으로 작동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성남시·경기도·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께 배운 정치는 말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행정은 관료주의가 아니라 시민의 편의를 위한 도구여야 한다는 것을 현장에서 배웠다”고 말했다.

 

또한 “왜 결정이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지, 왜 행정이 멈추는지 직접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화성에서 ‘빠르게 해결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화성특례시가 겪고 있는 핵심 문제로

▲교통·이동권 문제

▲산업·생활 안전 대응 미흡

▲악취·미세먼지·하천·해안 관리 등 환경 문제

▲돌봄·교육·의료 불안

▲권역 간 격차와 불균형을 꼽았다.

 

또 “문제의 근본 원인은 관료주의적 자기방어와 시민·언론과의 쌍방향 소통 부족”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행정은 도시를 멈추게 한다”고 강조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정개혁 방안으로

▲민원상황실 설치 및 신속기동단 운영

▲시민참여 예산·정책제안 플랫폼 확대

▲구청 중심의 생활행정 강화

▲성과·책임·협업 중심의 공직문화 혁신을 제시했다.

 

이어 “민원은 접수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현장–조치–결과 공개까지 한 번에 가는 행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AI 3대 강국 도약 전략을 언급하며 “화성특례시를 국가 성장전략의 핵심 거점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권역별 특화 발전 전략 (경마장 유치, 트램 로드 조속진행)

▲동·서 연결 교통 혁신

▲미래산업 기반 일자리 창출

▲글로벌 혁신 교육체계 구축

▲돌봄·복지 확대

▲친환경·안전 도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돼야 한다”며 “화성특례시민이 체감하는 효능감을 기준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과 함께, 화성은 진석범이 발로 뛰며 책임지겠다”며 “화성을 진짜 행복한 도시, 진짜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출마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다음은 진석범 출마예정자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선언문

- 이재명과 함께, 화성은 진석범! -

 

존경하는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더불어민주당 동지 여러분!

얼마전까지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을지역위원장 및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일한, 진석범입니다.

저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화성특례시장 후보로 나서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는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가 남긴 참담한 혼란을 겪으면서, 국민의 삶은 뒷전이고 부패한 권력의 사유화에 매몰된 정치가 어떠한 파국을 불러오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로 인해 파괴되었던 전국민의 민생은 너무나도 큰 대가를 치뤘습니다. 그 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은 12·3 사태와 관련한 재판에서 사형이 구형되었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이 선고되는 등 내란 가담자들에 대한 엄중한 사법 절차가 지금도 진행 중 입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가장 시급한 일은 민생을 살리는 일입니다.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의 의미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닙니다. 저는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라는 화성특례시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하며, 그 사명을 다하는 마음으로 출마선언을 하게 되었습니다.화성시는 현재, 인구 106만을 넘으며 신도시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화성특례시의 실상은 어떻습니까! 시민의 체감은 어떻습니까! 시민의 삶은 화려한 성장만큼 편해지지 않았습니다. 교통 혼잡은 일상이 되었고, 안전과 환경 문제는 반복되고 있으며, 돌봄과 의료, 교육의 불안은 쉽게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는 미래를 향해 질주하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부서 협의 중...”, “규정상 어렵습니다”에 갇혀 있습니다. 도시의 확장 속도와 생활권의 변화, 민원의 양은 이미 ‘특례시급’으로 바뀌었는데 행정은 그 변화의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여, 시민들의 일상은 불편과 스트레스로 쌓여 가고 있습니다. 그 상징이 “구청 없는 100만 도시”라는 말이었고, 이제서야 4개 구청(만세·효행·병점·동탄)체제로 공식 출범하고 있습니다.

 

이제 화성은 “큰 도시”를 넘어,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 시스템과 생활권 중심의 시정을 갖춰야 합니다.

 

저 진석범은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행정의 실행력으로 평가받고자 합니다.

저는 경기도와 화성시 공공기관의 기관장과 국가 중앙정부 운영의 현장에서 정책이 만들어지고 집행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왜 ‘결정’이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지, 어디에서 행정이 멈춰 있고, 왜 시민이 불편해지는지 체득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화성에서 “빠르게 해결되는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님을 모시고 성남시와 경기도 그리고 청와대에서 행정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을 통해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고, 대통령님으로부터 정치가 무슨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배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께 배운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하고, “행정은 관료주의가 아니라 시민의 편의를 위한 도구”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탁상행정’이 아니라 ‘현장에서 소통을 통해, 답을 찾는 행정’이었습니다.

 

 

화성특례시의 다섯 가지 문제점

 

화성특례시는 현재 크게 다섯 가지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첫째, 출퇴근 혼잡, 광역 연계 및 대중교통 불편 등의 교통·이동권 문제입니다.

출퇴근 시간의 정체, 광역교통 연계 부족, 대중교통의 불편은 매일의 행복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시민의 시간을 되돌려 드리는 교통환경 개선이 필요합니다.

 

둘째, 산업 위험관리·현장대응 미흡 등의 문제입니다.

화성은 산업도시입니다. 그만큼 산업현장의 안전과 재난 대응 그리고 일상 생활 안전의 촘촘함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은 매우 불안합니다. 예방 중심 안전체계와 현장 대응력 강화가 절실합니다.

 

셋째, 악취와 미세먼지, 하천·해안 관리 등의 환경·생활불편 문제입니다.

악취, 미세먼지, 하천·해안 관리 같은 생활환경 문제는 “반복 민원”이 되었습니다. 환경 문제는 이제 감(感)으로 대응할 일이 아니라, 데이터와 책임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넷째, 아이·어르신·장애인 돌봄과 교육 및 의료 문제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 어르신을 모시는 가정,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가족에게 행정은 ‘서류’가 아니라 ‘일상’입니다. 촘촘한 돌봄과 접근 가능한 공공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돌봄은 개인의 일이 아닙니다. 사회의 책임입니다.

 

다섯째, 권역간 격차·불균형 문제입니다.

화성은 하나의 도시이면서 여러 생활권이 공존합니다. 권역별로 교통, 문화, 체육, 의료, 행정 서비스의 격차가 심합니다. 지역별 특화 발전에 따른 예산과 사업 배치가 구현되어야 합니다.

 

 

문제의 원인은 불통 행정과 관료주의

 

모든 도시는 각자만의 문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성시도 예외가 될 순 없습니다. 하지만 그 원인을 직시하며, 냉정하게 짚어보아야 합니다.

제가 시민들의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문제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관료주의의 자기방어입니다.

시민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가 될 만한 결정을 피하는 문화가 생기면 도시는 멈춥니다. 책임은 분산되고, 결정은 상부로 올라가고, 현장은 ‘공문’만 남습니다. 이 구조는 성장 도시에서 특히 치명적입니다.

 

둘째, 행정과 시민, 언론과의 ‘쌍방향 소통’ 부족입니다.

일방적으로 공지하거나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만으로는 소통이 아닙니다.

시민에게 피드백을 받기도 하고, 민원에 대해 경청해야 합니다. 언론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의 사회에서 소통은 선택이 아니라 해결책입니다.

 

 

행정시스템 개혁을 통한 빠른 시정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현 화성시정에 대해서 인내의 한계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저는 행정개혁을 통해 화성특례시에 최적화된 빠른 시정 시스템을 만들어 시민 여러분의 불편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화성시민을 위한 민원상황실 설치와 신속기동단을 운영하겠습니다.

민원은 ‘접수’로 끝나면 안 됩니다. 접수–현장–조치–결과 공개까지 한 번에 가야 합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주장해 온 화성시민 신속기동단을 통해, 부서 칸막이를 뛰어넘는 합동 대응을 상시화하겠습니다.

 

둘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소통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시민참여 예산제 및 정책 제안 플랫폼을 확대하고 동 단위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회의”를 부활하겠습니다. 그리고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정책 효과를 극대화하겠습니다.

소통은 이벤트가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정례 브리핑, 공개 데이터, 시민이 확인 가능한 민원 대시보드를 통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숨기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화성특례시에 깜깜이 행정이나 입틀막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구청(권역)을 중심으로 생활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특례시에 걸맞게, 권역 현장에 권한과 예산, 책임을 배치하겠습니다. 시민의 생활 문제는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해결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공무원 조직문화를 성과·책임·협업의 문화로 혁신하겠습니다.

일 잘하는 공직사회가 시민을 웃게 합니다. 성과는 투명하게, 책임은 명확하게, 협업은 자연스럽게 만드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겠습니다. 눈치 보는 행정이 아니라, 문제를 푸는 행정으로 바꾸겠습니다. 그리고 실패를 숨기는 행정이 아니라, 학습하고 개선하는 행정으로 바꾸겠습니다.

 

 

이재명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 진짜 화성의 비전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국가 성장 발전 전략의 핵심축으로 AI 3대 강국 도약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저는 화성특례시를 이재명 정부 성장전략의 핵심 거점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첨단 AI산업과 제조업, 그리고 미래산업이 지역 일자리로 연결되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청년의 진로가 화성 안에서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만들겠습니다.

또한 기업의 혁신이 시민의 삶의 질로 돌아오는 성장을 만들겠습니다. 진짜 성장하는 화성특례시를 화성진심 진석범이 하겠습니다.

 

 

화성 행복을 위한 핵심공약 패키지

 

저는 화성 시민이 행복을 누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공약을 추진하겠습니다.

 

핵심 공약Ⅰ

첫째, 권역별로 특화된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형식적인 권역별 균형 정책이 아니라, 각 권역의 특성을 살리고 자원활용을 극대화시켜 화성시 전체가 골고루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서부권은 화옹지구에 경마장을 유치하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살려 체류형, 체험형 관광 코스 개발을 하고, MICE관광까지 결합된 고부가가치형 융복합 관광지역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화성습지의 UNESCO 세계자연유산 등재,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경제활성화, 당성·융건릉 등 역사와 문화 컨텐츠를 결합한 K-스토리텔링 관광을 개발하겠습니다.

 

동부권은 복합문화예술지구 조성과 청년·신인 예술인 창작지원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창작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문화·예술 테마가 있는 트램 로드를 조속히 추진하여 트램의 역사들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맞추어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특화된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반려동물 공공의료체계를 구축하여 반려인과 반려동물들이 모두 행복하고 즐겁게 영위할 수 있는 화성을 만들겠습니다.

 

핵심 공약Ⅱ

둘째, 촘촘한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동·서 간 단절을 해소하는 교통 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교통은 관광과 산업과 주거를 연결하는 핵심으로 이는 도시를 살리는 필수적 과제입니다. 현재의 교통 단절은 행정 서비스의 단절마저 가져오고 있고, 화성 내에 행정기관 설치에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동서를 잇는 철도, 도로, 대중교통의 혁신을 이루겠습니다.

 

따라서 동·서 연결 간선도로 및 대중교통 노선 확충하겠습니다. 그리고 광역철도 및 GTX 연계 전략적 대응을 하겠습니다. 환승주차장과 환승정류장을 확충하여 광역교통망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동서 철도 및 급행버스들을 만들어 관광과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해소를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도시 내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하여 친환경 화성을 이루겠습니다.

 

핵심 공약 Ⅲ

셋째,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혁신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문화 예술 인재 교육 및 양성을 위한 문화예술 종합캠퍼스, 미래과학 인재교육 및 양성을 위한 반도체, AI, 바이오 미래 캠퍼스, 인문 교약을 위한 열린 인문학캠퍼스를 조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유소년·엘리트 체육 인재 양성에도 힘쓰겠습니다.

 

핵심공약Ⅳ

넷째, 돌봄·복지를 확대하겠습니다.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시민의 권리이며 투자입니다. 실효성 있는 돌봄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공공 중심의 아이돌봄·초등 돌봄 강화하고, 아이들이 학원 뺑뺑이를 돌지 않고, 방과 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공형 돌봄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규제와 조건이 까다로운 다 함께 돌봄센터의 문호를 개방하여 현장에 맞는 돌봄 지원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맞춤형 일상·이동·돌봄 지원 확대하겠습니다. 장애인 돌봄을 위해 온 가족이 희생하는 것은 사회적으로도 큰 손실입니다. 장애인뿐 아니라 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 대한 지원을 파격적으로 늘리겠습니다.

 

또한 3월 통합 돌봄 서비스 시행에 따른 어르신 방문형·커뮤니티형 돌봄 서비스를 확충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이 다양한 서비스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안락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화성시가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돌봄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전문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돌봄, 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은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이들에 대한 처우 및 전문성 강화로 화성 복지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핵심공약Ⅴ

다섯째, 특례시에 걸맞은 경제·일자리 전략을 펼치겠습니다.

미래산업(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기반 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동탄의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 서부권 산업단지 등 화성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들을 적극 활용하여 일자리가 넘치는 화성을 만들겠습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 안정 패키지 지원하고 청년 창업·재도전 지원 및 일자리 매칭을 강화하겠습니다. 지역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한 산학연 협력을 확대하겠습니다.

 

핵심공약Ⅵ

여섯째, 안전한 친환경도시 화성시를 만들겠습니다.

미세먼지·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 지역과 도심지역에 도시 숲을 확대하겠습니다.

전력 소비 효율을 높이고 친환경 생산을 늘려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침수·폭설·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여, 날씨 변수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인도 확충, 보행로 정비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화성특례시의 진정한 행복을 실현시키겠습니다.

 

 

마무리

 

화성특례시민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님은 지금, 실용주의 철학으로 대한민국을 회복시키고 성장시키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 진석범이 우리 화성에서 앞장서서 열어가겠습니다.

 

화성특례시민의 행복을 위해, 화성특례시의 성장과 민생을 말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재명 정신과 함께, 화성은 진석범이 발로 뛰겠습니다.

화성시의 양적, 질적 진짜 성장을 이뤄내겠습니다.

화성시를 진짜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화성를 진짜 성장하는 도시로 바꾸기 위해! 진석범이 진심을 담아 일하겠습니다.

“이재명과 함께 화성은 진석범!”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