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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학교 미래형 ‘행복한 인재’ 양성 목표

학생 교육 질적 향상 위해 끊임없이 각고의 노력

 

‘학생을 위한 대학’ ‘화성시 제1호 지역사회 공헌 선도 대학’ 신경대학교(이서진 총장직무대행)는 앞으로 신경대학교의 교육 방침, 교육 방향, 대학 발전 계획을 다음과 같이 밝히며 학생들의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최근 전했다.

 

□ 교육 방침

우리 대학은 작가 제임스 알렌이 강조한 것처럼 신경인들에게 ‘좋은 생각을 하고 친절한 말을 하고 선하고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자 한다. 이런 좋은 습관을 키워 훌륭한 성품을 만들고 선행 능력을 향상시켜 사회에 공헌해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

 

시카고 대학의 로버트 허친스 총장이 ‘시카고 플랜(Chicago Plan)’을 통해 고전 100권을 학생들에게 읽혀 노벨상 수상을 많이 받은 학생들을 배출했다. 우리 대학은 올해‘위대한 고전 50권 읽기’, ‘신경인 추천 도서 50권 읽기’, ‘행복한 삶을 위한 특강’, ‘긍정 심리학’ 교양 과목 등의 기초 교양 교육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철학을 갖고 내면을 강화해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갖게 하고 사회에서 어떤 상황도 잘 극복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교육하고자 한다. 올해 최신형 스터디 카페형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유롭게 공부하고 자연스럽게 위대한 고전 등의 양서를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했다.

 

 

□ 교육 분야

2018년에는 교과과정을 혁신해 학과별로 ‘진로 분야별 필요 역량을 설정’했다. 그 필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공 및 교양 교과목을 설계해 학생들이 바라는 진로 분야를 선택하고 필요 역량 교과과정을 이수해 전공 지식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도록 했다. 창의인재육성을 위해 캡스톤디자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의에 PBL(Problem-Based learning) 교수법을 도입해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PBL과 더불어 Flipped learning 등의 교수법을 다수의 강의에 확대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형의 강좌를 대폭 개설할 계획이다.

 

취업 및 진로 교육의 경우 2018년부터 ‘동기유발학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적성과 진로를 안내하고 학생들이 바라는 꿈을 찾게 하며 ‘기업가 정신’ 강좌를 통해 원하는 분야에 취업한 이후에도 원만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단순히 학생들의 취업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바라는 꿈을 찾게 하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고자 한다. 학생들에게 미래 꿈에의 동기 부여를 강화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하고자 한다.

 

 

□ 대학 발전 방향

최우선적으로 ‘체육관 건립’을 추진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신경인을 만들고자 한다.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와 함께한 강소대학’의 VISION 2025를 수립해 ‘Wellness 분야’로의 특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2018년부터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활동 및 지역주민을 위한 시설을 개방해오고 있으며 3년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불꽃축제도 개최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나아갈 것이며 지역주민들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역할을 할 것이다. 앞으로도 신경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강소대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오는 12월 26-31일까지는 2020학년도 정시 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입생 전원에게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으며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나 교무입학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