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포토 기획 - S씨의 농가 ④] 두물머리의 추억을 그대로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자연리 S씨의 농가에 심겨 있는 버드나무. 이의 고향은 양수리 두물머리였다.

S씨는 2009년 시행된 MB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두물머리 인근에서 지금의 농지로 2012년 이주당했다. 2021년 말부터 융자받은 농업발전자금의 원리금 7천 만원 가량을 10년간 매년 상환해야 한다. 통계청 추산 2018년 농가 순소득은 2천 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