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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지속가능한 농업 육성」 위한 농업예산 심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앞선 2월 27일 이진수 부시장을 비롯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 및 2018년도 농업발전기금 융자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회를 통해 경종분과 원예분과 축산분과 3개 분과에서 20개 사업 28억 7천100만 원을 심의·확정했다.

심의위원들은 안산시 농업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내년 농업 예산과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꼼꼼하게 관련 서류를 검토하고 사업별 예산에 토론과 논의를 진행했다.

심의한 예산신청은 경기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친 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과 내년 정부 예산으로 확정되면 2019년도 사업 분야별로 시행하게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확정된 사업은 사업특성에 맞게 신속히 추진하고 효과적인 사업으로 연계 할 계획이며 안산시 농정발전을 한 단계 높여 주민 소득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