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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취약계층 복지시설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

 

[와이뉴스] 양주시는 지난 30일 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혜선) 회원들이 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복지시설을 돕기 위한 양주골 쌀 60포(환가액 200만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시장, 윤혜선 회장, 협의회 회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된 성품은 지난 9월 개장한 양주 나리농원과 천일홍 축제에서 커피 등의 음료를 판매하고 거둔 수익금 일부로 마련된 것으로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윤혜선 회장은 “추운 연말 어렵게 지내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복지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늘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양주시 여성단체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소중한 온정은 관내 취약계층 복지시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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