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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 태권도시범단 화성뱃놀이축제 대학일반부 금상


신경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서진) 태권도시범단이 앞선 8일 화성시 전곡항에서 열린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에 참가해 대학일반부 금상과 상금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이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시민이 행복한 화성 뱃놀이 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시민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고대 해양 실크로드 중심인 서해안을 주제로 펼쳐진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레이드에는 5-82살까지 전 연령대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고 버스킹 공연에는 25개의 팀이 참여했다.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 훈련부장 이태훈 학생은 “그동안 수없이 땀을 흘려가며 운동했던 시간과 노력들이 배신하지 않고 좋은 결과로 나타나줘 너무 기쁘고 관내에서 진행되는 축제에서 수상을 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더욱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허재성 태권도 지도교수는 “2018년에 이어 올해도 화성 뱃놀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올해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아 묵묵히 따라와 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향후 화성시를 대표하는 태권도시범단으로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경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2018년 3월 창단해 현재 1기와 2기 단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대회 참가와 활발한 시범활동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