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ㆍ3동, 망포1ㆍ2동)은 수원특례시한의사회와 간담회를 앞선 16일 열고, 장애인 한의진료 접근성 확대와 산후조리 한의약 지원사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특례시한의사회 강서원 회장, 정태영 수석부회장, 수원시장애인협회 이종갑 회장을 비롯해 수원시 장애인복지과, 여성정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장애인 한의진료 및 산후조리 한의약 지원 사업 현안과 공공의료 연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참석자들은 장애인 대상 한의진료 지원 확대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기존 재활원·복지관 등 시설 중심 봉사 진료를 넘어 일반 장애인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를 위해 권역별 거점 한의원 지정, 장애인센터 방문 진료, 평일 중심 정례 운영, 보건소 협의를 통한 행정절차 검토 등을 추진하고, 상반기 준비를 거쳐 하반기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또한 수원특례시와 수원특례시한의사회가 2013년부터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해 온 ‘산후조리 한의약 지원사업’과 관련해 기존 ‘둘째아 이상’ 중심 지원에서‘첫째아 출산 가정’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16주 이상 사산아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파장·송죽·조원2동)이 추진해 온 ‘2026 만석거 새빛축제’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며, 장안구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오 의원이 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만석거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특히 메인 행사인 4월 4일에는 약 5만 명의 시민이 몰린 것으로 추정돼 2025년 불꽃놀이 행사 대비 약 1.5배 증가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올해 축제는 기존의 오로라, 음악분수, 불꽃놀이에 더해 드론쇼와 가수 인순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한층 풍성하게 진행됐다. ‘만석거 새빛축제’는 2024년 처음 개최된 이후 빠르게 성장해 왔다. 당시 6천만 원 규모였던 예산은 2025년 8천만 원, 2026년에는 1억 5천만 원으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만석거 새빛축제는 장안구 구도심에 활기를 불어넣고, 만석거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자평했다. 오세철 의원은 장안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만큼 ‘만석거 새빛축제’를 장안구 대표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힘써왔다. 특히 올해 축제를 앞두고는 1월부터 관계부서 및 장안구청과
[와이뉴스] 가평군의회(의장 김경수)가 앞선 2일 오전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총 1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상위법령 등의 제․개정에 따른 가평군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부터 심사 보고를 받고 의결한 5건의 예산 관련 안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했다. 이로써,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본예산 5,076억 6천만 원보다 2,108억 원(41.52%) 증가한 7,184억 5천만 원으로 확정됐다. 한편,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최정용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평군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고질적인 축산분뇨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과제인 ‘가평군 친환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의 건립을 촉구했다. 김경수 의장은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했다”며 “산림이 많은 우리군의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과 비상대응체계 가동에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며 “지난해 호우피해로 진행 중인 309개소의 재해복구사업이 우기 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힘써 주실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와이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4일 오후, 황룡농협자재센터(전남 장성)를 방문하여 중동전쟁에 따른 주요 농업용 기자재 수급 동향을 점검했다. 오늘 방문은 총리의 ‘비상 전국 점검’ 일환으로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농업 현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총리는 주요 농업용 기자재 수급 동향을 보고받고 "면세유, 농업용 비닐, 비료 등은 농업인의 체감도가 높은 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부처에 원자재 가격 동향 모니터링 및 현장을 지속 챙길 것을 지시하고, 현장의 집행기관인 농협에는 정부가 마련한 가격안정대책을 농업인을 대상으로 충분히 설명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농기계용 면세유 지원 등 현장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정부가 지속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지난 3월 27일 세종-안성 고속도로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국민생활과 안전에 관련된 전국 현장을 직접 누비며 점검하는 ‘비상 전국 점검’ 중이다. ‘비상 전국 점검’은 중동전쟁과 지방선거 등 대내외 불
[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시한과 관련해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한 경우까지 허용하는 게 어떨까 싶다"고 밝혔다. 또 1주택자들이 세를 두고 있는 집을 팔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행령 개정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6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제14회 국무회의 겸 제4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다주택자 양도세 특혜 시한과 관련해 "5월 9일까지 허가를 완료하고 계약을 해야 된다라고 알려져 4월 중순이 되면 더이상 매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것 같다"라며 "5월 9일이라고 하는 시한은 지키되, 5월 9일까지 허가 신청을 한 경우까지는 허용을 하는 게 어떨까 싶다"면서 규정 개정 등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다주택자들의 주택에 세입자가 있는 경우 세입자의 임대 기간 만료까지는 무주택자가 매입할 수 있도록 허가해 주고 있다"며 "1주택자들도 '다주택자한테 왜 혜택을 주고 1주택자에게는 왜 혜택을 안 주냐' 이런 반론들이 많다"면서 "상당히 일리가 있기 때문에 이 점도 고려해서 시행령 개정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전국 최다 출생아 수를 기록한 화성특례시의 높은 출산 열기에 화답하기 위해 '화성특례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후보 선거사무소는 6일 생애맞춤 돌봄도시 구축을 위해 높은 출산율에 비해 산후조리 인프라가 민간 위주로 형성되어 있어 공공성을 높여 달라는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정명근 후보는 봉담읍에 50병상 규모의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동탄2신도시 내 고려대학교병원의 조기 착공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임신·출산·육아 등 요람에서부터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3년 출생아 수가 6천7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기록했고 2024년에는 7천200명, 2025년에는 8천116명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화성시는 출산지원정책으로 임신 초기 검사비 지원을 시작으로 첫째아이 100만 원, 둘째·셋째아 200만 원, 넷째아이 3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산후조리비도 출생아 1인당 5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과 부모급여 지원, 가정
[와이뉴스] 안성시의회가 ‘2026년 미국 브레아시 청소년 초청 프로그램’과 관련해 브레아 올린다 고등학교 청소년단을 대상으로 영접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시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청소년 간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초청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10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브레아시 청소년들은 안성시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비롯해 홈스테이, 관내 학교 방문, 시티투어 및 전통문화체험, 케이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안성시의회는 6일, 학생 9명과 인솔교사 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단을 초청해 본회의장에서 의회 홍보영상 시청과 학생 소통 시간을 마련하고, 의회시설 라운딩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안성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임병택 시흥시장이 6일 시흥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시흥시장 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중단 없는 시흥발전을 완성하겠다”며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8년은 바이오와 해양레저라는 새로운 동력으로 시흥의 판을 바꾼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멈출 수 없는 도약의 흐름을 완성할 때”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서울대병원 착공, 종근당 2조 2천억 원 투자 유치, 국가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등 시흥의 경제지도를 완전히 바꾸는 거대한 변화가 이미 시작됐다”며 “이러한 흐름은 결코 멈춰선 안 되며, 제가 시작한 일인 만큼 끝까지 책임지고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3선 도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다가오는 4월 중순 더불어민주당 공천 경선에 대해서도 강한 승리 의지를 피력했다. 임 예비후보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6년 연속 최우수 ▲경기도 31개 시군 종합평가 3년 연속 1위 ▲행정안전부 혁신평가 7년 연속 우수 ▲행정안전부 적극행정평가 3년 연속 우수 ▲2025년 국가재난관리 대통령상 수상 등 객관적 지표로 입증된 행정력을 내세웠다. 이어 “이번 경선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시흥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
[와이뉴스]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의 배우자 이선희 여사가 두 번째 선거운동을 맞아 시민들과의 현장 소회와 함께 '폴더 인사'에 담긴 의미를 밝혔다. 이선희 여사는 "첫 번째 선거는 절실함 하나로 뛰었다면, 이번에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체계적으로 임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면 '지난 4년 동안 화성이 발전하고 있다'는 말씀을 직접 들을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님의 시정 답변을 듣고 감동했다며 재선을 응원하는 시민들이 이번에는 더 많아졌다"며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고 챙기는 모습에 감사하다는 이야기 를 들을 때마다 오히려 제가 더 뭉클하다"고 전했다. 특히 정명근 예비후보의 상징처럼 자리 잡은 '90도 인사'에 대해 이 여사는 "선거 때만 보여주는 행동이 아니라 처음 출마 당시 시민들과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었다"며 "당선 후에도 '이제 그렇게까지 안 해도 된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그게 제가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 마음을 4년 임기 내내 지켜오면서 이제는 하지 않으면 오히려 어색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습관이 됐다"며 "감사함과 간절함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배우자로서의 역할에 대해서
[와이뉴스]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앞선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 아나운서 이금희 씨를 초청해 4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소통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KBS <아침마당>, <인간극장> 등의 진행과 내레이션을 통해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의 대명사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현재는 KBS 쿨에프엠(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의 DJ와 유튜브 채널 <마이금희>를 운영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 이금희 아나운서는 오랜 방송 경험을 통해 체득한 ‘진정한 소통의 방법’과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현대인들이 겪는 관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서로 공감하며 편안하게 대화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 한편, 시는 이번 특강과 함께 의왕시 평생학습 대표 브랜드인 ‘의왕학습레일(시즌2)’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 ‘의왕학습레일(시즌2)’은 시민들이 내일(Tomorrow)과 내 일(My job)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배움과 나눔 중심의 학습문
[와이뉴스]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6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5명의 결산 검사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은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을 비롯해 회계사, 세무사, 교수, 전직 공무원 등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되었으며,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15일간 이천시의 2025회계연도 결산 전반에 대한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등 재정 운영 전반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명서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 검사는 한 해 예산이 시민의 삶을 위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들께서 책임감 있는 검사를 통해 이천시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재정 감시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지방자치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매년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
[와이뉴스] 평택시의회는 앞선 4일 이충레포츠공원 광장 일원(평택시 이충동)에서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석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경기일보 대표이사, 평택시 체육회장, 지역 단체 및 시민 등 약 4,300명이 함께했다. ‘2025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는 이충레포츠공원을 출발해 부락산 벚꽃로를 따라 국제대삼거리를 지나 작은흔치고개까지 왕복하는 총 4.3km 코스로 진행됐다. 행사 이후에는 송탄 ST팀의 재즈댄스 공연과 트로트 가수나소원의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김명숙 부의장은 “평택에서 시작된 건강 걷기대회가 널리 알려져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부락산 벚꽃길을 함께 걷고 서로 소통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의회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주최한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는 평택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올해 22회를 맞았으며 매년 봄에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가 앞선 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들어갔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총 5명으로 구성됐다. 황윤희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해 재정·회계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두용균 세무사, 전용근 회계사, 김동선 전 행정안전국장, 박영석 전 행정복지국장이 참여해 검사의 신뢰도를 높였다. 위원들은 4월 3-22일 20일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결산 전반을 점검한다. 특히 예산이 당초 편성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재정 운용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등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재정 운영 실태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한 해 재정 운영 결과를 전문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다. 결산검사위원들은 결산서와 증빙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이나 개선 사항을 분석하고 의견서를 작성하게 된다. 안정열 의장은“이번 결산검사는 제8대 안성시의회의 마지막 결산검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가치 있게 쓰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