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은 앞선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천안 소노벨천안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연합회 역량강화 통합워크숍’에서 공로패를 받았다고 앞선 20일 전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서 연합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방의회와 지방정부 등에서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인사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윤 의원은 수원시영통구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증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활동해 왔으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고 있다. 윤 의원은 “소상공인연합회에서 활동하며 현장의 어려움과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접해왔기에 이번 공로패가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담아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화성특례시의회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향남·양감·정남) 대표 발의한 「화성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제도적 기반으로, 화성특례시가 화성동탄경찰서, 화성서부경찰서와 협력해 동탄역, 센트럴파크, 병점 중심상가 등 주요 치안 수요 지역 13곳(서부 6개소, 동부 7개소)에 경찰차 전용주차구획을 설치하고 추석 연휴 전 운영에 들어갔다고 9월 18일 밝혔다. 이는 앞서 최 위원장이 5분 자유발언에서 제안한 치안 골든타임 확보 방안이 조례 개정과 관계기관 실무 간담회를 거쳐 실제 현장 설치로 완결된 결과다. 대상지는 112 신고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여성안심귀갓길과 원룸 밀집지역 등 경찰의 신속한 현장 접근이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야간 시인성을 높여 일반차량 주차를 막고 경찰차량이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태양광 LED 안내표지가 함께 설치됐다. 이는 최 위원장이 5분자유발언에서 제시한 '안내표지·야간 조명을 통한 범죄예방 효과' 구상과 개정 조례상 안내표지 설치 규정이 실제로 구현된 사례다. 최은희 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으로 문제를 제기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례 개정과 실무 협의를 거쳐 13곳
[와이뉴스] 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수십억원대 미수납과 보조금 미환수, 하수도 결손 등 재정 관리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 상수도 생산량과 요금 부과량 차이를 따지고, 해마다 반복되는 집행잔액과 이월도 줄일 것을 요구했다. 군포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혜승)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제289회 제1차 정례회 제1·2차 회의를 열어 2025회계연도 군포시 결산과 예비비 지출, 산하기관 결산 등을 심사했다. 신경원 의원은 교통사업특별회계 미수납액이 약 29억원에 이르는 점을 짚고 체납 징수와 채권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상현(비례대표) 의원은 2019년 발생한 작은도서관 부정수급 보조금 약 1,500만원을 환수하지 못한 채 지난 7월 징수할 수 있는 시효가 끝난 점을 지적하며, 재산조사와 시효 관리 등 환수 절차를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상·하수도도 주요 점검 대상이었다. 예결특위는 상수도 생산량과 요금 부과량 사이 약 300만톤 차이와 지난해에 이어 반복된 유수율 문제를 짚고, 누수 저감과 사용량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수도사업에는 처리비용 증가와 결손 확대에 대응해 원가 절감과 시설
[와이뉴스]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가 9월 1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장애인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여주시의회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과 심청이골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시설 운영과 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여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찾아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있으며, 단순한 위문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기회로 이어가고 있다. 박두형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부분이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여주시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
[와이뉴스]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2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셸 스틸(Michelle Steel)'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향과 양국 관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 총리는 스틸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고, 한국 경제 발전의 토대가 되어 온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양국이 안보를 넘어 경제, 문화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음을 평가하는 한편, 스틸 대사가 재임 기간 중 양국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스틸 대사는 모국에 미국 대사로 부임한 것이 매우 기쁘다고 하고, 혈맹인 양국이 안보,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통해 더 강한 동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스틸 대사는 한국의 경제성장 뿐만 아니라 한식, K-pop 등 문화적 위상이 한국을 떠날 때와 비교해 크게 높아진 것이 인상적이라고 했다. 한 총리는 한미 양국이 상호투자 및 경제협력을 확대해 나가면서 특히, 조선·반도체·AI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이뉴스] 한성숙 국무총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연휴 첫날인 9월 24일 오전 10시에 대한민국 철도의 중심인 서울역을 방문하여 추석 명절 대비 철도 수송 및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 총리는 민족 대이동 기간인 추석 연휴(9.24~27) 동안 가장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핵심 교통 거점인 서울역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국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번 추석 연휴가 “고속철도 통합을 이룬 후 맞이하는 첫 명절”임을 강조했다. “그동안 서울과 수서로 이원화됐던 고속철도 운영으로 인해 국민들께서 좌석 부족과 예매 불편을 겪으신 걸로 아는데, 이번 통합을 통해 고속철도 좌석이 대규모로 추가 공급되고 예발매 서비스도 대폭 개선되며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고 평가했다. 이에, “통합을 발판 삼아 앞으로 고속철도 운행을 더욱 확대하고 국민을 위한 교통서비스 개선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한 총리는 “추석 연휴 4일간 수송능력을 극대화하여 국민들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혹시 모를 비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와이뉴스] 의왕시의회 김은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왕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22회 임시회 조례특위를 통과했다고 9월 15일 김 의원은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앞선 7월 임시회에서 김은영 의원이 안전전세 관리단의 구성과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고 관리단의 규모와 구성 및 임기 등을 보다 명확하게 규정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 데 따라 추진됐다. 기존 조례는 안전전세 관리단의 구성 규모와 단원 임기 등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인 기준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관리단의 구성과 운영 기준을 구체화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제8조에는 안전전세 관리단을 단장을 포함해 10명 이상 20명 이하로 구성하도록 명확히 규정하고, 단장은 시의 부동산 업무 담당 과장이 맡도록 했다. 또한 위촉직 관리단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고 한 차례만 연임할 수 있도록 해 관리단 운영의 안정성과 구성원의 책임성을 높였다.
[와이뉴스] [전문] [성명] “민주당의 일당 독주와 돌려막기 보은 인사, 즉각 중단하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조용호 오산시장과 제10대 오산시의회 민주당 소속 김종욱 의장을 중심으로 한 조직적·계획적 일당 독주가 시작됐다. 시 산하 단체를 민주당의 정치적 이익과 선거 논공행상을 위한 도구로 전락시키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불거진 ‘돌려막기 보은인사’ 의혹은 민주당과 시장이 결탁하여 시정을 사적 이익의 수단으로 삼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는 27만 오산시민의 신뢰를 저버린 중대한 배신행위이며, 지방자치의 근간인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다. 최근 오산시는 조용호 시장의 측근이자 지난 지방선거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진 인사를 오산문화원 사무국장으로 임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해당 인사는 얼마 전 오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채용 과정에서 면접 절차가 진행되기도 전에 사무국장 직함이 새겨진 위촉장 수여로 말썽이 일자 채용이 취소됐던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조용호 시장은 해당 인사를 이번에는 오산문화원 사무국장으로 임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직을 주려다 문
[와이뉴스]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곽동윤)가 9월 11일 위례과천선 및 서울 서부선 안양권 연장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위원회안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도시교통위원회가 두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집행부에 질의해 확인한 결과를 토대로 마련됐다.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 사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정부과천청사에서 관양동·비산동·박달동을 거쳐 광명역까지 14.7㎞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약 1조 9,356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서부선 안양권 연장 사업은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서울대입구에서 관악산을 거쳐 평촌신도시까지 12.8㎞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약 1조 688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집행부 답변에 따르면 안양시는 2024년 5월부터 11월까지 국가계획 건의사업을 제출한 뒤, 2025년 관계기관(국토교통부·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한국교통연구원 등) 방문과 협의, 안양권 철도망 구축계획 설명회 개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면담 등을 이어 왔다. 2026년 들어서는 경유 지자체 동의 회신을 받았고, 서울대학교와는 AI 융합 혁신
[와이뉴스] 여주시의회(박두형 의장)가 9월 14일 열린 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두형 의장이 대표발의한 「국가산업 기여지역 인정과 합리적 세원배분 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는 중첩규제에 이어 반도체 공업용수까지 내어주게 된 여주시의 희생에 정당한 보상을 요구해 온 시민과 집행부의 목소리에 의회가 힘을 보탠 것이다. 앞서 여주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성명서와 기자회견으로 용수공급지역 특별지원제도 마련 등을 촉구했으며, 여주시장도 대통령 주관 국정설명회를 계기로 국가산업 기여지역 인정과 보통교부세 산정 시 기여도 반영 등을 정부에 건의한바 있다. 이에 여주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국회와 정부는 공업용수와 기반시설을 제공하는 지역을 ‘국가산업 기여지역’으로 인정하고 특별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할 것 ▲정부는 용수 공급에 따른 기여도를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하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등 산업적 지원을 추진할 것 ▲경기도는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 배분기준에 기반시설 제공지역의 기여를 반영하고 여주시의 참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박두형 의장은 “여주시는 수도권의 식수를 지키기 위해 반세기 동안 중첩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9월 10일 경기도 문화정책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포천시립박물관 건립과 관광자원 개발 등 포천 지역 문화 현안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는 최 의원이 앞선 7월과 8월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 문화체육과,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잇달아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문화정책 담당 부서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지원 가능성을 살펴보겠다”라고 밝힌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날 최순자 의원은 포천문화원과의 간담회 내용을 전하며 신북면 기지리 일원에 추진 중인 포천 시립박물관 건립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방재정 투자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도의 협조 사항과 도비 지원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운천의 근현대 역사 자원을 활용한 ‘지붕 없는 박물관’ 구상과 관인 지역의 농촌 체험 연계 방안 등 포천의 역사ㆍ문화ㆍ자연 자원을 연결한 관광자원 개발 구상을 소개하며, 도의 관련 공모 사업과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최순자 의원은 “포천은 풍부한 역사ㆍ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보존하고 활용할 공공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경기 북부 접경지역의 문화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9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제393회 임시회 세 차례 본회의에 참석하며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살폈다. 최 의원은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과 일괄질문·대집행부질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했다. 이어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도 꼼꼼히 들으며 향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현안과 정책과제를 살폈다. 최 의원은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의 발언과 집행부의 경청하는 것 역시 도정과 교육행정을 폭넓게 이해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상임위원회 활동과 예산 심의, 정책 제안에 충실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의원의 의정활동은 결국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는 데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게 듣고 현장을 살피면서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 의원은 도의회 기독의정회 교육부장을 맡고 있는데, 본회의에 앞서 도청 기독선교회 연합예배에 참석하며, ‘정의를 행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겸손하게 선을 행하라’는 메시지를 되새겼다. 또한, 회기 중 마련된 의원 역량강화 교육과 웰엑스 활
[와이뉴스]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가 9월 14일 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 안건을 처리한 뒤, 이충우 여주시장을 대상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정희라 위원장)는 흥천면 문화복지센터 부지 확장 및 주차장 조성 등 2건의 토지 신규취득에 대해 원안가결했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이하정 위원장)는 조례안 24건과 규칙안 3건을 원안가결하고 조례안 1건은 보류했으며 동의안 4건과 의견청취 1건은 모두 원안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재덕 위원장)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가결해 기정예산 1조 785억 2,300만 원 대비 11.50% 증액한 1조 2,025억 4,800만 원으로 확정했다. 이 외에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6건은 원안가결됐다. 이어진 시정질문에서는 총 3명의 의원이 시정 전반에 대해 질문했다. 진선화 부의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노동 안전 관리 방안과 경기도 재정 비상선언에 따른 지방재정 악화로 인한 대응 방안에 대해 질문했고, 이재덕 의원은 여주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운영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