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의왕시의회(의장 서창수)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문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날 방문에는 서창수 의장을 비롯한 의왕시의회 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먼저 의원들은 건강누리의왕시립노인요양원(시설장 윤정오)을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시설 관계자들과 티타임을 갖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어 시의 유일한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상인회장 박용술)을 찾아 추석 명절 장보기에 직접 참여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했다. 의원들은 시장 곳곳을 순회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물품을 구매하는 한편,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도깨비시장 상인회장 및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소통했다. 서창수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지역 소상공인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9월 21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지확인을 실시하고 주요 사업장과 공공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의원들은 일죽면 청미천 친수공간(파크골프장)을 시작으로 안성시 도농교류지원센터, 안성시 가족센터, 공도 시민청 건립공사 현장을 차례로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별 문제점과 향후 대책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 청미천 친수공간 “조성 완료 이후의 운영과 안전까지 점검해야” 청미천 일원에 조성된 친수공간은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노후 산책로, 주차장 등을 정비한 사업이다. 의원들은 개방형 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이용객 관리와 운영인력 배치 방안을 확인하고,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추가 파크골프장 조성 후보지 선정과 관련해 사업비, 토지 소유관계, 행정절차와 규제, 주변 시설과의 연계 가능성 등 후보지별 여건 및 장단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 금광면 (구)도농교류센터 “일반재산 전환 이후가 더 중요” 금광면 (구)도농교류센터에서는 장기간 활용되지 못한 시설의 관리 실태와 향후 활용방안을 점검했다. 해당 시설은 금광면 신양복리 212-2 일원에 위
[와이뉴스] 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부지 오염토양 정화사업에 예비비 명목으로 추가 반영된 2억 4,107만6천원을 삭감했다고 9월 21일 밝혔다. 정밀조사와 실시설계를 거쳐 산출한 사업비에 추가 반영한 금액의 근거와 적정성을 집중적으로 심사한 결과다.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혜승)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제289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제2회 군포시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했고, 계수조정을 통해 2건 총 2억4,287만6천원을 감액해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심사 과정에서는 장경민·이동한·신경원·박상현(비례대표)·정해동 의원이 25억3천600만원이 증액된 군포복합문화센터 건립부지 오염토양 정화사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의원들은 정밀조사와 실시설계로 오염토 물량과 공사비를 산출하고도 명확한 근거 없이 예비비 명목으로 사업비의 10%를 추가 반영한 이유를 따졌다. 구체적인 기준과 산출 근거를 요구했고, 제출된 자료를 검토해 계수조정에 반영했다. 또 중간 용역자료와 최종 예산설명서의 공사비 차이, 오염토 반출 장소·운송 거리·굴착 깊이, 14개월의 정화 기간 등 추
[와이뉴스] 이혜승 군포시의회 의원이 제289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교통행정과를 상대로 저상버스 보급 대수 중심의 장애인 이동권 정책에서 벗어나 실제 휠체어 이용자의 탑승 가능 여부까지 확인하는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9월 21일 밝혔다. 이 의원이 감사에서 제시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2025년 7~8월 저상버스 이용 모니터링 자료에 따르면 조사 대상 6개 노선에서 운전자 안내와 휠체어 공간 확보 미흡, 경사판과 보도의 연결 문제, 휠체어 안전고정장치 미사용 등 개선 필요사항이 확인됐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일부 사례에서는 승차 요청 과정에서 운전자가 처음에는 탑승을 거부했다가 신고 의사를 밝힌 뒤 승차를 허용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차량 제조사에 따라 안전장비 사용 여건에 차이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 의원은 “표본이 6개 노선이라는 이유로 군포시 전체 저상버스가 문제라고 일반화할 수는 없다”면서도 “조사한 사례마다 개선사항이 발견됐다면 표본이 작다는 것이 문제가 없다는 근거가 아니라 오히려 행정이 조사 범위를 확대해야 할 이유”라고 지적했다. 특히 단순 운전자 교육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모니터링 결과를 해당 운수회사에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이혜승 의원이 제289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린이활동공간의 납·프탈레이트 등 환경유해인자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군포시 차원의 체계적인 검사·사후관리 시스템 구축을 촉구했다고 9월 21일 밝혔다. 이 의원은 “군포시 제출자료에 따르면 관리대상 어린이활동공간은 어린이놀이시설 428곳과 어린이집 보육실 139곳 등 총 567곳”이라고 전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기준은 도료·마감재의 납 함량 기준이 기존 600mg/kg에서 90mg/kg으로 강화됐고, 합성수지·합성고무 바닥재에는 프탈레이트류 총함량 0.1% 이하 기준이 도입됐다. 기존 시설에 대해서도 2026년부터 강화기준 적용이 본격화됐다. 이 의원은 특히 군포시 제출자료상 환경유해인자 검사 건수가 2017~2019년 연평균 82.3건에서 2022~2025년 연평균 10건으로 감소한 점을 지적했다. 최근 실적이 환경부 지원 검사 중심이라면 이를 시 전체 관리 수준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의원은 “연간 10곳을 모두 서로 다른 시설이라고 단순 가정하면 567곳을 한 차례 확인하는 데 약 57년이 걸린다”며 “실제 점검주기가 그렇다는 의미가 아니라, 현재 자료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이혜승 의원이 제289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입주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공백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9월 21일 전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이 의원은 교통행정과 감사에서 올해 확정된 의왕·군포·안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확정된 대책에는 군포지역 국도47호선 용호사거리~우리은행사거리 약 2.3㎞ 지하도로 신설 등이 포함됐다. 반면 군포시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호수로 확장 등 일부 사업은 이번 대책에 반영되지 않았다. 이 의원은 “미반영 사업을 단순히 ‘계속 협의 중’인 사안으로 남겨둬서는 안 된다”며 사업별 반영 여부와 사업주체, 추진일정, 미반영 사유, 재협의 계획과 대체대책을 담은 ‘광역교통 이행관리표’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대규모 개발사업과 도로공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교통혼잡 문제도 짚었다. 이 의원은 “국도47호선과 연결도로, 신도시 조성공사를 개별적으로 관리하면 각각의 공사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전체 교통망에서는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출퇴근 교통량과 공사차량 동선, 우회도로, 버스 운행, 통학로를 종합적으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이혜승 의원이 제28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둔대초등학교를 비롯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촉구했다고 9월 21일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이 의원은 교통행정과 감사에서 군포시가 앞선 8월 마련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공사현장 안전관리 지침」의 실제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시 제출자료에 따르면 해당 지침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48개소를 대상으로 도로굴착·포장, 교통시설, 상·하수도 등 보호구역에 영향을 미치는 공사에 적용되며, 공사차량 동선과 등·하교 시간대 작업 제한, 임시 보행통로, 안전펜스, 신호수 배치, 중장비 관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지침이 8월 이후 발주공사부터 적용된다는 설명에 대해 “지침 시행 전에 발주됐더라도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라면 안전관리의 사각지대가 돼서는 안 된다”며 기존 공사까지 체크리스트를 준용한 전수점검 계획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둔대초 주변 공사와 관련해 발주기관과 시공사, 공사기간뿐 아니라 공사차량 이동경로, 등·하교 시간대 작업 여부, 임시 통학로와 신호수 배치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도 짚었다. 이 의원은 “LH나 교육
[와이뉴스] 평택시의회(의장 최재영)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팽성읍 안정로 일원(K-6 밀렛게이트 앞 약 500m) 에서 열린‘2026 한미 한마음 X 어울림 축제’개막식에 참석해 주한미군 가족들과 시민이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의회 최재영 의장, 정일구 부의장이 참석했으며 주한미군과 가족, 시민, 외국인 등 5만여 명도 함께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겼다. 올해는 한미 어울림 축제와 한미친선 한마음 축제를 함께 개최해 평택시민과 주한미군이 양국 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거리축제로 꾸며졌다. 개막식에는 험프리스 유스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샌드아트, 축사, 표창장 수여식, 개막 세리모니가 진행됐으며 미8군 밴드와 뮤지컬 갈라쇼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축제 기간에는 한미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 한미 요리 대회를 비롯해 한미 문화 체험존, 먹거리 홍보부스, 시민 참여형 거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과 주한미군 가족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최재영 의장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할 때 진정한 화합과 평화가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홍은철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동)이 9월 19일 의원 연구실에서 수원시청소년의회 및 수원시청소년참여위원회 소속 청소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 정책과 시정 참여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이 활동 과정에서 느낀 점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제안한 정책이 실제 시정에 반영되는 과정과 지방의회의 역할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홍 의원은 과거 청소년의회 활동 경험을 언급하며 “당시 제안했던 정책들이 실제 반영되기까지 5년에서 10년이 걸린 경우도 있었다”며 “청소년들의 좋은 아이디어가 보다 빠르게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으로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행정과 의회에 전달하는 중간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청소년들의 제안이 신속하게 검토되고 실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와이뉴스] 안양시의회 박순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9월 18일 안양시의회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양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창업과 금융지원 중심에서 폐업과 재기까지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형으로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먼저 소상공인이 처한 현실을 짚었다. 높은 물가와 인건비, 임대료 부담에 소비 위축까지 겹치면서 매출은 줄고 비용은 늘어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것이다. 박 의원은 “이제는 단순히 지원사업이 있느냐가 아니라, 소상공인이 실제로 어떤 도움을 받고 있느냐를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행 「안양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문제 삼았다. 창업과 경영안정에 비해 폐업과 재기의 지원 근거가 충분히 구체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조례에는 특례보증과 이차보전을 받은 소상공인이 휴업이나 폐업을 하면 지원을 중지하거나 환수할 수 있는 규정이 있다. 박 의원은 공적 지원의 관리와 책임은 필요하지만, 휴업과 폐업을 지원 중단과 환수의 사유로만 바라보는 관점에서는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폐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영상 어려움으로 폐업한 소
[와이뉴스] 안양시의회 조은석 의원(국민의힘 석수1·2동·충훈동)이 9월 18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1호 공약인 ‘석수2동 행정복지센터 연현마을 별관 설치’의 조속한 추진과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석수2동에 3만여 명이 거주하고 연현마을도 대규모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행정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온라인 민원서비스와 석수역 무인민원발급기만으로는 복지 상담이 필요한 어르신과 교통약자, 행정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의 대면 행정 수요까지 충족하기 어렵다”며 행정·복지서비스 접근성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조 의원은 별관 설치를 위한 주민 수요조사와 타당성 검토를 조속히 실시하되 대규모 신축만을 전제로 하지 말고 공공부지·유휴공간·임차공간 등 다양한 대안을 함께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당장 큰 예산을 투입하기 어렵다면 가능한 공간부터 찾아 단계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별관의 기능도 주민들의 생활 수요에 맞추는 데 초점을 뒀다. 행정서비스에 복지상담과 주민자치, 문화·소통 기능을 더해 주민들이 실제로 찾고 이용하는 복합공
[와이뉴스] 안양시의회 황원영 의원(국민의 힘, 안양6‧안양7‧명학동)이 9월 18일 제31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개발과 관련해 시청이전과 연계한 종합계획의 조속한 마련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이번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안양시는 2010년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해 1,293억 원을 들여 검역본부 부지(56,309㎡)를 매입했으며, 2017년 복합체육센터·문화‧복지시설·안양6동주민센터, 만안구청 이전 등을 포함한 공공편익시설을 조성하고, 공원과 첨단지식산업 클러스터를 결합한 복합단지 개발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2022년 지방선거 이후, 현재 시청부지에 기업을 유치 후, 구) 검역본부 부지로 시청을 이전한다는 방향으로 계획이 변경되면서, 구) 검역본부 부지는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수립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황 의원은 시청사 이전 추진과 구) 검역본부 부지 개발과 관련하여, ▲시청 이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정확한 재원·일정 제시 및 의견수렴 ▲기업유치 지연 시, 시청 이전 대응방안 마련 ▲시청 이전과 연계하여, 검역본부 부지를 행정·문화·복지·체육·공원·지역경제가 어우러진 안양의 성장 거점으로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윤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이 제37회 안경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방자치단체 의원 공로패를 받았다고 9월 20일 밝혔다. 윤 의원은 제12대 수원시안경사회 회장에 역대 최연소로 취임해 안경사 권익 증진과 시민 눈 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회장 재임 당시 복지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안경 지원사업을 비롯해 이주노동자 대상 굴절검사 지원사업, 캄보디아 씨엠립주 수원마을 보건의료봉사 등 지역사회와 국내외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이러한 활동은 현재도 이어지고 있다. 윤 의원은 수원시안경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시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로 연계하는 ‘초등 눈 건강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선 7월에는 원천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윤일영 의원은 “안경사로서 오랫동안 현장에서 활동하며 시민의 눈 건강과 안경사들의 권익을 위해 함께해 온 시간을 뜻깊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