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대한민국 정부가 동포사회를 지원하는 것은 해외에 사는 누군가에게 주는 일방적인 혜택이 아니다"며 "대한민국과 동포사회가 서로 힘이 되고, 세계 곳곳에 형성돼 있는 네트워크를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기 위한 매우 효율적인 투자"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에서 열린 '제20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 기념사에서 "동포들이 겪는 어려움을 제도 개선의 출발점으로 삼고, 좋은 제안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져 반드시 실행되도록 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기념사에서 이 대통령은 오는 10월 5일 세계 한인의 날을 언급하며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서로에게 힘이 돼주며 대한민국과 세계를 하나로 이어온 700만 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지켜왔고, 누군가는 대한민국의 경제를 세계로 넓혔으며, 누군가는 우리말과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해 왔다"며 "그 사실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이어가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는 날이 바로 세계 한인의 날"이라고 짚었다. 이 대통령은 "동포사회의 목소리는 모든 동포 정책의
[와이뉴스] [전문] 김하식 이천시의원 "이천 특색 담은 미래 대비 교차로 조성 제안"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의원 김하식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시 도로 교차로를 장기적인 안목으로 계획하고, 교차로 중앙부를 안전과 효율, 도시의 품격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개선할 것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도로는 한 번 만들어지면 수십 년간 도시의 뼈대가 되며, 교차로는 시민 안전과 교통 흐름을 좌우하는 도시 교통체계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시는 당장의 교통량만 보고 평면교차로를 만든 뒤, 혼잡과 사고가 늘어난 후에야 회전교차로나 구조 개선을 검토하는 사후 대처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주변 개발이 끝난 뒤에는 토지 보상과 지장물 이전으로 막대한 예산과 행정력이 낭비됩니다. 교차로 형태는 바꿀 수 있어도, 이미 개발된 땅을 다시 확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도로 설계 초기 단계부터 장래 교통수요와 개발 가능성을 내다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교차로 부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지금 좌측에 나오는 영상은 최근 제주도를 교육차 방문했을 때, 영상입니다. 여러 교차로의 중앙부가 비교적 낮고
[와이뉴스] [전문] 김재국 이천시의회 부의장 5분 발언 "송정동 생활권 종합 환경개선사업 제안"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부의장 김재국입니다. 오늘 저는 송정동 주민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교통 불편과 주차난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송정초등학교 일대의 생활인프라 확충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송정동에는 약 14,7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법정리․동 기준으로는 이천시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그러나 도로와 주차시설, 문화․복지시설 등의 생활 기반시설은 지역의 규모와 주민 수요에 비해 충분히 갖추어지지 못하고 있으며, 송정동이 이천시 행정의 사각지대라고 인식하는 분들까지도 있습니다. 특히, 송정초‧중학교 삼거리 일대는 학교와 아파트, 상가가 밀집되어 있어, 오랜 기간 교통체증과 주차난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출·퇴근과 등·하교 시간이 겹치는 시간대에는 한꺼번에 몰려드는 차량으로 도로가 극심하게 정체되고 차량 교행 또한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차 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의 공용주차 공간은 좁은 도로변에 설치된 노상주차장이 전부인 상황으로, 주민과 상가 이용객의 주차수요
[와이뉴스] [전문] 송옥란 이천시의원 5분 발언 "중리동 성장의 완성,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 중리동 성장의 완성, 공공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원 송옥란입니다. 도시는 시민의 삶을 온전히 담아낼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리고 그 책임은 행정에 있습니다. 현재, 중리동의 인구는 급증하고 있지만 주민의 삶을 담아낼 행정·문화·복지 기반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중리동의 인구는 2025년 말 1만6,122명에서 2026년 8월말 2만915명으로 불과 8개월 만에 4,793명, 약30%가 급증했습니다. 향후, 공동주택 입주가 마무리되면 약3만2천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기존 중리동이 하나 더 생기는 거대한 변화입니다. 인구의 급증은 곧 행정수요의 폭증으로 이어집니다 등·초본 발급은 전년 동월 대비 41%, 인감증명 발급은 66%, 아동 관련 복지대상자는 107%나 증가했습니다. 또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공간 부족으로 대기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정작 수천 세대가 입주하는 중리 택지지구 안에는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과 프로그램이 사실상 전무합니다. 특히, 현재 중리동 행정복지센터는 2층부터 4층까지 문화복지관련 여러기관
[와이뉴스] [전문] 김미경 이천시의원 5분 발언 "길고양이, 이제는 이천시가 공존의 해법을 마련해야"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조주환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성수석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의원 김미경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설봉공원의 길고양이 문제를 통해, 이천시의 유기동물 보호체계를 점검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설봉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이천의 대표적인 힐링 공간입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오랫동안 사람들과 함께 살아온 길고양이들이 있습니다. 현재 설봉공원의 길고양이들은 소수의 자원봉사자들이 개인적인 비용과 시간을 들여 먹이를 주고, 다친 개체를 치료하며 돌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할 부분은 길고양이를 둘러싼 시민들의 서로 다른 입장입니다. 길고양이를 보호하고 먹이를 챙겨주는 시민들이 있는 반면에 울음소리와 배설물, 주변 환경과 위생 문제로 생활 속 불편을 느끼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급식 장소와 방법을 둘러싸고 주민과 자원봉사자 간의 갈등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만 맡겨둘 수는
[와이뉴스] 가평군의회(의장 김종성)가 9월 22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총 17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22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한 제340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유재혁 의원의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과 관련한 보안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 촉구”라는 주제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어서 의원 발의 조례안인 ▲가평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박영희 의원) ▲가평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재혁 의원) ▲가평군 동물복지 및 유기동물로 인한 피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신현유 의원)을 비롯해, 고향사랑기부금, 주민참여예산제, 사무의 민간위탁, 액화석유가스 사업 허가기준 등과 관련된 총 7건의 조례안이 처리되었다. 더불어, 청춘역1979공원과 옥외광고물등 안전점검 사무에 대한 민간위탁 동의안 2건도 함께 의결됐다. 또한, 군민 생활 및 지역 경제와 직결된 예산·결산안도 확정됐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3건의 예산안과 함께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이 최종 의결됐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
[와이뉴스] 이천시의회(의장 조주환)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2일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성수품 가격과 수급 상황을 살피고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체감경기를 직접 확인하고, 물가 상승과 소비 형태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의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주환 의장을 비롯한 이천시의회 의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과일, 채소, 육류 등 주요 명절 성수품의 가격 동향과 판매 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점포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상인들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를 비롯해 대형 유통업체 및 온라인시장과의 경쟁, 주차와 교통 불편, 시장 시설 개선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전달했다. 의원들은 전통시장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시장 고유의 특색을 살린 실질적인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의원들은 시장에서 직접 명절 물품을 구매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
[와이뉴스] [전문] 가평군의회, 제2경춘국도 가평역 북측 및 하색리 구간(4공구) 교각 설치 촉구 결의문 존경하는 6만 3천여 명의 가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국토교통부 및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 여러분! 제2경춘국도 건설사업은 수도권과 강원권을 잇는 국가 핵심 교통망으로서, 지역 균형 발전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마땅하다. 현재 토지보상 절차를 거쳐 연내 착공과 2032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남양주 화도에서 춘천 서면까지의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이다. 그러나 가평군의 중심이자 전체 인구의 34%가 몰려 있는 2만 1천여 가평읍 주민의 생활권인 4공구 구간, 특히 가평역 북측과 하색리 일원에 계획된 대규모 성토 방식은 우리 지역 사회에 회복하기 어려운 단절과 상처를 남길 것이 자명하다. 해당 구간은 현재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정부의 기본설계안인 성토 방식으로 시공될 경우, 다음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우려된다. 첫째, 가평읍 시내와 가평역 간의 영구적 단절 및 가평역 북측 출입구 활용성의 상실 문제다. 가평역은 현재 남측 출입구만 운영되고 있어 북측 주민들과 시내 주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와이뉴스] [전문] 가평군의회, 과천 경마장의 가평군 유치를 위한 협력 촉구 결의문 존경하는 6만 3천여 명의 가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 관계자 여러분! 정부의 주택공급대책 기조 속에서 검토되고 있는 과천 경마장 이전은 대한민국 말 산업의 발전과 수도권 균형발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이다.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과천 경마장 이전은 경기도 내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제한공모를 통해 이전 부지를 선정하고, 2029년 하반기 주택 착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임을 밝힌 바 있다. 우리 가평군은 북한강과 자라섬을 비롯해 명지산, 연인산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휴양 도시로서, 경마장이 이전할 경우 기존의 자라섬, 가평 레일바이크, 호명호수 등 풍부한 관광 인프라와 결합하여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선 친환경 복합 레저·관광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 가평군은 그간 수도권 속에서도 군사시설 보호구역, 수변구역, 특별대책지역 등 중첩된 규제로 인해 뼈아픈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이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뛰어난 수도권 인접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상대적
[와이뉴스] [전문] 유재혁 가평군의원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 관련 보안문제 대책 마련 촉구” 존경하는 6만 3천여 가평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가평군의회 유재혁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최근 진행 중인 가평군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선임 과정에서 발생한 심각한 정보 유출 사태와 인사 보안 시스템의 무력화에 대해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인사의 생명은 '공정'이며, 공정을 담보하는 최후의 보루는 '보안'입니다. 그러나, 이번 공단 이사장 공모 과정은 시작부터 철저히 오염되었습니다.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가 채 끝나기도 전에 특정 후보들의 서류 통과 여부와 유력 후보 낙점설이 지역사회와 언론에 파다하게 퍼졌습니다. 심지어 면접 과정에서는 내부에서 극비리에 다뤄져야 할 지원자들의 개인정보와 심사 지표, 위원들의 평가 성향이 여과 없이 외부로 흘러 나갔습니다. 이는 임원추천위원회가 지켜야 할 비밀유지 의무와 인사 보안 규정을 정면으로 위반한 명백한 규정 위반 행위입니다. "밖에서 더 빨리 아는 가평군 인사"라는 군민들의 냉소와 비판 앞에 과연 당당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정보의 유출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닌, 공개모집의
[와이뉴스] 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가 추석을 맞아 9월 22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들과 명절의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우천 의장과 장경민 부의장은 이날 장애인·아동·청소년·한부모가족 등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들과 안부를 나눴다. 또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들었다. 방문 시설은 양지의집, 가온누리단기보호센터, 새싹들의 집, 군포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하나로), 성요한의 집, 성야고보의집, 다솜둥지, 하늘둥지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시설에서 보내는 이웃들을 직접 찾아 함께 시간을 보내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데 의미를 뒀다. 시의회는 이날 들은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도 세심히 반영할 계획이다. 이우천 의장은 “복지는 필요한 지원이 이웃에게 제대로 닿도록 꾸준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명절에 한 번 찾는 데 그치지 않고 평소에도 이웃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9월 23일 본회의장에서 제244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산회 후 9월 19일 공도10호 어린이공원에서 ‘나눔의 녹색장터’ 행사 준비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의원 일동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안성시의회 의원들은 사고로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했으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또한 이번 사고가 시 주최 행사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만큼, 안성시가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끝까지 책임 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성시는 행정·법률·보험·심리·복지 등 필요한 지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유사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보상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의회는 “이번 사고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며 “사고 수습은 물론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책임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시는 시 주최 행사 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피해자 지원·보상 시스템을 마련하라 – 입장문] 지난 9월 19일 공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배준서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권선2동과 곡선동 일대에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고 9월 23일 밝혔다. 배준서 의원은 지역 주민들을 만나 한가위 덕담을 전하고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가족을 위해 애쓰는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뜻을 밝혔다. 배준서 의원은 “추석을 맞아 권선2동과 곡선동 주민 여러분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지역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