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평택시의회(의장 최재영)가 1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애니라이트 스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제학교 설립과 관련한 교육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시의회 최재영 의장을 비롯한 정일구 부의장과 지역구 시의원, 데이비드 오버튼 이사장 등 애니라이트 스쿨 관계자, 평택시 국제학교설립전략팀 및 국제학교설립지원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애니라이트 스쿨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환영사와 답사, 간담회, 기념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영 의장은“평택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교육환경에 대한 기대와 국제학교 설립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며 “좋은 교육기관과의 인연은 도시의 미래까지 바꾸기도 하는 만큼 오늘 만남이 평택의 교육환경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오버튼 애니라이트 스쿨 이사장은 “국제학교 개교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는 의미로 운동화를 신고 왔다”며 “저에게는 이사장이라는 역할 외에도 한 아이의 아버지라는 또 하나의 역할이 있다. 평택의 아이들을 보며 교육에 대한 높은 열망을 느낀 만큼, 평택의 교육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와이뉴스]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가 1일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오는 12일 개회하는 제307회 오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안건을 사전 검토하고 주요 의정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욱 의장과 시의원, 집행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07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될 조례안과 동의안, 승인안 등 주요 안건을 살펴보고 안건별 주요 내용과 쟁점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경기남부 8개 시 반도체클러스터 공동지정 참여 추진안 ▲제17회 오산 독산성 문화제 계획안 ▲2025년도 예비비 지출 및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등 주요 안건을 검토하고, 정례회 기간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와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등 의사일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종욱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조례안과 각종 동의안은 물론 결산과 행정사무감사까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안건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과 사업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충분한 논의를 통해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07회 제1차 정례회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19일간 개최되며 ▲조례안 23건 ▲동의안 10건 ▲승
[와이뉴스] 평택시의회(의장 최재영)가 9월 29-30일 강원도 강릉시 일원에서 ‘2026년도 하반기 의정연수’를 실시해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연수는 맞춤형 의정 특강을 통해 변화하는 지방자치 환경에 대응하고 정책 제안 기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수 첫날인 29일에는 최민수 한국과학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이‘의정활동 전략’을 주제로 효과적인 의정활동 방향과 실무 전략을 강의했으며 이어‘지방의회 좋은 조례안 만들고 심사하기’를 주제로 조례안 입안과 심사 과정에서 필요한 전략과 방법을 설명해 의원들의 정책 판단 능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평택시의회 위원회 조례 개정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진행됐다. 30일에는 강상원 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 자치분권센터장의‘예산안 및 결산 심사 기법’특강을 통해 예산제도의 기본 원리와 세입·세출 예산의 심사 방법, 결산 심사 시 주요 점검사항 등을 살펴보며 재정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높였다. 최재영 의장은 “이번 연수는 조례안 심사와 예산·결산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한층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지
[와이뉴스] 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가 복합물류터미널 이전을 촉구하는 시민 집회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의회를 대표한 장경민 부의장과 의원들은 1일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정문 앞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시민들은 화물차 통행에 따른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 매연·소음 등 생활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군포도시발전시민추진단이 마련한 이날 집회에는 군포시 각 동 주민자치회 임원들과 군포시 시민행복위원회 위원 등이 참여했다. 추진단은 성명서에서 정부와 관계기관에 2042년 완전 이전 방침을 명확히 밝히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2028년 1단계 시설 연장 운영 계약 시 군포시와 시민의 운영 참여를 보장하고 운영수익의 지역사회 환원 방안을 마련할 것도 촉구했다. 이전 전까지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을 보호할 대책도 요구했다. 시민이 참여하는 환경·교통 감시기구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해 달라는 내용이다. 장경민 부의장은 “복합물류터미널 이전은 시민의 생활환경과 군포의 미래가 걸린 문제”라며 “오랫동안 교통·환경 불편을 겪어 온 시민들의 목소리가 이전 계획과 운영 개선 논의에 반영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와이뉴스] 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와 군포시가 중단됐던 정례 간담회를 4년여 만에 재개했다. 제10대 군포시의회와 민선 9기 군포시는 9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공동으로 ‘의회–시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조직개편과 재개발·재건축 현안, 향후 정례 간담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조직개편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의회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이우천 의장은 민선 9기 주요 사업이 조직개편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의회는 오는 10월 7일 제290회 임시회에서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용적률 인센티브 활용 방안도 논의됐다. 이 의장은 녹색건축물 관련 조례 등을 언급하며, 정비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시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해서는 모든 의원이 공공시행과 신탁방식 등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리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의원들은 이와 함께 주택 자재의 품질과 분담금 산정 등을 충분히 안내해 시민들의 혼란을 줄여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이와 관련 한대희 시장은 일부 사업지구에서 주민의 재산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시행을 통한 지원이
[와이뉴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가 9월 30일 화성서부경찰서 새솔파출소에서 열린「새솔파출소 개청식」에 참석해 새로운 지역 치안 거점의 출발을 축하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계철 의장과 이남근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 새솔파출소 곽성수 소장과 경찰 관계자, 새솔동 주민들이 함께해 개청을 축하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새솔동을 젊은 가족과 아이들이 많이 거주하고, 주거·교육·생활환경이 갖춰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으로 소개하며 “가족이 오래 살고 싶은 동네가 되려면 무엇보다 안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새솔파출소 개청으로 새솔동은 ‘살기 좋은 동네’에서 ‘안전하고 오래 살고 싶은 동네’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아이 키우기 좋고, 밤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고, 여기서 오래 살고 싶다는 말이 주민들 사이에서 더 많이 나오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 의장은 “오늘 문을 연 새솔파출소가 누구나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새솔동을 만드는 안전의 든든한 중심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경찰관 여러분께서도 주민들과 자주 만나고
[와이뉴스]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가 9월 30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종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과 김병도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 연합회 임원진들이 참석했으며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의원들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행정과 의회, 소상공인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김종욱 의장은 “소상공인 여러분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오늘 나눈 의견들이 의정활동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살피고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경기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상훈)가 9월 30일 새롭게 이전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시흥시 호현로 30, 옛 북시흥농협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청사 이전에 따른 시설 현황과 주민 이용 여건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의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이용과 신규 청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에 불편이 없는지 살펴보는 한편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에게 청사 이전 경과와 주요 시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어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시설 이용과 관련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반영해 주민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와 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 청사가 원도심 활성화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상훈 자치행정위원장은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이용하는 행정기관인 만큼 청사 이전 후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청사가 대야동 원도심 지역에 활기를
[와이뉴스] [전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도민의 삶 옥죄는 추미애 지사의 ‘민생 난도질’과 ‘무책임한 불통 행정’ 규탄한다”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도민의 삶을 옥죄는 추미애 지사의 ‘민생 난도질’과 도민의 처절한 목소리를 외면한 ‘무책임한 불통 행정’으로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추미애 지사는 취임 직후부터 줄곧 ‘재정 위기’를 내세우며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강요해 왔다. 정작 실제 재원 확보 소식은 없고, 포퓰리즘 사업 중단과 과도한 국비 매칭 사업 조정 등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도 찾아볼 수 없다. 도리어 도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필수 사업을 무참히 중단시키는 손쉬운 방식만 택하며 공공기관과 민간, 31개 시군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도민의 최소한의 삶을 지키고자 ‘민생 예산 복원’을 제안했고, 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최대한 감안해 최선의 양보와 협조의 길을 열어두었다. 그럼에도 추미애 지사는 ‘1개, 3개에 이어 단 4개 사업만 반영하겠다’며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시혜를 베풀듯 ‘던져주기식’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는 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철저히 무시한 행위일 뿐만 아니라, 도민의 대표 기관인 도의
[와이뉴스] 이천시의회(의장 조주환)가 9월 29일 이천종합운동장 보조구장A에서 ‘제3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이은 30일 밝혔다. 이천시의회가 주최하고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직무대행 조정자)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200여 명이 참여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읍면동 간 친목을 나눴다. 그라운드골프는 걷기와 타격을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어르신들이 꾸준히 몸을 움직이고 이웃과 만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각 지역에서 함께 운동해 온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펼치고, 교류의 폭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 결과 단체전에서는 장호원읍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리동이 2위, 마장면이 3위에 올랐다. 조주환 의장은 “꾸준히 운동하고 이웃과 만나며 활기찬 하루를 보내는 것이 건강한 일상의 바탕”이라며 “오늘 대회가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나누고,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을 오래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운동 공간과 이용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의왕시의회(의장 서창수)가 9월 30일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및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관내 주요 사업 현장 7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의왕시의회 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하여 주요 시정 현안과 대형 공사 현장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도모하기 위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대형 건설 및 인프라 구축 현장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점검단은 도시개발과 소관 ▲백운밸리 종합병원 설립 부지 ▲청계IC 수원방향 신설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도로건설과 소관 ▲학의로~안양판교로 연결도로 신설 공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어 회계과 소관인 ▲의왕 미래교육센터 건립 공사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 ▲문화예술회관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으며, 마지막으로 도로건설과 소관 ▲고천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정비계획과 안전 대책을 확인했다. 현장에 참석한 의원들은 각 사업별 관계공무원 및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공사 지연 요소 해소,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이 9월 22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복지직권주의 TF’ 회의를 열고 도민지원사업의 신청절차를 간소화하고 기존 플랫폼을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관계부서를 비롯해 경기민원24·경기똑D 운영 관계자, 경기지역화폐 플랫폼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도민이 각종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구축 방안을 점검했다. 현재 경기도의 복지·지원사업은 대부분 신청을 전제로 운영되고 있어 지원 대상자가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 과정이 복잡할 경우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참석자들은 법령상 필요한 신청 절차는 유지하되 도민이 복잡한 행정절차를 체감하지 않도록 신청 과정을 최대한 간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존 이용자 기반이 큰 경기지역화폐를 지원사업 안내와 신청 창구로 활용하고 경기민원24 또는 경기똑D와 연계해 자격 확인과 지급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플랫폼 연계를 위해 해결해야 할 제도적·기술적 과제도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경기지역화폐 등이 보유한 CI(연계정보)를 활용한 자격 확인 가능 여부와 행정정보공
[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이용성 의원이 제244회 안성시의회 제1차 정례회 3차 본회의 시정질문 답변과 보충질문을 통해 평택~제천고속도로 공도IC 추진 중단 이후 안성시의 대응과 향후 추진계획을 집중적으로 물었다고 1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 답변을 통해 안성시는 기존 평택~제천고속도로 공도IC를 포기한 것이 아니며,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공도하이패스IC로 공식적으로 사업방향을 전환·확정한 것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업을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한 자료도 없었고 2019년 이후 기존 공도IC에 대한 별도의 타당성 재검토와 관계기관 재협의 역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이 의원은 당시 공도IC 추진의 핵심 걸림돌로 제기됐던 사항 가운데 ▲38국도 교통처리능력 및 서비스 수준 저하 ▲지방도302호선 등 접속도로 개량에 따른 비용부담 ▲장래 평택~제천고속도로 본선 확장에 따른 비용부담 등 세 가지를 집중적으로 짚었다. 그러면서 “2019년 당시와 지금의 교통여건은 분명히 달라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도38호선 공도~대덕 3.7㎞ 구간은 2025년 8월 6차로로 개통됐으며 올해는 공도읍에서 평택시 합정동을 연결하는 국도38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