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오는 8월 14일부터 9월 11일까지 평택캠퍼스 미래관에서 경계선지능청년을 위한 「청년, 경계를 넘어 커리어 도약」 진로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경계선지능청년지원사업 공모에 평택시와 한경국립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립대학이 협력해 경계선지능청년의 진로 설계와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경계선지능청년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총 10차시(25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자기이해와 대인관계, 진로·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개인별 맞춤형 진로·취업 상담과 사후관리, 고용정보 제공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청년일경험,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다양한 청년고용 정책과 연계한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1인당 2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되며,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과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영석 인재개발팀장은 "경계선지능청년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위치해 장애인
[와이뉴스]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과 의원 전원은 고물가·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민생 안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 2026년도 국외연수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고 8월 5일 밝혔다. 이번에 반납하는 예산은 의원 공무 국외연수비, 경기도 및 경기동부권 의장단 연수 관련 국제화 여비 등 총 7252만 원이다. 이번 결정은 최근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장기화하면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고 폭염 등 기후위기로 인한 민생 지원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의회가 먼저 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여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아 이뤄졌다. 반납된 예산은 향후 예산 조정 절차를 거쳐 시민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 등 긴급하고 필요한 분야의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시민들께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의회가 먼저 고통을 분담하고 재정 절감에 앞장서는 것이 책임 있는 자세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예산 반납이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산과 정책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여주시의회는 앞으로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8월 5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낚시터 연합회(회장 여상엽)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낚시관광 활성화 및 낚시터 운영 여건 개선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합회 관계자들은 안정적인 낚시터 운영과 시설 투자 확대를 위해 시유지 낚시터 허가기간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아울러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중단된 안성시장배 낚시대회 재개와 이를 통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에 안성시의회 의원들은 시유지 낚시터 허가기간 확대와 관련한 타 지자체 운영 사례와 관련 법령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안성시장배 낚시대회 재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8월 5일 소통회의실에서 김용환 시민곁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시민과 함께하는 안성시의회 의정감시단'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시민사회단체 관계자와 일반 시민, 고등학생 등 12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11월까지 본회의와 위원회 활동 등을 모니터링하고 중간 토론회와 활동 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살펴보고 안성시의회의 역할과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문화예술과 환경, 청년정책, 지역사 연구 등 다양한 분야를 바탕으로 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시민 참여와 소통 취지가 잘 드러날 수 있도록 활동 방식과 명칭을 보다 친근하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반인숙 의장은 "시민들이 의정활동을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는 것은 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8월 5일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14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양성 도시계획시설(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시설) 결정(안) 의회의견 청취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시기 변경의 건 등을 의결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안을 심사하도록 했다. 또한 소희경 의원은 자유발언을 통해 안성시 가족센터 누수 발생 사례와 도농교류지원센터의 활용 문제를 언급하며 공공건축물의 품질 관리와 사후 관리 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인숙 의장은 개회사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무더위 쉼터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 야외 노동자와 농가 피해 예방 등 시민 안전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243회 임시회는 8월 6일부터 13일까지 각 위원회 심사를 거쳐 14일 제2차
[와이뉴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최현아)는 여름방학기간을 맞이하여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5일 화성시 우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자체시책인「스포(SPO&)랑(朗)*」찾아가는 청소년 경찰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스포(SPO &) 랑(朗)」: SPO(학교전담경찰)․청소년이 함께하는 참여형 교육을 통해 밝은 꿈을 키워간다는 의미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경찰관과 직접 소통하며 경찰관이라는 직업을 체험하고 학교폭력과 사이버도박, 디지털성범죄 등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범죄의 위험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체험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교전담경찰관은 우정청소년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찰제복 착용과 수갑·삼단봉 등 경찰장비체험, 경찰 VR장비를 활용한 직업체험 등을 통해 경찰의 역할과 현장활동을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학교폭력과 사이버도박, 디지털성범죄 예방교육을 사례중심으로 교육하며 범죄의 위험성과 올바른 대처방법을 안내했다. 방학기간 온라인을 통해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사이버도박과 디지털 범죄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피해 예방 및 신고방법 등도 소개해 학생들의 높은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8월 4일 의장실에서 제172보병여단 제2대대(대대장 이승규) 관계자들과 만나 예비군 육성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군과 지자체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제172보병여단 제2대대 관계자들은 안성시의 예비군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비군 장구류와 각종 물자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물가 상승에 따른 사업비 증가 등을 고려해 육성지원 예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군부대는 앞으로도 지역 방위 임무 수행과 시민 안전을 위해 안성시 및 안성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반인숙 의장은 "지역 안전은 군과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을 때 더욱 든든해질 수 있다"며 "현장 의견을 충분히 살피고 시민 안전과 지역 안보를 위해 의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도민이 직접 선택하고 함께 만드는 참여형 예술교육 프로젝트 〈특별한 오늘수업〉의 크라우드펀딩을 경기문화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통해 진행한다고 8월 4일 밝혔다. 〈특별한 오늘수업〉은 경기아트센터 예술아카데미 브랜드 ‘오늘수업 ARTS’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강좌 모집을 넘어 도민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교육 프로젝트다. 경기아트센터는 앞선 6월 23-30일 도민을 대상으로 희망 프로그램과 관심 분야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족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두 가지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8월 22일 오후 2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리는 ‘음악이 있는 토크콘서트: 아이의 마음을 읽는 시간’이다. 부모교육 전문가이자 유튜브 채널 ‘아들TV’를 운영하는 최민준 소장의 강연과 성악 앙상블 라클라쎄의 공연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로, 부모와 자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펀딩 참여자에게는 토크콘서트 관람권이 리워드로 제공된다. 1인 관람권은 1만 원, 2인 관람권은 1만5천 원이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8월 3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회장 이양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연합회는 친환경 농업 인증비 지원 확대와 친환경 농업 전담부서 신설 등 친환경 농업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을 건의했다. 또한 공공급식에 친환경 농산물 사용을 확대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전달했다. 이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방류수와 관련해 농업용수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농업인 피해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농업 예산 확대와 농자재 지원 등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반인숙 의장은 "친환경 농업은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것은 물론 안성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도 중요한 분야"라며 "오늘 제안해 주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친환경 농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반인숙)가 8월 3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회장 고세영)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개최된 장마당 축제가 전통시장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살펴보고 방문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 효과를 지속·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상인연합회는 노점 매대 운영에 따른 카드 단말기 설치 문제 등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시장 내 빈 점포와 유휴공간 활용 방안, 시장별 특색을 살린 테마 발굴,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유치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반인숙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시민들의 삶과 추억이 함께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전통시장이 더욱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의회도 함께 고민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