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3월 26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SNS 기자단은 총 148명의 지원자 중 14명이 선발되어 약 1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연령과 성별을 아우르는 일반 국민이 참여했다. 발대식은 ▲선거관리위원회 소개 ▲주요 선거일정 및 활동 안내 ▲선거절차 교육 ▲콘텐츠 및 SNS 플랫폼 전략 소개 ▲선거홍보관 견학 순으로 진행되어, 향후 기자단 활동에 필요한 선거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SNS 기자단은 앞으로 후보자등록, 투·개표 등 선거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참관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국민들에게 선거 현장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정보는 국민 참여와 직결되는 만큼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전달이 중요하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선거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신뢰를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교량과 도로구조물, 지하차도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재해 예방을 위한 방재 기능을 보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안터교, 신봉1교, 성복교 등 지역 내 교량 8곳의 균열 보수와 표면 정비를 실시하고, 풍덕천 일대 보도육교에는 철 구조물 도색과 바닥을 정비했다. 지역 도로구조물 123곳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교량 30곳에는 점검 이력과 상태 정보를 관리하는 시설물관리시스템(FMS)을 구축했다. 지하차도에 대해서도 집중호우와 폭설, 정전 등 복합 재난에 대비해 방재 기능을 보강했다. 죽전2지하차도 등 3곳에 흙과 물을 분리해 주는 대형 필터 통인 침사조를 준설해 물이 잘 빠지도록 하고, 노후 전기설비를 교체·정비했다. 신대지하차도에는 유도등을 설치해 야간과 비 오는 날에도 잘 보이도록 했으며, 죽전·신대지하차도의 방재시설 설치공사와 상현지하차도 조명·전기 설비도 개선했다. 구 관계자는 “교량과 지하차도 등 재난 취약시설은 작은 이상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와이뉴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24일 세종특별자치시의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세종점)’ 및 비프 레스토랑 ‘더가우(세종점)’와 레스토랑 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키노차야·더가우 세종점은 운영 인력과 귀빈을 위한 외식 상품권을 후원한다. 조직위는 “전 세계 청년들이 모이는 국제 행사에서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식음 서비스가 대외 이미지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가 지역 메가 스포츠 이벤트에 힘을 보탠 사례로, 대회의 성공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 향상도 기대된다. 마키노차야·더가우 세종점 관계자는 “충청권 국제 스포츠 축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대회 관계자들에게 최상의 미식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충청의 따뜻한 정과 수준 높은 외식 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세종 유명 외식 브랜드의
[와이뉴스] 경남 밀양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도모한다. 밀양시는 경기장 시설 관리 및 제반 행정 지원을 전담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대회의 전반적인 기획과 전문 기술 인력 배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단위의 야구 대회를 안정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와이뉴스] 평택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변 및 도시재생구역 일대에 봄꽃 심기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심기는 새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팬지와 비올라 5천700여 본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순덕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거리에 활짝 핀 꽃들을 보며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잠시나마 봄의 기운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이번 봄꽃 심기에 앞장서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봄꽃 심기가 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와이뉴스] 이천시는 친환경 농업 실천과 농가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친환경미생물배양실’과 관련하여 이용 농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5월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미생물배양실 이용 농가의 이용 현황과 만족도, 개선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향후 미생물배양실 신축 이전과 공급 체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미생물배양실은 본소는 2008년도부터 남부권은 2019년도부터 시작하여 연간 650여 톤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으나 시설이 점차 노후화가 되고 있어 공급자 및 수요자 만족에 이의 민원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 실적 추세를 비롯해 경종 및 축산 농가 간 수요 차이, 미생물 공급 주기와 공급량의 적정성, 이용 편의성, 분말미생물 공급 필요성 등 현장 중심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설문 항목은 ▲영농 형태 및 이용 기간 등 기본 현황 ▲미생물 사용 목적 및 이용 빈도 ▲미생물 효과성 및 공급 적정성 ▲신청·수령 등 이용 편의성 ▲시설 확충 및 신축 필요성 ▲분말미생물 이용 의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공급 주기, 공급량,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공무원의 조직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업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1월 임용된 신규 공무원 45명이 3월 12일과 23일 두 차례로 나눠 참여했다 특히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직접 자리해 신규 공무원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주 시장과 직원들은 조직문화에 대한 인상과 업무 현장의 애로사항 등 공직생활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취미와 운동 등 일상적인 주제도 공유하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현재 시는 신규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 적응을 돕기 위해 △1:1 멘토·멘티 매칭 △심리상담 지원 △공직 가치 함양 교육 △새내기 도약휴가 제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 시장을 비롯해 인사 부서를 찾아달라”고 전했다. &nbs
[와이뉴스]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복지 증진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세마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 특화사업 추진,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복지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세마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6기에 재선출된 이택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이 지속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와이뉴스] 가평군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23일 관내 전문건설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서태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지역 전문건설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설산업기본법령 주요 사항과 가평군 청렴시책, 공사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전문건설업 대표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태원 군수는 “최근 건설 분야가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함께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용문 가평군 전문건설업 협의회장은 “부실공사 예방과 불법 하도급 근절에 업계가 앞장 서겠다”며 “지난해 발생한 수해 피해 복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뉴스] 여주시는 오는 4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슬기로운 여주살이’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최근 3년간 귀촌한 20세 이상 시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주시와 여주대학교,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가 함께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 교육과정을 통해 귀촌인이 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교육 내용은 여주살이, 텃밭 관리, 정원 관리, 식품 만들기, 생활 기술, 건강관리 등으로 구성하며, 여주 문화유산 이해와 체험 과정도 함께 포함한다. 또한 생활 전기와 설비, 자동차 관리 등 실생활 기술 교육과 응급 대처, 구강 관리 등 건강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여주시 평생학습 포털에서 접수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출석률 70% 이상이면 수료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귀촌인의 지역 적응을 돕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지역 정착을 유도해 인구 유출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대학과 연계한 교육 운영으로 지역